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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0월7일에 띄우는 삼천육백열두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l 지난호

10월의특가 도서 25-30% 세일!!!

기도에 대한 책 1018권 모음

영적 성장을 도와주는 책 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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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40일간의 성령묵상 12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원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원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10월기독서적 베스트셀러(갓피플선정)

 *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손기철)9000원*

2

권능(전병욱)9000원*

3

넘치는은혜(존번연)8000원*

4

기름부으심(손기철)9000원

5

네 주인은 누구인가(터저)10800원*

6

고맙습니다 성령님 (손기철) 9000원

7

말씀심는 엄마(백은실)8100원

8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토미)6300원*

9

위대한 설교자 로아드존스10800원

10

영분별 (예태해)6750원

11

존스토트-탁월한 복음주의자16200원*

12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레너)9900원

13

수험생을위한 100일기도 5600원

14

성경파노라마 (테리홍)11700원

15

예수의놀라운이름(케네스해긴)11700원

16

돌파력(전병욱)9000원

17

왕의기도 (손기철)9000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19

목적이 이끄는 삶(릭워렌)1080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최용우 독서일지- 책 읽어드립니다

정원의<집회에서흐르는주님의은혜>를 

이아무개의<장자산책>을 읽다

 ●주제별로 예화모음 자료실

전도87편

 

링컨84편

 

부활58편

 

한경직275

곽선희125

 

계명100

 

믿음51

 

한경직227

최불암100

 

탈무드96

 

부모55편

 

십계명27편

 눈이 번쩍 뜨이는 자료!

최용우/주기도문을 확 뒤집어라!

묵상QT사이트100곳 모음

100대 찬양사이트 모음

우리나라 대표적인 설교자128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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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정말 아름다운 나라

천국은 해함이 없는 나라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섬기면서 언제나 겸손하고 언제나 온유하게 하나님이 주신 생명수를 마시면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도 이러한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데서 주장하는 것처럼 '천국은 이 땅이다'는 말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만약 천국이 저 멀리 안드로메다쯤에 있는 미지의 세계라서 죽어야만 갈 수 있다고 믿는다면 기독교와 다른 종교와의 차별성이 없어집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들이 모두 내세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이 골고다 언덕에서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양손과 양발에 굵은 쇠못이 박히고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 남김없이 다 흘리시면서 산 채로 지옥의 형벌을 당해 죽으신 것은 우리가 죽어서 가는 미래의 천국만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지금, 바로 여기에서의 천국도 이루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이루고 살기 위해서는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너무 똑똑하고 잘난 체 하면서 원칙대로 따지고 계산하고 나누면 지금 여기에서 천국을 살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엉망으로 헝클어져버린 것은 '바보'들 때문이 아니라, 너무 똑똑한 사람들이 한 짓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위해서 주님은 바보처럼 그 엄청난 고통을 당해 주셨는데, 똑똑한 사람들은 여전히 희희낙락하며 범죄하고, 오히려 주님을 비웃고 조롱하고 침을 뱉고 이단의 괴수자라고 아직도 손가락질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보처럼 바보 예수님을 따르는 바보들의 세상이 이 땅에서의 천국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너무 똑똑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이 땅의 천국입니다. 제 말이 이해가 됩니까?(된다면...바보^^)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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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1230 <꿈일기/샨티>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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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대상과 하나로 되는 것이 사랑이다

지혜로운 사랑은 저와 세상을 살리지만 어리석은 사랑은 저와 세상을 함께 죽인다. 극약은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조심스럽게 써야 한다. 지혜라는 이름의 의사가 처방한 대로 쓰지 않으면 인간의 모든 '사랑'이 독약으로 바뀐다. ⓒ이현주 (목사)

●꼬랑지달린 이솝우화 278 꼬랑지달러가기

 □ 고양이와 여자

고양이가 너무 멋진 남자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자신을 여자로 바뀌게 해 달라고 신에게 통 사정을 했습니다. 신은 할 수 없이 고양이를 예쁜 여자로 변신시켜 주면서 한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고양이의 본능이 나타나면 즉시 고양이로 다시 되돌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후 신은 고양이를 시험해 보기 위해 살찐 쥐를 한 마리를 풀어놓았습니다. 여자는 생쥐를 보자마자 자기도 모르게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쥐를 잡아먹으려고 달려갔습니다. 여자는 다시 고양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꼬랑지] 원판 불변의 법칙! 어떤 여자, 아무리 예쁘게 쌍꺼플 수술을 해도 여전히 남의 허물을 보는 시력은 그대로더라. ⓒ최용우

 

●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배추애벌레

틈만 나면 배추에 붙어 있는 벌레를 잡아줍니다.
배추가 어렸을 때 가루약을 주었다가 잘 못 주었는지
잎이 타길래 얼른 물로 모두 씻어 주었습니다.
초보가 뭘 알아야지요. 집 앞에 할아버지께서 하시는대로
따라 했는데도 다르니 말입니다.
그래서 약 기운이 없는 배추에 애벌레가 잘도 삽니다.
매일 잡아 주는데도 다음날 살펴보면 또 있고, 아예 배추 잎사귀를
그물로 만들 작정인가 봅니다.

약을 준 것은 좋지 않다 하면서도
시장에 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구멍하나 없고 매끄럽게 생긴
채소에 눈이 가고 손이 갑니다.
사실, 저같이 몇 포기 안돼는 배추야 손으로 벌레를 잡아 주면 되지만
넓디 넓은 밭에 채소들은 약을 주지 않으면 농사가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라고 해야 할 밖에요.
그렇게 큰 농사를 짓는 분들의 고민과 노고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밭에 배추가 점점 커갈수록 고소한 배추내음이 나네요.     2009.10.6/이인숙

 

 ●찬양하라 내영혼아 290  지난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