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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0월31일에 띄우는 삼천육백서른두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l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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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책 1118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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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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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이끄심(김우현)9000원*

2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3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손기철)9000원*

4

기도하지않으면 죽는다(바운즈)8550원

5

나를버려야 예수가산다(머레이)9000원*

6

하늘의 언어(김우현)7000원

7

임재기도(조태성)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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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콩강빈민촌의 물새선생님9000원*

9

말씀암송 자녀교육(여운학)9000원*

10

권능(전병욱) 9000원

11

딱50일에끝내는성경통독(신현주)15000원

12

고맙습니다 성령님(손기철)7000원

13

은밀한 처소(데일파이프)11700원*

14

손에잡히는 성경지도 16200원

15

왕의기도 (손기철)7000원

16

성경파노라마 (테리홍)11700원

17

은사 종합검진(브루스)54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19

열린다 성경세트(류모세)4050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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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추천자료!

[자료] 동영상자료실 오픈! *

[주제] 원망예화 41편 모음*

[주제] 속담1114편 모음*

[꺼리] 크리스챤 청년을위한50가지충고*

[주제] 불평 예화 36편 모음*

[예화] 이정수목사 고전예화 264편 모음*

[독수공방] 최용우 2천년전일기

[동화] TV동화 행복한세상 보기

[옹달샘]임의진 목사의 <시골편지>

[설교]조용기 목사님 설교 267편모음

[전도] 전도플레시 모음

[인숙꽃방] 수세미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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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의 쓴맛

사도 요한은 성경말씀을 먹어 버리니 "배에서 쓰게 되더라"(계10:10)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이신 예수님이 어찌나 쓰던지 그걸 못 견디고 그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데 내어주고 말았습니다.
성경이 쓰다는 사실은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다들 지독하게도 성경을 안 읽지요.^^ 아주 소태, 민들레뿌리, 불뤡커피보다도 더 치를 떨며 성경 안 봅니다.
성경을 읽으면 왜 입맛이 써질까요? 성경 말씀이 우리의 잘못된 삶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팍팍 찌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깊이 읽으면 읽을수록 양심이 찔려서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성경을 덮어버리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 하면서도 아직 성경의 쓴 맛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성경을 제대로 안 읽은 것입니다. 제대로 읽어야 성경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쓴 맛을 봐야 쓴 맛 뒤에 달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주 성경에 의해서 우리의 양심이 후려 파이고 아리도록 아파서 쓴 물이 베에서부터 올라와야 성경이 우리에게 보약이 됩니다.
보약 드세요. 아주 쓴 성경 보약!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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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1250 <꿈일기/샨티>중에서지난글

□사람이 단정지어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단정지어 말하는 낡고 고약한 버릇에서 해방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순간순간 내 생각과 내 말에 대하여 깨어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까지 불가능한 일은 아니렷다!
단정지어 말하지 않는 것은 관두고, 엉뚱한 추측으로 애먼 사람 잡는 일만이라도 하지 않게 되기를. 혹시 누가 내게 그러더라도 그 터무니없는 말에 너무 오래 휘둘리지 않게 되기를. ⓒ이현주 (목사)

꼬랑지달린 이솝우화 298 꼬랑지달러가기

 □ 아들과 나무막대기

의가 나빠서 늘 서로 다투고 싸우고 아들들을 둔 농부가 죽음직전에 그들을 모두 불러모았습니다. 그리고 막대 다발을 주면서 꺾어보라고 했지만 아무도 막대다발을 꺾지 못했습니다. 농부는 다발을 풀어서 막대기를 하나씩 주면서 꺾어보라고 하니 쉽게 꺾었습니다.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너희들이 다발처럼 서로 뭉치면 아무도 너희를 꺾을 수 없지만, 너희들이 싸우면서 서로 흩어지면 막대처럼 모두 꺾여진다"

[꼬랑지] 분열하면 약해진다. 단결하면 강해진다.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수세미 수확

반곡리에 꽃따러 갔다가 빈 집 마당가 밭에 저혼자 자라던 수세미 씨를 몇 개 받아다 심었더니, 지난 여름동안 대문에 주렁주렁 열매를 달아 볼거리를 주었습니다. 오늘 그 수세미를 모두 거두었습니다.
수세미가 어디에 좋은지 찾아보니 이게 열매, 줄기, 뿌리 뭐 하나 버릴것이 없는 귀한 약재네요. 우선 지난번에 오복순 사모님이 효소 담궈 본다고 세개 따 가셨고, 씨 받아 달라고 하신 태우 할머니에게 줄 씨받이 하나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배와 도라지 넣어서 다려먹으려고 지금 동네 건강원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한솥 250팩 정도 나오겠다고 하네요.  수세미로 수세미만 만드는 줄 알았더니 참 다양하게 쓰이는군요. ⓒ최용우 2009.10.30

 

 찬양하라 내영혼아 296  지난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