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15

2010년10월23일 삼천구백열다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10월의특가 도서 25-30% 세일!!!

2010추수감사절 준비 자료실

전도행사용품 모두 모아 판매

특가 성경모음전 60% 할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칼럼] 새벽우물 (871면)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원

[이한규]40일간의 성령묵상 12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원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원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10월 베스트셀러(기독교출판소식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원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원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린(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파워포인트 악보자료 600편모음

[주제예화]개혁 예화 60편 모음

[동화]탈무드100편

[전도]60주 전도엽서

[주제예화]고통 예화 85편 모음

[주보]깔끔하고세련된 예수님얼굴 주보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이젠 돈걱정끝! 그리스도인의 재정공부

[동영상] 설교,연예인간증,영화,세미나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오직 성경'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

하나님이 하실 말씀은 이미 성경에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성경 이외의 다른 하나님의 말씀은 없다 -라고 어떤 유명한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것을 인터넷 동영상으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한가지는 하나님은 오직 '성경' 한 권 밖에 쓰지 않으셨다고 믿고 있는데,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온 땅에 충만하십니다. 태초부터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육신을 입어 이 땅에 오셨고, 지금도 현재도, 장차도 말씀은 항상 계십니다. '성경'은 말씀의 아주 작은 일부분을 글로 '기록한 책'일 뿐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말씀하고 계신다'고 하면, 막 화를 내며 '하나님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말씀하신다.' 라고 단정지어버립니다.
아니라니까요.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하고 계시고, 저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오직 성경'이라는 성경 맹신은 어쩌면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인지도 모릅니다.
그 양으로 치면 '불경'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작은 양인 '성경'만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벙어리로 만드는 일입니다. 왜 목사들은 오만가지 말을 다 하면서 입이 있으신 하나님께는 '성경에다가 말을 다 하셨으니 입 닥치시오' 한단 말입니까? 소심한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쎄게 쓰는 이유도 기도 중에 이렇게 쓰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3950명

 이현주1413 <보는것을 보는눈이 행복하다/kcm>중에서지난글

책구입하실 분은 왼쪽 표지 클릭

  □ 진짜 이야기(히7:4)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옳은 말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 위에 그보다 높은 사람이 있고 모든 사람 밑에 그보다 낮은 사람이 있다. 역시 옳은 말이다. 괜히 우쭐거릴 것도 없고 괜히 주눅들 것도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주님, 제가 오기 전에도 사람들은 세상을 살았고 제가 떠난 뒤에도 사람들은 세상을 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시원과 종말을 알 수 없는 '사람'의 아주 작은 중간 토막으로 잠시 살다가 가는 거지요. 이 엄연한 진실을 잊어먹고서, 천년만년 살 것처럼 엉뚱한 일에 근심과 걱정이 끊일 새가 없음은 참으로 딱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겁내지 말고 다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순간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또한 주님, 저의 앞뒤로만 그런 게 아니라 위아래에도 그러함을 시방 가르쳐 주셨으니, 제 위에 사람 있음을 기억하여 우쭐거리지 않고 제 아래 사람 있음을 기억하여 주눅들지 않고 저에게 주어진 길을 겸허하고 당당하게 걸어가되 행여나, 제 아래 사람 있음을 알고 우쭐거리거나 제 위에 사람 있음을 보고 주눅 드는 망발에는 결코 빠지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저를 지켜 주십시오. ⓒ이현주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115꼬랑지달러가기

 □ 하와

두 랍비가 논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런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자고 있는 아담의 갈비뼈를 훔쳐서 여자를 만들었을까?"
"그거야, 훔친 것은 별 볼일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그런 게 아닐까?"

[꼬랑지] 더 좋은 것으로 만들어서 남자를 깜짝 놀래 주려는 하나님의 깜짝쇼인 것 같은데?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호박

햇볕같은집 마당에서 꽃밭을 정리하고 있는데 담 밖에서 웬 할아버지들 목소리가 들립니다.
"아이고 호박이 맛 나게 생겼네."
"서리맞아서 달겠네."
주차장 지붕 담밖으로 넘어간 호박넝쿨에 주먹보다 조금 큰 호박이 달린 것을 보고 하루나 이틀 더 있다가 따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오고 가다 오랜만에 만난 할아버지들이 "잘 있었나? 신경통은 워뗘?" 어쩌고 서서 이야기를 나누다 딱 눈 높이에 달려있는 호박을 발견한 모양입니다.
"여기.. 강씨집 아녀? 강씨는 재작년에 갔는디 누가 호박을 올렸지? 고놈 참 이쁘게 생겼네... 자네가 먹지"
 아... 안돼... 그 호박 내가심은 건데... 밖으로 달려나가려다, 호박 따는거 들켜서 할아버지들이 무안해 할까봐 그냥 조용히 숨죽이고 말았습니다. 에이, 그냥 따다 맛나게 잡수셔요. 그리고 꼭 교회에 나가셔서 부흥회 할 때 혹 생각이 나면 '남의 집 호박 따다 먹은 것 용서해 주세요...엉엉...' 하고 꼭 회개기도 하셔요. ⓒ최용우 2010.10.22

 책 표지를 클릭하시면 책을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9

□ 낮은 자로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님은 이 땅에 낮고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왕국에서 태어나지 않고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나지 않고 가난한 부부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는 학문이 많은 자도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강한 능력을 가지고 그들에게 나타나서 로마를 격파하고 그들을 구원해 줄 강하고 위대한 지도자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야가 이처럼 약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올 것이라고는 그들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외적으로 보기에는 주님은 흠모할 만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과 본체이시며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를 비우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낮아짐의 비밀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 구속의 원리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께서 낮은 위치에 있는 것을 보고 시험에 든 이들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에도 적지 않은 이들에게 이 진리는 숨겨져 있습니다. 높아짐에서 모든 저주가 시작되며 낮아짐에서 모든 은총과 회복이 시작된다는 것을, 낮은 곳으로 오신 그 예수를 따라가려면, 진정한 그분의 제자가 되려면 오늘날 우리도 똑같이 낮아져야 한다는 진리가 오늘날에도 적지 않은 이들에게는 감추어져 있을 것입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