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96

2011년2월5일 삼천구백아흔여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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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베스트셀러(출판소식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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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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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의 통곡

광주에 있는 어떤 큰 교회에서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후 사정은 잘 모르겠고, 예배시간에 서로 예배를 방해합니다. 한쪽 편에서 예배를 드리면 다른 편 사람들이 호루라기를 불고 핸드마이크의 사이렌을 켭니다. 또 다른 편이 예배를 드리면서 용역깡패들을 동원하여 목사님을 둘러싸고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 호루라기를 불면서 예배를 방해하고, 용역깡패들에게 둘러싸여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는 목사님의 사진을 신문에서 보고 저는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공산당이나 일본제국군대가 예배를 방해하고 설교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사진이 아닙니다. 한 교회 안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는 형제 자매들끼리 저렇게 용서받지 못하는 '성령 회방죄'를 저지르면서 무서운 줄도 모르다니... 지금 자신들이 얼마나 엄청난 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존재하는데, 그 예배가 의미를 잃어버렸다면 더 이상 그 교회의 존재가치는 없습니다. 아무리 서로 미워하고 원수처럼 대하더라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배시간 만큼은 싸움을 딱 멈추고 하나님 앞에서 옷깃을 여미어야 하는 것이 기본중의 기본이고 신앙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거늘... 그 예배를 오히려 방해하다니요. 하나님을 무시하는 그런 곳에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겠습니까?
어떠한 경우에도 예배를 방해하는 사람들과는 함께 하지 마십시오. 싸울 때 싸우더라도 예배를 잘 드리고 나서 싸우십시오. 하긴... 예배를 잘 드린 사람들이 서로 싸우겠습니까만, 정말 예레미야처럼 통곡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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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494 <보는것을 보는눈이 행복하다/kcm>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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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진(日辰) 사나운 날 (눅23:26)

그날이 시몬에게는 일진 사나운 날이었던가? 그날에는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왜 하필 나냐고, 더럽게 재수 나쁜 날이라고, 투덜거렸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날이 있었기에 구레네 시몬은 살아있는 예수를 가슴에 모신 '거듭난 사람들' 무리에 들게 되었고 그래서 그 이름을 오늘 나도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다.

주님, 당신 때문에 생긴 일이라면, 그 일이 아무리 황당하고 역겨운 일이라 해도, 그것이 저를 살게 하고 저를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비록 저의 어리석음이 꼬투리가 되어서 일어난 일이라 해도, 당신에게만 연결이 되면, 영락없이 그 일로 제가 살고 제가 행복해집니다. 이 알 수 없는 기적을 목숨 다하는 순간까지 체험하게 하소서. 아멘  ⓒ이현주 (목사)

 

● 한희철2488 -  얘기마을  지난글

□ 한 놈이 놓은 다리는 열 놈이 건너도

한 놈이 놓은 다리는 열 놈이 건너도, 열 놈이 놓은 다리는 한 놈도 건너지 못한다. 한 놈과 열 놈이 엇갈리며 말을 이어가는 것이 우선 재미있다. 굳이 사람이라 하지 않고, 놈이라 부르는 것도 시원하다.
한 놈과 열 놈이 어떻게 비교되는지 보자.
한 놈이 혼자 설계하고 힘을 써서 놓은 다리는 열 놈이 건너도 괜찮을 만큼 튼튼하지만, 열 놈이 놓은 다리는 한 놈도 건널 수 없을 만큼 허술하고 허약하다는 말이 뜻밖으로 들린다.
열 놈이 놓은 다리를 한 놈도 건너지 못한다는 말이 지나치게 들리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그러기가 쉽겠다. 열 놈의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면 결국은 하나 만도 못한 법, 다리가 제대로 놓일 리가 없다.
다리(다리의 의미는 언제라도 귀하다.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여 건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다리다.)를 놓은 데는 제각각인 열 놈보다는 제대로 된 한 놈이 필요하다.
굳이 나라를 들먹일 것 없이 오늘 교회 공동체는 어느 쪽일까.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는 한 놈일까, 제각각 생각이 틀린 열 놈일까. 우리는 지금 어디에서 어디를 연결하는 다리를 어떻게 놓고 있는 것일까.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2011.2월의 햇볕같은이야기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삼한사온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지고 '29한1온'의 날씨였다고 하네요. 여기저기 수도관이 얼고 보일러가 터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해마다 춥고 매서운 겨울을 나는 '북한주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설과 함께 입춘(立春)입니다. 봄은 이미 우 리곁에 와 있습니다. 立春大吉 하시길 빕니다.

1.햇볕같은이야기 지난 1월에는 모두 1033편의 예화, 설교, 자료, 찬양파워포인트 자료가 올려졌습니다.

2.햇볕같은이야기는 2월에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23회 발행합니다.
*이현주 목사님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이 행복하다><생각대로 성경읽기>요약합니다. *한희철 목사님의<얘기마을>이 계속 연재됩니다.*최용우의 팡세가 계속 이어집니다.

3.햇볕같은이야기는 십시일반으로 후원하여주시는 분들의 도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도 30여분이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큰 감사를 드립니다. 안정적인 사역을 감당하기 위하여 매월 5만원씩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실 거들짝 후원자 300명을 모집합니다. 
4.새 책<플러스 예화 -크리스천 리더들을 위한 고품격 인사이드 예화> 가 나왔습니다. 480쪽 2만원입니다. 다른 데서는 구할 수가 없고 햇볕같은이야기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5.이 달에도 무조건 할렐루야 아멘입니다요.^^  ⓒ최용우 2011.2.5

 

 

 

78.쫑
종은 종인데 인정받지 못하는 종
잡종 (식물 이야기입니다.)

79 종
마지막입니다.
종(終)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