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11

2011년2월28일 사천열한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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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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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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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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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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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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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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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것에 속지 마세요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어깨 너머로 들어보니 재미있습니다.
"우리 학교는 텔레비전에 나왔다. 부럽지?"
"나도 쩌네 텔레비전에 나왔었어. 내 친구를 카메라로 찍는데 옆에 있다가 살짝 나왔어. 많이 찍었는데 한 번밖에 안 나오더라."
그런데 우리 딸 하는 말 "우리 아빠는 맨날 신문에 나와!"
오잉? 내가 맨 날 신문에 나온다고?
내가 신문에 나온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기사나 글이 나왔겠지. 텔레비전에 나온 것은 내가 아니라 '나'를 찍어간 어떤 기록이 기계를 통해 재생된 영상이나 그림자 같은 것이겠지.
그렇지요?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여기에 있는 '나'는 텔레비전에 나갈 수도 없고, 신문에 나올 수도 없습니다. 이게 다 실체가 없는 헛것이에요. 이미지이고 관념입니다. 진짜 '나'는 그 안에 없습니다. 거기에 있는 것은 나가 아닌 다른 것입니다.
어떤 분은 요단강 물을 병에 담아와 그것으로 세례를 받았다고 막 자랑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뭐 어쨋다는 것인가요? 요단강 물과 한강 물은 서로 다른 성분인가요? 아니에요. 물은 어디에 있든 다 똑같은 물입니다.
큰 딸 좋은이는 '지렁이'라는 말만 들어도 실제 지렁이가 눈앞에 있는 것도 아닌데 비명 소리를 지르며 싫다고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어릴 때 지렁이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머릿속에 영상으로 재생되어서 그러는 것이겠지요? 물론 고등학생이 되어 '지렁이'라는 단어는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지금은 울지는 않습니다.
그래요. 한번만 더 생각해 보면 실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어떤 '이미지'일 뿐 '실체는 아니에요. 헛것에 불과합니다. 지금 무엇 때문에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고, 고민하고 계십니까? 그거 사실은 진짜가 아닙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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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09 <생각대로 성경읽기/자리>중에서지난글

   □ 도로 내어 드리라 (대상29:14-17)

알몸으로 온 세상 알몸으로 떠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그러지 않을 무슨 방법이 없다. 그러나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기꺼이, 사심 없이 하느님께 도로 내어드린 다음 스스로 알몸이 되어 떠나는 사람은 결코 흔치 않다.
"사심 없이 바친다"는 말은 바친 데 따라오는 보상이나 대가(代價)따위를 조금도 기대하지 않고서 그냥 바친다는 뜻이다. 바치는 일 자체보다 더 갚진 것이 바치는 자의 '사심 없는 마음'이다.
바치되 무심(無心)으로 바칠 일이다. 유심(有心)으로 바치느니 차라리 바치지 않느니만 못하다. ⓒ이현주 (목사)

 

● 한희철2503 -  얘기마을  지난글

□ 도랑물이 소리 내지 깊은 호수가 소리 낼까

도랑, 오랜만에 듣는 정겨운 말이다. 매우 좁고 작은 개울을 이르는 말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 어느새 사라진 것 중에는 도랑이 있다. 실핏줄처럼 우리의 삶 한복판을 흘렀던 것이 도랑이었다.
도랑치고 가재 잡는다는 말을 요즘의 아이들이 들어보았을까. 도랑에 가재가 산다는 것이나, 도랑을 치면 가재를 덤으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요즘의 아이들이 얼마나 알까.
도랑이 죄 시멘트로 덮이고, 그나마 억지로 흘려보내는 물이 흘러갈 뿐이니, 참으로 우리가 잃은 것이 무엇인지, 되살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된다.
도랑물은 도랑물 소리를 낸다. 듣기에 따라 다를 것이다. 정겹게 듣는 이들에겐 노래처럼 들릴 것이고, 가볍게 듣는 이들에겐 소음처럼 들릴 것이다.
도랑물이 도랑물 소리를 내는 것은 당연한 일, 그렇다고 잊으면 안 되는 한 가지 것은 깊은 호수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없이 하늘을 품는 호수가 있다는 것을 잊고 모두가 나 같은 줄 안고 목청을 높인다면, 그건 아닌 것이다.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가족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402132.gif

4박 5일간의 가족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중국 상해-소주-항조 지역 여러 문화유산과 공연, 공원을 둘러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중국에서도 펴낼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놓고 갔었는데, 상해에서 인터넷 접속하기가 쉽지 않아서 결국 발송하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시골 동네까지 피씨방이 있어 어디에서든 작업을 할 수 있는 한국과는 달리 중국의 인터넷 사정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5성급 호텔에 갔더니 랜 선이 있어서 노트북으로 인터넷 접속을 겨우 한번 할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얘기 보따리를 풀어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최용우 2011.2.25

 

 

 

109.마음 다스리기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의 입도 다스릴 수 없고,
더욱 자기의 행동도 다스릴 수 없다.
말을 잘하는 사람을 찾기는 쉬워도,
말을 아끼는 사람을 찾기가 왜 이리 힘든지.
그만큼 우리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런지...

110. 교회와 세상
교회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이 요구하는 대로의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회복의 문제이지 변화의 문제가 아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