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42

2011년4월5일에 띄우는 사천마흔두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크리스천 형제.자매들의 아름다운 만남

한정수량 4월의특가 도서 30% 세일!!!

졸업 입학 선물 모음

특가 성경모음전 60% 할인

 

갓피플

인터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4월 베스트셀러(출판소식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파워포인트 악보자료 800편모음

[전도]60주 전도엽서

[주보]깔끔하고세련된 예수님얼굴주보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이젠 돈걱정끝! 그리스도인의 재정공부

[동영상] 설교,연예인간증,영화,세미나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짜장면 배달도 감지덕지

장로님이 천국에 갔더니 예수님이 맨발로 뛰어나와 활짝 웃으며 대 환영을 하시면서 장로님을 어느 짜장면집으로 모시더랍니다.
들어가 보니 건너편에 같은 교회에 다니는 집사님이 앉아 탕수육을 먹고 있었습니다. 장로님 생각에 "나는 명색이 장로인데, 집사가 먹는 탕수육보다는 더 좋은 것을 주겠지? 무얼 주실까?"
잠시 후에 나온 것은 짜장면이었습니다. 장로는 빈정이 상해서 예수님에게 '집사는 탕수육을 주고 장로에게는 왜 짜장면이냐'고 막 말하려던 찰라에 예수님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땅에서 높은 자는 천국에서 낮아지고, 땅에서 낮은 자는 천국에서 높아진다. 이것이 천국의 법이다. 지금 목사는 짜장면 배달 나갔다."
이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이 "그럴싸 하다. 맞다 맞아" 하면서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천국에서 짜장면 배달이라도 할 수 있으면 그게 어디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마음 안에 있는 '양심'이가 '지금 네가 웃을 처지냐?' 하고 속삭이는 것 같았습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3,881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이현주1540 <생각대로 성경읽기/자리>중에서지난글

   □ 진실로 누가 지혜로운가

모세의 하느님은 안식일에 나무를 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그분의 뜻이었다. (민15:32-36)
예수님의 하느님은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 그분의 뜻이었다.(막3:1-2)
모세에서 예수로 세월이 흐르는 동안 하느님은 이렇게 달라지셨다. 그런데 하느님이 달라지는 것을 용납 못하는 인간들이 있었다. 그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나가서 즉시 헤로데 당원들과 만나 예수를 없애버릴 방도를 모의하였다"(막3:6)
예수가 다녀가신 뒤로 모세와 예수 사이의 세월보다 더 긴 세월이 흘렀건만, 아직도 모세의 하느님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참으로 불가사의(不可思議)다.  ⓒ이현주 (목사)

 

● 한희철2534 -  얘기마을  지난글

□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범은 산에서 살고, 물고기는 물에서 산다. 산은 범에게 삶의 터전이고, 물은 물고기에게 삶의 터전이다. 범이 산을 떠나면 범다울 수가 없다. 산을 호령하던 위용을 찾아볼 수가 없고, 자기의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아예 살 수가 없다. 거센 물살을 가르며 유영을 하고 폭포를 뛰어오르던 물고기도 물을 벗어나면 모든 동작을 멈추고 만다. 같은 자리에서 몇 번 퍼덕이다간 이내 숨을 거둘 뿐이다.
산 밖에 난 범처럼, 물 밖에 난 고기처럼 신앙인들이 무기력한 삶을 살 때가 있다. 왜 그럴까?떠나서는 안 될 곳을 떠났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떠나서는 안 될 곳, 아니 떠날 수 없는 곳, 바로 세상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셨다. 목숨을 버릴 만큼 사랑하셔서 못자국난 손으로 끌어안으셨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을 떠나 어디로 숨는다 말인가. 그 순간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가 되는 것을.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오늘은 청명(淸明)입니다

"청명(淸明) 한식(寒食) 나무 심자. 무슨 나무 심을래. 십리 절반 오리나무, 열의 갑절 스무나무, 대낮에도 밤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오자마자 가래나무, 깔고 앉아 구기자 나무, 거짓없어 참나무, 그렇다고 치자나무, 칼로 베어 피나무, 네 편 내 편 양편나무, 입 맞추어 쪽나무, 양반골에 상나무, 너하구 나하구 살구나무, 아무 데나 아무 나무..."   <내나무 타령>中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라는 속담이 있는데, 청명(淸明)은 한식(寒食)과 항상 같은 날이기 때문에 생긴 속담 같습니다. 또한 청명은 '식목일'과도 겹칩니다. 나무심는 날이 공휴일이었는데 나무심을 일이 없어져서인지 몇 년 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버렸지요.ㅠㅠ
 옛날에는 청명, 한식이면 나무를 심는데 특히, '내 나무'라 하여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 시집 장가 갈 때 농짝을 만들어줄 재목감으로 나무를 심었다고 합니다.
 '한식 날 심은 내 나무 금강수(金剛水) 물을 주어 육판서(六判書)로 뻗은 가지 각 읍 수령(守令) 꽃이 피고 삼정승(三政丞) 열매 맺어...' 하는 <내 나무 타령>을 부르며 내 나무에 인생의 꿈을 실어 애지중지 길렀던 것입니다. 연정(戀情)을 품은 아가씨가 있으면 그 아가씨의 내 나무에 거름을 주는 것으로 사랑을 표시하기도 했다 하니 내 나무는 낭만이 깃든 사랑의 매체(媒體)이기도 합니다. ^^
청명은 24절기의 다섯째. 음력 3월 절기이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15도에 있을 때입니다.
청명은 단어 그대로 푸르고 밝은 날입니다. 날이 풀리고 화창하여 일년 중 식목에 가장 적당한 시기이기 때문에 식목일을 청명과 같은 날로 잡은 듯합니다.
옛 사람은 청명 15일 동안을 5일씩 세분하여,
① 오동나무의 꽃이 피기 시작하고(4.5-9)
② 들쥐 대신 종달새가 나타나며, (10-14)
③ 무지개가 처음으로 보인다.(15-19) 고 하였습니다.
청명! 늘 푸르고 밝게 살고 싶은  최용우 올립니다.

 

 

 

173.거울
거울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거울 속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나를 바라보고 있지요?
따뜻한 미소를 한번 보내주세요.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해 한번 신나게 웃어주세요.
으허허허허허.
거울 속의 그 사람도 똑같이 따라 웃지요?

174. 스마일
볼펜의 중간 부분을 이빨로 (一)자가 되도록 물어 보세요.
그렇게 하루에 10분 정도씩만 물고 있으면
입의 모양이 스마일~ 모양으로 변합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