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67

2011년5월7일에 띄우는 사천예순일곱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크리스천 형제.자매들의 아름다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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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5월 베스트셀러(출판소식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동영상]광야를 허락하신 이유

[동영상]이동원목사 시리이즈설교

일본친구- 전화 기다려요

[주보]깔끔하고세련된 예수님얼굴주보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이젠 돈걱정끝! 그리스도인의 재정공부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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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밝고 환하게

 학교에서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파워포인트 발표대회를 한다며 중학생 작은딸 밝은이가 새벽 2시까지 자료 ppt를 만드느라 끙끙대며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살짝 훔쳐봤더니 '멋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디자이너'가 되겠다네요. 언젠가 비슷한 질문을 하기에 제가 "멋진 도시를 만드는 사람은 도시디자이너가 아니라 '정치가'란다. 우리가 사는 세종시 좀 봐라... 이전 대통령이 '만들라'고 한 것을 지금 대통령이 '만들지 말라'고 하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잖니? '멋진 도시'를 만들려면 '정치가'가 되는 것이 훨씬 쉬운 방법이란다." 그랬더니 미래의 희망 제2순위에 '정치가'라고 써놨네요.^^
 직업을 선택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보다, 먼저 가치를 정하고 그 가치를 이루기 위해 가장 좋은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아. 너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할 것도 없이 너무나 확실하고 분명해! 너는 어두운 세상을 밝게 하는 사람이란다. '밝은'이라는 이름을 하나님께 받아서 지을 때 이미 너는 갈 길이 정해져버린 사람이야. 너의 가치는 '밝은'이야. 세상을 밝게 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해봐라."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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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133 <교리묵상1- 마음지킴/말씀사>중에서지난글

  □ 중생 후 인간의 마음에는

중생 후 인간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심기워집니다. -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질서하게 된 인간의 영혼은 중생에 의하여, 지정의의 기능을 바르게 회복합니다. 중생은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생명이 심기워진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125 꼬랑지달러가기

 □ 조교와 훈련병

유대인 조교가 신참 훈련병들을 열심히 훈련시키고 있었습니다.
"우향우! 좌향좌! 뒤로 돌아! 앞으로 갓! 제자리 섯!"
그런데 한 훈련병이 명령을 따르지 않고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너는 왜 안 움직이나?"
"조교님께서 도대체 갈피를 못 잡으시는 것 같아 결단을 내릴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왼쪽입니까! 오른쪽입니까! 가야 할 목적지를 확실하게 말해주십시오!"

[꼬랑지] 아고.... 너 오늘 죽었다!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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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드디어 스팸글이 달렸구녕

이상한 광고 게시물들 때문에 날마다 보초를 서는 일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 별 장치를 다 해 봐도 잠깐 후면 다시 뚫려 줄줄이 올라오는 광고 게시물들... 그런데 오늘 어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재미있는 글을 봤어요. 흐흐 그러니까 광고 게시물도 아무데나 달리는 게 아닌 듯.... 매번 지우는 일이 짜증나는 일이긴 하지만 아래 글을 보니 스팸 게시물이 올라오는 것도 감사해야겠네요.  ⓒ최용우 2011.5.3

-사이트만들고나서처음으로스팸댓글을....봤네요...그것도2개나!!ㅋㅋㅋ 미국사이트로 링크되있는데... 이런것들은 봇들이하는지 수동으로하는지 알길이없네요......ㅎㅎ 저는가끔이런스팸들도 괜찮다고봅니닿ㅎㅎ 뭐 많이오는것도아니고ㅎㅎ 제사이트도 나름(?)유명해졌나보네요ㅎㅎㅎ다음주화요일까지학교안간당~~~!!!ㅎㅎ

-왕...부럽네요. 전 스팸댓글조차 안달려요.... ㅠㅠ 제 사이트는 아무도 안들어오는듯... 심지어 봇(웹로봇) 조차도 안들어오는지 검색결과도 없네요...ㅠㅠ 좋겠네요...

폭탄 떨어진 홈페이지(옛날에 썼던 글 하나)

연 이틀째 해골에 지진이 날 일이  벌어져서 게보린 한 알 먹었습니다. 한 동안 광고 게시물이 자동 로봇에 의해 무차별 등록되는 바람에 그거 해결하느라 내 해골 속의 수많은 세포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순교를 했는데, 이번에는 댓글 폭탄이 떨어져 3일 동안에 무려 1천여개가 넘는 광고 댓글을 지웠습니다. 이상한 영어가 쭈루룩 뜨고 jr이 있는 것으로 봐서 일본 쪽에서 넘어오는 봇 같거든요. 일본 놈들... 이 죽일 놈들...
온 게시판에 무차별적으로 올려진 광고가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속을 부글부글 끓으면서 광고 댓글을 지웠습니다. 지워놓고 돌아서면 어느새 또 올라와 있고 하네요. ㅠㅠ  
할 수 없이 댓글에도 광고 방지용 장치를 했습니다. 엉엉
홈페이지가 한층 더 지저분해진 것 같습니다. 잉잉  
알고 보니 다른 홈페이지들도 요즘 자동 등록 광고 댓글 때문에 난리가 났네요. 사람들이 워째 아까운 인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고따구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인들을 부를 때 자동적으로다가 '일본 놈들'이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2007.3.14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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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79

자기애를 일으키는 것은 마귀다.

자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들은 남들에게 겪는 부당한 일에 대하여 그다지 힘들어하지 않는데, 자기애가 심한 이들은 남들이 다 겪는 사소한 문제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몸이 조금 아프기만 해도 온 세상이 멸망하는 것같이 두려워합니다. 그것은 자기 몸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그 자기애를 끊임없이 일으키는 존재가 마귀라는 사실입니다. 자기애를 만족시킬수록, 위로를 받고 이해를 받을수록 그들은 더 증상이 심해지며 마귀에게 사로잡혀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애의 사람들은 하늘과의 교통이 거의 막혀있기 때문에 하늘의 감동을 받는 일이 드물고 평소에 끊임없이 들려오는 악한 영들의 음성과 감동에 대해서 열려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시로 마음속에 두려움이나 슬픔이나 분노가 일어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마귀는 "네가 얼마나 억울한지 생각해 봐라, 세상에는 아무도 너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 더 이상 참지 말고 보복을 하라, 이제 아무것도 더 할 수 없고 소용없으니 네 삶을 그만 끝내라 ..." 하는 생각을 끊임없이 일으킵니다. 자기애애 빠지는 수준만큼 마귀의 밥이 되며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