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30

2011년7월23일에 띄우는사천백서른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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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성경공부 교재 모음

크리스천이 언젠가는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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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저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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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6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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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이 무서워하지 않는 교인

1.삶은 개판이요 자기 성질하나 다스리지 못해 맨날 '버럭!' 하면서 입술로만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은 물러가라'고 하는 구호에 사탄은 콧방귀를 뀐다.
2.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으로봐서 겉으로는 분명 신자인데, 삶은 형편없어 죄적이고 타락적인 사람은 사탄이 비웃음을 날려준다.
3.이해받기 원하고, 용서받기 원하고, 섬김 받기 원하고, 사랑받기 원하면서도, 자신은 이해하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고, 섬기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은 사탄의 밥이다.
4.매사에 헛소문을 잘 내며, 불평과, 시기와, 다툼과, 명예욕만 있어서 자리 하나 만들어주지 않으면 입을 삐쭉거리는 사람은 사탄이 종으로 부리기에 딱 좋은 사람이다.
5.따지기 잘하고, 판단하기 좋아하고, 논쟁하기를 즐기고, 의심하고, 부정하면서 자신이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사람은 사탄이 다른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사용한다.
6.예배시간에 맨날 늦고, 설교시간에 졸고, 게으르고, 교회봉사도 하지 않고 잘 도망가고 그러면서도 우리 교회에는 뭐가 없네 있네 어쩌고 저쩌고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이 교회를 허무는 스파이로 사용한다.
7.받은 사명을 자신의 공명과, 부의 축적과, 유명해지는데 사용하고, 자식에게 대물림하는데 사용하는 사람을 사탄은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는 폭탄으로 사용한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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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196 <교리묵상1- 마음지킴/말씀사>중에서지난글

 □ 마음을 쇄신할 기회

성화에 있어서 마음을 쇄신할 기회로 삼으시려고 신자의 마음이 강퍅해지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전적으로 새롭게 해주시지 아니하면, 살 수 없을 것 같은 처절함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강퍅해짐을 우리에게 당신의 거룩한 성품을 알리고, 우리의 마음을 전적으로 쇄신시키는 기회로 활용하기도 하십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188 꼬랑지달러가기

 □ 알 수 없는 인생

한 랍비가 회당에 가던 중 로마 고위층인 공작을 만났습니다. 공작은 거들먹거리며 "이봐, 어디 가나?"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작은 건방진 랍비라면서 지하 감옥에 쳐 넣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나는 집에서 나오면서 내가 감옥에 갈 것이라고는 꿈에도 몰랐어.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대답한 것은 틀린 대답이 아니잖아"

[꼬랑지] 똥이 더러워서 피하나... 하면서 그냥 피하지....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서(大暑)입니다.

24절기의 열두 번째 절기이며, 일년 중 제일 더운 대서(大暑)를 어찌 살고 있습니까? 옛 사람들은 대서 기간을 5일씩 끊어서 제1후에는 썩은 풀이 화하여 반딧불이 되고, 제2후에는 흙이 습하고 무더워지며, 제3후에는 때때로 큰비가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24일이 중복(中伏)이고, 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초복, 중복, 말복을 지나면서 벼 마디가 한마디씩 들어난다 하니 우리들의 1년 밥상을 위해 더위를 탓할 일만은 아니네요. 
뇌성벽력(雷聲霹靂)이 대단하고 다부지게 소나기가 쏟아지기도 합니다. 한 차례 비가 내리면 잠시 더위를 식히기도 하나 다시 뙤약볕의 노염이 뒤통수를 벗겨내는게 대서절기의 특징입니다.
옛날에는 소나기 한 차례 지나고 난 마당에 난데없는 미꾸라지들이 떨어져 버둥거리기도 하는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빗줄기 타고 하늘로 치솟았던 녀석들이 비가 그치면서 땅으로 떨어진 것인데 그런 놈으로 지져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해서 귀하게 여겼다는데 요즘은 논에 농약을 많이 치기 때문에 하늘로 솟구쳐 올라갈 미구라지가 아예 없습니다.
참외나 수박 등이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채소가 풍족하며 녹음이 우거지는 시기로, 과일은 이때 가장 맛이 납니다. 그러나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단물이 많이 없어지는 반면 가물었을 때는 과실 맛이 매우 달지요. 방학이 대부분 이즈음에 시작되면서 교회마다 여름 행사로 분주하고 바쁜 시기이네요. 건강 잃지 않도록 늘 신경쓰세요. 축복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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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42

□ 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한 이들의 변화된 모습

10.낮아짐의 훈련을 통과한 이들은 죄와 어두움의 감각에 대해서 예민하고, 고통을 느낍니다. - 낮은 심령의 사람들은 천국에 대하여 열려있고 가까이 교통하고 있기 때문에 어두움의 감각에 대해서 심한 고통과 불쾌감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악한 문화나 악한 영적 기운이 있는 곳에서 고통을 느낍니다. 다른 이들의 악한 말에 의해서도 고통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수시로 불평을 하거나 자기 연민에 속한 말을 하거나 남을 비난할 때 심한 고통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자주 정화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주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함으로써 그 영혼이 정화되지 않으면 견디지를 못합니다. 영이 맑아질수록 영적 어두움의 기운에 대해서 예민해지며 맑은 영의 유지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