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96

2011년10월18일에 띄우는사천백아흔여섯번째 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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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언젠가는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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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9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구하라찾으라문을두드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무조건 무작정

무조건 전도하자! 따지지 말고
무차별 전도하자! 가리지 말고
무시로 전도하자! 매 순간이 기회
무릎으로 전도하자! 가장 강력한 전도
무안을 당해도 전도하자! 무안은 순간 상급은 영원
무수히 전도하자! 하늘의 별과 같이
무서워말고 전도하자! 믿음으로 담대하게
무한대로 전도하자! 세상은 넓고 비신자는 많다.
무더기로 전도하자! 부흥의 불길
무작정 전도하자! 성령님이 인도하신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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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62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면

어짜피 이 세상은 죄와 모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상황들만 우리 앞에 펼쳐지지는 않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 속에 던져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우리는 비관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맡겨진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드는 상황이라고 뛸 듯이 기뻐하고, 우리가 원하지 않던 상황이라고 한숨을 내쉬며 부정적이 된다면, 결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061   민들레 영토 지난글

□ 백목련

꼭 닫혀 있던 문이기에
더욱 천천히
조심스레 열리네

침묵 속에 키워둔 말
처음으로 꽃피우며
하늘 보는 기쁨이여

누구라도 사랑하고
누구라도 용서하는
어진 눈빛의 여인

미운 껍질을 깨듯
부질없는 욕심을 밀어내고
눈부신 아름다움도
겸허히 다스리며
서 있는 모습 그대로
한 송이 시가 되는 백목련

예수 아기 안은 성모처럼
가슴을 활짝 열고
하늘을 담네
모든 이를 오라 하네        ⓒ이해인(수녀)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등수놀이 사이트에서 그래도 햇볕같은이야기 등수가 제법 높네요^^

 

□ 제가 별로 등수놀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햇볕같은이야기를 사랑하시는 좋은 벗님이 햇볕같은이야기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분은 인터넷 세상이나 인터넷 마케팅 부분에서 전문가이십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곁에서 보시면서 늘 재정적인 문제로 어려워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분입니다.
 동접 100명이 넘어가는 사이트라면 한 달에 몇백만원도 벌 수 있다는 부분에서 제 눈이 왕방울만큼 커졌습니다. (와...나도 금방 부자가 되겠구나!) 사이트에 광고도 좀 많이 달고, 이벤트도 하고, 회원가입을 안 하면 글을 못 읽게 해서 회원수도 좀 팍팍 늘리고, 팝업창도 좀 띄우고,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에게는 포인트도 좀 줘서 홈페이지를 복작복작 활성화시키라는 전문가의 조언이었습니다.
 다 옳은 말인데, 그런데 별로 마음에 와 닿지는 않네요. 결정적으로 제가 등수놀이를 별로 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에게 상을 주고 못하는 사람은 벌을 주는 것이 당연하지만, 저는 사람을 '잘한다 못한다' 하고 아예 처음부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잘하면 잘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것이 제 생각이고 햇볕같은이야기의 운영방침이기도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단 한 줄의 글도 남기지 않으면서 조용히 햇볕같은이야기를 들락거립니다. 오랫동안... 햇볕같은이야기가 다소 디자인도 촌스럽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아도 '돈'의 유혹에 빠져서 상업주의로 물들지 않고, 무색 무취 무명의 색깔로 있는 듯 없는 듯 존재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촉촉이 적시는 사이트로 남고 싶습니다.
 불현듯 생각나 접속해도 늘 그 자리에 변함 없이 있어주는 홈페이지가 되고 싶습니다. 마치 오래된 수도원 같은...  ⓒ최용우 2010.10.2

 

 

 

14.창문기도

앞을 보게 된 장님은 주님을 보았을 때에 그분을 다윗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그를 예배했습니다.(요9:38)

-성령님이 우리의 기도의 눈을 열어주시면 우리는 창문 앞에서 기도하는 것처럼 기도합니다. 창문 밖으로 비취는 사람들의 모습, 하늘의 하나님, 우리 모두의 소원을 아뢰게 됩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