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14

2011년11월9일에 띄우는사천이백열네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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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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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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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 기다림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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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란 무엇인가?

현대인들이 생각하기 버거워서 버린 것이 있는데, 바로 '행복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행복하십니까?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하고 질문을 하면 막 당황하지요^^
족보도 없고 근거도 없는 망상일 뿐인 성공주의나 쾌락주의가 '행복'으로 둔갑하여 사람들을 홀리고 있고, 돈이나, 명예나, 큰 집이나, 땅이 행복을 주는 줄 알고 거기에 반쯤 미쳐있는 세상은 정상이 아닙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에 의하면 행복은 쾌락이나 즐거움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동물들도 느끼는 감정이기 때문입니다. 행복이 쾌락에 있다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이 완전히 발휘되는 것이 행복'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물들은 그 본질과 의미와 만들어진 목적이 있는데 이것들이 그 본질과 의미를 다할 때 선하며, 그 존재의의를 충족시키는 것을 선함과 동시에 행복하다고 한다는 것이지요.
별로 어려운 말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제 '멋' 대로 사는 것이 행복이다. 그런 의미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입니다. 행복은 해골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멋' 있잖아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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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80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사랑의 감격속에 살아가는 비결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려면 신앙생활의 기반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믿음과 섬김과 봉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반석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어떤 아름다운 열매도 의미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것이 사랑의 감격 속에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080  민들레 영토 지난글

□ 기도 일기1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1
하늘은 구름을 안고 움직이고 있다. 나는 세월을 안고 움직이고 있다. 내가 살아 있는 날엔 항상 하늘이 열려 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늘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  

2
그 푸른 빛이 너무 좋아 창가에서 올려다본 나의 하늘은 어제는 바다가 되고 오늘은 숲이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이 될까. 몹시 갑갑하고 울고 싶을 때 문득 쳐다본 나의 하늘이 지금은 집이 되고 호수가 되고 들판이 된다. 그 들판에서 꿈을 꾸는 내 마음. 파랗게 파랗게 부서지지 않는 빛깔.  ⓒ이해인(수녀) <두레박>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좀 너그러워지면 안될까?

잘 아는 목사님이 모임 중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교인의 가족 중에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학생 하나가 자살을 했답니다. 기독교에서는 자살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가서 장례를 치러 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일반 장례식과 똑같이 예를 갖춰서 정성껏 장례식을 잘 치루었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다 노회의 징계위원회에 소환되어 호된 일을 겪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자살한 사람의 장례를 집례한 것이 문제가 되었고, 교회에 어쩌다가 한번 나온 적이 있을 뿐 입으로 신앙을 고백하지도 않은 학생이 '지금 천국에 있다'고 설교한 것이 문제가 되었답니다.
"자살한 사람도 안타깝지만, 가족들을 생각해야지. 그렇잖아도 지금 속상한 가족들 앞에서 아들이 자살했으니 지옥에 갔다고 설교를 하면, 그 가족들까지 영영 신앙을 버리겠더라고... 천국에 갔다고 믿어야 마음이 편하지, 평생 아들이 자살해서 지옥에 갔다는 마음으로 살면 얼마나 가슴아픈 일이야? 이런 부분에 대해선 기독교가 너무 야박하더라고..."
불교나 천주교에서는 자살자를 위한 특별한 장례절차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오래 전에 교회에서 자살한 자매가 있었는데, 교회에서 장례를 거부하여 생판 알지도 못하는 천주교인들이 장례를 치루어주었고 그 가족들은 그 다음주일부터 몽땅 천주교회로 옮겨가는 것을 본 일도 있습니다. ⓒ최용우 2011.11.5

 

 

 

32.자유의 법

자유의 법은 참된 지식에 의해 배우게 되며, 계명의 실천을 통해서 이해되며, 그리스도의 자비를 통해 성취됩니다.

-자유를 참되게 배우지 않으면 방종이 되기 쉽고, 실천하지 않으면 공약(空約)이 되기 쉽고, 하나님 없는 자유는 혼돈일 뿐입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