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55호 |
2012년1월1일에 띄우는사천이백쉰다섯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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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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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괜찮아!
공부 좀 못하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돈 좀 못 벌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노래 좀 못 부르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그림 좀 못 그리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운동 좀 못하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좀 게으르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살림 좀 못하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목회 좀 못하면 어때. 괜찮아 괜찮아! 일부러 사람을 속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다 괜찮아! 음흉한 속셈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다 용서해! 세상에 실수 없는 사람은 없는 법이거든! 재능은 하나님이 주시기도
하고 안주시기도 한 것이니 남과 비교해서 잘한다 못한다 비교하지 말자구!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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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321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 이
세상의 거친 슬픔 |
예수님을 통해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에는 천국의
고귀한 향취 대신 이 세상의 거친 슬픔이 묻어있습니다. 고통 많은 세상을
멀리한 채, 고고한 학처럼 살고 싶습니까? 그것은 거룩한 삶이 아니라
직무 유기의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과 부대끼며 땀과 피와 눈물로
우리를 섬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러한 사랑으로 그분을 사랑하야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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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기도 시 -
친구에게
올 한해도 친구가 제
곁에 있어 행복했습니다
잘 있지? 별일 없지? 평범하지만 진심 어린 안부를 물어오는 오래된 친구
그의
웃음과 눈물 속에 늘 함께 있음을 고마워합니다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사랑보다 깊은 신뢰로 침묵 속에 잘
익어 감칠맛 나는 향기 그의 우정은 기도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음악입니다
친구의 건강을 지켜
주십시오 친구의 가족들을 축복해 주십시오 ⓒ이해인(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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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지난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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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를 시작하면서
그동안 '용포리일기' 와 '용우글방'을 머리로 글을 썼습니다. 2012년부터는
'쑥티일기'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우리동네 이름은 금남면 용포리입니다. 행정구역 도로명 표기가 시작되면서 원래 이름인 '쑥티'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용포리 53-3번지에서 쑥티2길 5-7번지가 된 것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마을의 옛 이름은 '쑥티'입니다. 마을 뒷산에서 일출봉 오르는 고개가
'쑥티고개'입니다. 쑥티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지는 쑥티고개에 세워진 어느 비문에서 보았습니다. 쑥이 많이 자라는 마을이라 쑥티라고 불렀으며, 전국에서 사람들이 줄을지어 찾아올 만큼 유명한
한약방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습니다. 영웅이 할머니가 '쑥티'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시는 것을 보니 '쑥티'라는 마을 이름이 사라진
지가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닌 모양입니다. 용포리라는 한문이름보다
'쑥티'라는 순 우리말 이름이 너무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부터 저의 일기장 이름은 '쑥티일기'입니다. ⓒ최용우
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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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원판불변의
법칙!
어떤 여자, 아무리 예쁘게 쌍꺼플 수술을
했어도 여전히 남의 허물을 보는 시력은 그대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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