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99호 |
2012년2월25일에 띄우는사천이백아흔아홉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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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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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를 변화시키는 좋은글
1.싫은 사람에게 더욱 잘 대하세요. 싫다고 피하면 더욱 싫어지지만, 싫어도 좋게 대하고 정성을 다하면 결국 좋은 관계가 되고 맙니다.
2.한국말에는 '추임새'를 넣어야 맛이 납니다. 옳거니! 맞아! 바로 그것이야! 잘한다! 그렇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동감이야!
고오래? 3.핸드폰 문자가 오면, 단답형으로 답장을 보내지 마세요. 매우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문자 보내는 것 어렵지 않아요. 조금만
노력해서 배우면 누구나 문장으로 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4.꽃과 나무와 사물들이 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그것들이 무슨
말을 하냐고요? 일단 귀기울여 보세요. 사물들과 통하면 사람들과 통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5.온유하고 겸손한
성품은 예수님의 성품이자 하늘의 성품입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합니다. 6.자식들에게서 기쁨을 받고
싶으면, 먼저 부모들을 기쁘게 해드리세요. 자식들은 시키지 않아도 나의 모습을 보고 꼭 그대로 따라 합니다. 7.춥다고 몸을 움츠리거나
불평하지 마세요. 추울수록 그해 농사가 잘 된답니다. 추우면 "올해 풍년되겠구나!" 하고 말하세요. 8.설거지나 청소는 더러운 것을
씻어버리고 깨끗함을 가져오는 일입니다. 그것은 큰복을 불러오는 일인데 왜 그걸 싫어합니까? 9.남의 말을 항상 좋게 하세요. 남의 말은
그 당사자의 귀에 반드시 들어간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세요. 10.약속시간은 목숨걸고 지키세요. 그래도 약속시간에 늦을 것 같으면,
먼저 전화를 걸어서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를 하세요.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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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61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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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눅16:9) |
"자네가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세상에 속한 것'(개역성경에는 '불의'로 변역됨)을 떠나 살 수는 없네. 지금 자네 주머니에 있는 돈도
어김없는 세속의 재물이지. 그런데 그것을 더 많은 재물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서 쓰라는 말씀일세. 명심하시게. 자네가 인생을 마감하는 날 반드시
대답해야 할 것은 이 세상 사는 동안 얼마나 돈을 사랑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을 사랑했느냐라는 사실을. 사람이 마땅히 사랑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과 사람(너와 네 이웃)이지 돈(재물)이 아니라네. 예수님이 '재물이 없어질 때에 너희는 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것'(눅16:9)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너희'란 재물이 아닌 사람을 먼저 사랑한 사람들 아니겠나? 그렇게 살라는 말씀일세." ⓒ이현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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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기도
기도하지 않은 어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당신 몸에 우리 지니시기 전부터 한줌 흙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언제인들
누구인들 어느 어머니가 기도하지 않았겠습니까 어린 것 젖먹이며 내내 울고 보채는 것 도닥거리며 내내 어머니의 손은 지문도
지워진 기도였습니다 열 펄펄 끓는 어린 자식 품에 안고 안절부절 하늘 우러러 보실 때에도 어둡도록 돌아오지 않는 자식 기다릴
때에도 줄 것 다 주고 더 줄 것 없어 허전하실 때에도 어머니의 마음은 기도였습니다 어머니의 기도 안에서 우리가
자랐습니다 이 세상 기도하지 않은 어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어머니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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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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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 얼었네
아침에 일어나 밖에 나가니 갑자기 찬바람이 쌩쌩 수돗가에 바가지가 땡땡 대야에 물이 꽁꽁 지붕에 고드름
주렁주렁 날아가는 새들이 짹짹 하늘에는 구름이 둥둥 내 코에서 콧물이 훌쩍훌쩍 어디선가 자동차가 빵빵 고양이도 춥다고
야옹야옹 안되겠다. 다시 집안으로 쏙! ⓒ최용우 20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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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신앙고백 |
예수: 나에 대한 너의 신앙을 고백을 해 보아라 나: 하늘에 게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예수:
아니, 그거 말고 너의 신앙을 고백해 보아라 나: 네? 예수: 누군가 만들어 놓은 인스탄트 신앙고백이 아닌, 네가 고민하고, 네가
체험하고, 네가 만난 나에 대한 신앙을 고백해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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