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3

2012년4월9일에 띄우는사천삼백서른세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한정4월의특가 도서 30%-50%할인!!

고난주간 부활절 준비 자료모음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4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2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8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9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10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주 추천자료!

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동영상] 새롭게 출발하자!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개념없음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천국을 보고 온 사람들

오랜만에 기독교서점에 갔더니 천국을 보고 온 사람들이 쓴 책이 여러권 보였습니다. 이른바 '천국 간증'이지요. 저는 정말 천국에 고관대작들이 사는 어마어마한 집과 다 찌그러져가는 초가집이 있을까? 정말 중국집이 있어서 평신도는 짜장면을 먹고 장로님은 홀 서빙을 보고 목사님은 배달하러 나가셨을까? 정말 황금면류관을 쓴 사람이 개털모자를 쓴 사람을 한심하다는 듯 내려다보고 있을까? 그런 궁금증 때문에 책을 대충 넘겨보았습니다.
어떤 책에 보니 천국이 너무 좋아서 지구로 안 돌아가겠다고 했더니 예수님이 발로 냅다 차서 할 수 없이 돌아왔답니다. 그 증거로 엉덩이에 예수님께 채인 멍자국이라는 사진까지 있었습니다. 이거 믿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저는 천국에 다녀온 분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천국은 너무 좋은 곳이어서 어떤 말이나 글로 표현을 할 수가 없지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려니 천국이 이상하게 묘사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국간증 중에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간증은 틈만나면 천국에 들락거렸다는 한 사막 교부의 천국 경험을 그의 제자들이 쓴 글입니다. 그 교부는 
'천국에 다녀온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발견한다. 일상에서 거룩함을 본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서 예수님을 본다.'라고 말했답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은 천국에 자주 들락거린답니다. 우리동네에도 천국이 있어요 아까도 천국에 다녀왔습니다. 김밥천국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165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이현주1595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 누구인가? (마5:1-3)

"가난한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아무것도 지니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품고 있는 저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산다는 얘길세. 예수님 말씀으로 바꾸면 '내 뜻을 모두 비우고(버리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사는 것이지. 그런 사람이 어째서 행복한 지 그걸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이현주 (목사)

 

 ● 한희철2632 -  얘기마을  지난글

□ 봄6

아무도 모르게 견딘
추위 속 아픔
모르셔도 됩니다
누구도 모르게 견딘
어둠 속 외로움
모르셔도 되고요
다만 당신께는
웃고 싶을 뿐
웃음이고 싶을 뿐
나머지는
제 마음 아니니까요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철들었다

아내가
남자들은 죽을때까지
철이 안 든다고 했다
그 말이 무슨 뜻일까 고민하며
일출봉 오르다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내 눈에 역기가 보였다
역기를 뿔끙 들었다.
나 철 든거 맞지?        ⓒ최용우  2012.4.5 일출봉 91번째 등산

 

 

 

104. 전쟁

탐욕과 자만심과 감각적인 쾌락 때문에 분, 노, 전쟁, 살인 등의 악이 인류를 지배합니다.

-사탄 마귀가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을 공격하는 육해공군은 바로 탐욕과 자만심과 감각적인 쾌락입니다. 탐욕과 자만심과 감각적인 쾌락과 싸우는 것은 전쟁입니다. 전쟁!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