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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5월2일에 띄우는사천삼백쉰두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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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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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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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음(김남준)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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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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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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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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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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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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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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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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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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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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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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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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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하나님과의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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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개념없음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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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하나님

 자연(自然)이라는 말을 풀어보면 스스로 자(自) 그러할 연(然) 스스로 그렇게 있는 모양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의 힘을 더하지 않은 저절로 된 그대로의 현상. 또는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우주 질서나 현상. 천연으로 이루어진 지리적, 지질적 환경과 조건. 산, 강, 바다, 동물, 식물, 비, 바람, 구름 따위를 자연이라고 합니다.
 출애굽기3:14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을 한문으로는 스스로 자(自) 존재하는(然) 즉, 자연입니다. 하나님은 자연처럼 스스로 계신 분이요 언제나 변함없는 분이십니다. 자연은 평화롭고 언제나 순리를 따르며 하늘을 거스르지 않습니다. 자연은 무리가 없고 아름답고 순응적입니다.
 그런데, 서구 급진신학의 영향을 받은 한국 기독교는 사실상 '자연 신앙'이 아니라 '인공 신앙'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정복하고, 왜곡하고, 지배하고, 학대하면서 자연을 거스르고 있습니다. 사람을 신자와 불신자로 나누고, 교회와 세상으로 나누고, 목회자와 평신도로 나누고, 교회를 교단으로 나누고 또 나누어서 서로 디지게 싸웁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자기밖에 모르고, 타협을 모르고, 이기적이고 가장 배타적인 집단이라는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 아니 아닙니다. 원래 기독교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은 자연과 가깝습니다. 하나님이 자연이시고, 온 우주만물에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없고, 풀 한포기, 새 한 마리, 시냇물, 백합꽃이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마6:25)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인 인간들도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늘과 교통하고 세상에 아름답게 흘러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 신앙은 어서 속히 '자연 신앙'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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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614 <이오 비망록(二吾 備忘錄)/풍경소리>중에서지난글

□ 아득하게

아득하게 멀고 그리고 무거워라,
제가 저한테서 떨어지는
한 발짝 거리여! ⓒ이현주 (목사)

 

 ● 한희철2651 -  얘기마을  지난글

□ 사람 사이 샘 하나 있다면

프랑크푸르트에서 서북쪽으로
슈발바흐라는 작은 도시가 있고
숨어들듯 찾아드는
폼머른 스트라쎄 79번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 앞엔
빗물을 받아두는 물통이 있다
흔한 비에 물통은 대개 물이 찰찰한데
이따금 새들이 날아와 목을 축이곤 한다
어떤 놈은 아예 깃털을 까불며 목욕을 한다

글씨도 모르는 새들이 어찌 이곳을 알아
때마다 물을 찾는 것일까
어디든 샘 있으면 찾는 이 있는 법
사람 사이 누군가의 가슴 샘 하나 있다면
마른 땅 물기 스미듯
가만 마음을 기대는 것을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건강한 식사 십계명 1

제1계명,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어떤 경우라도 스트레스 속에서 식사를 하지 마십시오. 스트레스도 면역을 떨어뜨리지만 과음 과식 폭음 폭식 자체도 건강을 해칩니다.
제2계명, 내 앞에 음식이 있음을 기뻐하십시오. 항상 기쁜 마음으로 드십시오. 음식을 먹어야 몸이 삽니다. 음식을 주신 것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껏 기뻐하십시오.
제3계명, 음식을 꼭꼭 씹고 즐기십시오. 한 숟가락 32번 정도 씹으십시오. 우리 치아가 32개 있습니다. 침이 많이 섞이면 효소로 인해 소화가 더 잘됩니다.
제4계명,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여유를 가지고 오감을 활용해 드십시오. 그리고 웃으며 대화하며 여유롭게 드십시오. 사랑하는 사람과 음식을 같이 나누십시오. 오감을 활용하여 드십시오. 혀의 미각만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향기, 색조, 촉각과 음식의 맛을 감탄하는 청각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제5계명, 술 담배를 하면서 음식을 드시지 마십시오. 술과 담배도 건강을 해치지만 음식을 먹으면서 하는 흡연과 음주는 더욱 나쁩니다. <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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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그리스도를 갈망하는 삶>을 읽다 2

경험과 성향은 부르심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하여 봉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리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된다. 우리가 우리의 부르심에 순복하고 그 길을 걸어간다면, 우리는 육신의 만족과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행복과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사람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더 놀랍고 아름다운 것이며 육체와 환경을 초월한 기쁨은 곧 천국의 기쁨이기 때문이다. 물론 고통이나 어려운 환경 자체를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면, 그래서 분노와 억울함을 가지고 있다면, 자기 연민 가운데 빠져 있다면 그는 아직 부르심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이다. 부르심과 사명은 자기가 그것을 극복하고 통과했을 때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가 겪은 모든 것의 의미를 알고 감사하고 주님께 순복할 때 비로소 그는 통과하고 빛의 도구로 쓰이게 된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