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85호 |
2012년6월14일에 띄우는사천삼백여든다섯번째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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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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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소리기도
이틀동안 엄청 힘든 일을 한 아내가 갑자기 몸살이 났는지 약국 문 닫기 전에 얼른 약국에 가서 몸살약 사오라 합니다. 몸살이 났으면 좀
쉬어야 하는데... 다음날 다시 출근하는 아내가 너무 안스러워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미처 기도가
다 끝나기도 전에 아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어찌된 일이야?" "나도 몰라. 몸살이 나서 약을 사 먹고
약기운으로 버티고 있다고 했더니, 그럼 오늘은 얼른 가서 쉬고 몸을 회복하고 오라네요. 참 별일이야!" 몸이 아픈 이유는 많습니다. 사고로
몸을 다치는 경우, 과로로 병이 생기는 경우,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긴 병, 또 한가지 원인은 악한 영의 속박 때문입니다. 왜 몸이 아픈지를 잘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이 아플 때는 내 몸을 '말'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 몸을 낫게하는 것은 내 몸 안의 '면역력'인데,
면역력은 내 말만 듣습니다. 말은 매우 강력한 치료약입니다. 다음 기도문을 몸이 나을 때까지 반복하여 큰 소리고 고백하세요. 내 몸이 듣도록
소리(말)를 내서 확신있게 믿음으로 고백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내가 건강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치유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과 나의 병을 모두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짊어지셨으니 나는 더 이상 짊어질 것이
없습니다. 내가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마귀에게 눌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질병은 사단에게서 왔으니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라! 가라!
가라! 하나님의 자녀가 사단에게 지배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오직 하나님의 지배만
받겠다. 예수님이 병을 가져가 버리셨으니 나는 이제
자유합니다. 예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그래서 나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나를 고통스럽게 했던 병은 이제 나를 떠나갔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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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647 <이오 비망록(二吾 備忘錄)/풍경소리>중에서○지난글 |
□ 그렇다, 예수여.
쓰라린 상처로 헐떡이며 괴롭게 죽어가는 인간의 아픔을 당신은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예수여, 쓰라린 상처로 헐떡이며
괴롭게 죽어가는 아들을 속절없이 바라보아야 하는 어미의 아픈 가슴은 아마도 모를 것이다.
이른바 ‘십자가 고난’이라는
개념에는, 당신의 아픔과 함께 당신 어머니 마리아의 아픔이 포함되어야 한다. 나아가, 당신을 등지고 달아나야 했던 못난
제자들의 아픔과 상관의 명에 따라 당신 손목에 못질을 해야 했던 어린 로마 병사의 아픔까지, 그 모든 이름 없는 아픔들이
당신의 ‘십자가’에 포함되어야 한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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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아빠 손은 약손 다 쓴 치약도 아빠가 짜면 또 나오고
엄마 손은 약손 아픈 배도 엄마가 쓰다듬으면 씻은 듯 낫고 ⓒ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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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 4대강과 가뭄
요즘 영웅이 할머니가 아침마다 밭에 호스로 물을 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심한 가뭄은 처음이랍니다. 뉴스에서는 지역에 따라 80년만에
최악의 봄가뭄이라고 하고, 충청지역은 18년만이라 하고, 작년에 비해 강수량이 10%밖에 안 된다 합니다. 저는 여기서 한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무려 22조억원을 쏟아 부어 만든 4대강 살리기는? 가뭄과 홍수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는데, 이렇게 심한 가뭄이 왜 4대강을
완공하자마자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자, 4대강을 살렸으니 한번 가뭄을 해결해 보아라!" 하고 테스트하는 것은 아닌지... 그런데
그 어디에서도 4대강 공사로 가뭄을 해소한다는 뉴스는 없네요. 조선대 이성기 교수(환경공학)는 "4대강에 보를 만들어 물그릇을 키워 가뭄을
예방한다는 정부 주장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것이었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이미
투입한 22조 원 외에 지류와 지천 정비 사업에 4년 동안 15조 40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는 뉴스가
슬금슬금 또 나오고 있네요. 도대체 그 어마어한 돈을 강에 쏟아 부으면 누구에게 어떤 유익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옛말에 물길은 하늘이 낸다고
했으니 강은 그냥 저 알아서 흐르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말입니다. ⓒ최용우 20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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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
정원의<영이
깨어날수록 천국을 누린다>를 읽다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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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
아들아..
너는 여자를 즐겁게 할 줄 알아야 한다.. 여자를 아주 잘 위하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 항상 유머를 개발하고 발전시켜서 여자를 즐겁게 해주어라.
여자의 행복은 남자에게 달려 있지만 남자의 생명은 여자에게 달려 있다.
그것은 영적 원리이다. 하나님은 남자의 생명을 여자에게 맡기셨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에게 분노를 품으면 남자의 생명은 길지 않다. 남자가
분노한다고 해도 여자의 생명에는 관계가 없지만 여자가 분노하면 남자의
생명에 지장이 많다. 병에 걸리기도 쉽고 사고가 나기도 쉽다. 그래서
빨리 죽는다. 그러므로 행복하게 오래 살고 싶으면 결코 여자를 무시해서는
안 되고 중심으로 사랑하며 아껴주어야 한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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