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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8월7일에 띄우는사천칠백열여섯 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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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중명하라(이찬수)11700원

2

팬인가 제자인가(카일)12000원

3

네가나를사랑하느냐(유기성)15000원

4

지성과영성의만남(이어령)15000원

5

메시지성경-구약역사서(유진)13500원

6

신구약중간사(조병호)13000원

7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케이티)13000원

8

5가지 사랑의언어(게리)15000원

9

마지막성도(데이비드)12000원

10

임재(존비비어)13000원

11

레디컬 투게더(데이비드)5000원

12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3

평생감사(전광)10000원

14

지금은 성령시대(한홍)15000원

15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20

방언기도의 은혜와 능력(정원)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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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빛으로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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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속에 있는 것들아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안에는 영혼이 있고 마음을 담고있는 혼이 있습니다. 어쨌든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가 있는 것처럼, 우리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존재가 분명히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 안에는 선을 행하려는 마음과, 악을 행하려는 두 마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심이란 두 가지 마음이라는 뜻인데, 나의 의지로 통제가 되는 '혼' 과, 나의 의지로 통제가 안 되는 '영혼'이 있어 이것을 두 마음, 즉 양심이라고 합니다.
내 안에서 나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역할은 '영혼'이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지를 사용하여 영혼에게 말합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온맘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찬양하라..."
찬송가 621장은 많은 교회에서 예배를 시작하는 입례송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새로 바뀐 찬송가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가사 중에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를 빼버린 것입니다. 내 속에 있는 것들인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면서 주 앞에 나아가는 것이 예배인데, 찬양하는 주체인 '내 속에 있는 것들'이라는 주어를 빼버림으로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찬양하라'고 하는지 모르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원래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나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영혼과 성령님
  바뀜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나의 의지와 노력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아가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내 속에 있는 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지 '온 맘과 정성으로'(인간의 육체적 행위)로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찬송가 621장 가사는 성경 시편103:1절을 그대로 가져온 것인데, 가사를 바꿔 버림으로 성경이 변해버린 것입니다. 오! 세상에 성경을 변개시키다니... 찬송가 가사 수정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에게 시켰다는 말이 있는데, 루머가 아닌 사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 듯 듭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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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442 <가상칠언/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내세 신앙을 회복하라

신자가 세상을 적당히 경멸하고 하찮게 여기는 것은 죄를 이기는 중요한 비결입니다. 또한 세속적인 욕망을 누르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존 칼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눈멀고 미련한 육신의 소욕이 저항한다 할지라도 보다 확고한 견해를 붙듭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림에 있어서 지체함이 없도록 합시다. 그 일을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행복으로 여기며 사모함뿐만 아니라 신음하고 탄식함으로 기다립시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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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비의 충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면 사사로운 논쟁 따위에 낭비할 시간이 어디 있겠나? 더군다나 논쟁을 하고 나면 성격이 모가 나거나 자제력을 잃는 결과가 생길 테니 더욱 문제 아닌가. 자네도 옳고 상대도 옳다면, 가능하면 자네가 양보하게. 자네가 옳고 상대가 옳지 않더라도 사소한 일이라면 양보하게. 내가 먼저 가겠다고 하다가 개에게 물리는 것보다는 개에게 길을 양보해주는 게 낫지. 개에게 물리고 나면 상처가 남지 않겠나."

[꼬랑지]
그렇지 개에게 물려봐야 나만 손해지 ⓒ최용우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사진:최용우

□ 존댓말

어느 날 좋은이가 아빠와 전화통화 하는 것을 친구들이 봤습니다. 그런데 아빠에게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아빠한테 전화한 거야? 나는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를 하는 줄 알았다야. 근데 너는 아빠한테 그렇게 존댓말을 하니?"
"왜? 너희들은 엄마 아빠한테 존댓말 안 해?"
알고 보니 부모님께 존댓말을 하는 친구들이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좋은이와 밝은이는 말을 배울 때부터 존댓말을 하도록 가르쳤기 때문에 어른들에게는 당연히 존댓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삽니다. 그런데 친구 집에 갔다가 친구와 엄마가 서로 반말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래불었다고....
밝은이 학교에서 '부모님께 경어쓰기 대회'인가 뭔가를 했나 봅니다. 대회를 하기 전에 사전조사를 했는데, 부모님께 경어를 쓰고 있는 학생들이 밝은이 밖에 없었답니다. 경어쓰기와 연관된 상장을 세 장이나 받아왔네요. "야, 상장을 너 혼자 다 받아오면 어떡하냐.."
"몰라요. 그냥 주는 대로 받아온 거에요."  ⓒ최용우 2013.8.2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일기

<목숨을 걸려면>돈을 벌고 명예를 얻고 소유를 늘리는 일에, 남자. 여자친구 배우자 만나는 일에,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들어가는 일에 목숨을 걸지 마시라. 하나뿐인 목숨을 먼저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 바치시오.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며, 그것이 진정한 축복이며, 나머지를 다 얻는 유일한 방법이외다.

<도자기>도자기를 만들려면 1천도가 넘는 열이 필요합니다. 흙은 불을 만나야 도자기가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불을 만나야 인물이 됩니다. 살아가면서 고난과 어려움이 올 때 그로 인해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잘 감당하는 것이 나를 아름다운 도자기로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고난을 피하지 말고 맞짱떠버리자고요.ⓒ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