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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먼 죄가 있다고 인터넷 게시판에 '목사들의 망언'이라는 글이 있어 클릭을 해보니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목사들의 어록(語錄)들을 쪽 모아 놔서 몇 개만 옮겨
적어 봅니다. 지금은 뭐든 숨긴다고 숨겨지는 세상이 아니니 차라리 우리의 치부를 다 드러내 놓고 우리의 한심한 지적 수준을 통렬히 회개하고
가슴을 치며 각성해야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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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하루 주님, 늦잠에서 깨어나고도 그냥 자리에 누워 있었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산 걸레들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나아가, 다른 누구에게 돌아갈 비난과 욕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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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나님의 일> <작은 일에
충성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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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7회 듣산은 대둘5구간을 혼자 걸었습니다. 제237회 듣산은 2014.6.5목요일에 대둘5구간을 혼자
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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