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2

2014년8월5일에 띄우는 오천두번째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책을 구임하시려면 누르세요!

아나, 아직도 이 책을 안 사셨습니까?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한정6월특가도서 30-50%할인전!!

 믿음으로 전하는 부모님 선물전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기독교 즐겨찾기

포털1

 방송

신문1

 갓피플

 CBS기독교..

크리스천투..

 Holybibl

 febc극동방..

 뉴스엔죠이

 온맘닷컴

 C3TV

 국민일보미..

 갓피아

 CTS-TV

 노컷뉴스

 햇볕같은이..

 cchanne-tv

 당당뉴스

 호산나

 fgtv순복음..

 주간기독교

크리스천포..

 CGA-TV

 기독교연합..

 예수넷

 Jesus119

 기독교신문

 기독넷

 JesusTV

 교회와신앙

 요한넷

 21TV

 아름다운동..

 포털2

기독잡지

 신문2

 KCM

 기독교사상

 기독교중앙..

 다음기독교

 목회와신학

 기독교성결..

 기독링크넷

 빛과소금

 기독교한국

 기독검색

 플러스인생

 기독교타임

 인터넷선교..

 복음과상황

 기독인뉴스

 CTM-KR

 들꽃편지

 기독신문

 솔로몬포털

 크리스채너..

 기독일보

 햇볕같은

 오늘

 기독공보

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아이야 엄마가 널위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아직 캄캄한 밤

늦은 밤에 스승과 제자들이 모닥불을 피워놓고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문득 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을 바라보며 침묵에 잠겼습니다. 벌써 여기저기서 가을임을 알리는 풀벌레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침묵을 깨고 스승이 말했습니다.
"밤이 끝나고 아침이 시작되는 순간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한 제자가 "저 멀리 아랫집 지붕에서 밥짓는 연기가 올라가는 순간이 아침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스승은 고개를 저었습니다.
다른 제자가 "멀리 있는 짐승이 개인지 고양이 인지 구별할 수 있는 순간이 아침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스승은 다시 고개를 저었습니다.
"해가 떠 올라 나무잎사귀에 비칠 때, 그 잎사귀에서 이슬방울이 또르르 떨어지는 순간이 아침입니다."
"닭이 울면 아침입니다."
"교회에서 새벽 종소리가 울리는 순간이 아침의 시작이옵니다."
아무도 스승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못하자 스승은 제자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눈을 유심히 살펴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 눈을 들여다 볼 때 형제나 누이가 보이면 아침이 시작된 것이고, 형제도 누이도 보이지 않으면 해가 머리 위에 떠 있어도 아직 캄캄한 밤이니라"
<눈이 커서 잘 보이는 게 아니죠. 창이 넓어 볕이 잘 드는 것도 아니죠. 눈 맑아야 잘 보이고 창 깨끗해야 볕도 밝지요. 슬기로운 사람은 창 넓은 집 찾아 밖으로 다니지 않고 안으로 들어가 마음을 닦지요 마음이 맑으면  눈이 밝고요 눈이 맑으면 세상이 환하거든요.-이현주>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야외공연을 하기 위해 우리동네에 왔습니다. 마침 차에서 내리는 유명 연예인(?)을 봤는데, 크고 까만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뭐야, 연예인이 아니라 왕사마귀구만" 유명한 사람들이나 조폭들은 왜 꼭 검은 안경(선글라스?)으로 눈을 감추는 것일까요?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55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김남준1608 <깊이읽는 주기도문/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

복음은 기쁜 소식, 곧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5) 이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도입된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 왕국과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상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과는 다른 자격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과 그분의 대속적 죽음을 통해 인류가 구원을 받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요구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생각

<변화와 변질>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는 사람이 있고 변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새롭게 세포분열을 하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가 되지만, 기득권을 고집하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보수(保守)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질됩니다. 변질된 것들은 세상을 오염시키고 부패하게 만듭니다. 오직 말씀으로 변화되어야만 변질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부러운>
나의 어린 시절은 참으로 각박하고 살벌한 세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 하는 힘든 시대라 어른들은 아이들을 부드럽고 살갑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생존에 필요한 '노동력'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어른이 된 지금 부모들에게서 받아본 적이 없는 '부드러움'을 아이들에게 주려고 하니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최용우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케이티와 네이버

밝은이가 학기 중에는 거의 핸드폰 쓸 일이 없는데, 방학이라 집에서 핸드폰을 늘 끼고 살다보니 알이 다 떨어졌다고 충천해 달라 합니다. 알 충전 방법 찾아보니 미성년자는 대리점에 가서 충전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전화로 신청하려고 하니 보호자가 대리점에 가서 충전해야 한다는 자동메시지만 막무가내로 반복됩니다.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 보니 첫마을에 kt 대리점 2곳이 있다고 나와 찾아가 보니 2곳 다 엉뚱한 곳이 나옵니다. 한 곳은 허허벌판에 이제 막 짓고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kt 대리점 표시가 있었습니다. ㅠㅠ 결국 저는 오늘 추적추적 비가 오는데 밝은이 핸드폰을 들고 여기저기 다니느라 두시간 동안 개고생을 했습니다.
가입을 권유할 때는 간 쓸개라도 다 빼줄 것처럼 유혹하면서 일단 가입한 사람들에게는 불친절의 극치를 보여주는 핸드폰 회사와,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거대기업의 서비스에 대한 피해는 보상받을 방법이 없죠? ... 기계덩어리를 믿은 제가 바보입니다. ⓒ최용우 2014.8.4

 

●최용우 커피 연작詩172 지난시

 

  

 176.gif 손

오랫만에 당신의 손을
가만히 잡아봅니다.
반쯤 식은 커피잔 만큼
적당히 따뜻한 당신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