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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

창세기 이정원 목사............... 조회 수 3203 추천 수 0 2010.02.03 18: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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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창24:10-27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참사랑교회 http://charmjoun.net 
2004·05·02
하나님의 뜻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사할 때, 학교를 선택할 때, 직장을 선택할 때, 결혼할 때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전망이나 돈이나 환경이 아닙니다.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고려해야만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만일 다른 것은 다 좋은데 하나님의 뜻과 다른 선택을 했다면 우리의 길은 형통할 수 없습니다.
  특히 결혼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믿음 좋은 자매들이 결혼할 때 고민이 많습니다. 좋은 배우자를 고르는 일 자체가 어려운 일인데, 거기다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고 하니 배우자 고르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과 다른 배우자를 택해 결혼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위험하고 어리석은 일입니다. 잘못하면 평생 고생하고 속을 태우며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좀 어렵고 더디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배우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평생을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맘껏 주님을 섬기며 정말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일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의 종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대로 인도하심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믿음이 첫째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나의 앞길을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성도는 얼마든지 이러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녀를 결혼시키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오늘까지 선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 내 자녀도 사랑하시고 축복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자녀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좋은 배우자를 예비해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찾아와 말씀하셨으며, 그 말씀을 신실하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늙어서 도저히 자녀를 낳을 수 없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말씀대로 아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세에 낳은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기쁘게 받으시고 이삭을 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을 통하여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것을 얼마든지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삭을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위해서 가장 좋은 신부감을 예비해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가장 신임하는 종을 보내 이삭의 아내를 구해오게 했습니다.

    종의 믿음
  아브라함의 종 역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 종이 믿음을 갖게 되었을까요? 이 종은 주인 아브라함의 삶을 지켜보면서 하나님께서 자기의 주인과 함께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하신 일들을 보면서 이 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러내시고 이방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이방 나그네의 삶이 얼마나 위험하고 고생스러웠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지켜주셨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이 종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주인 아브라함을 사랑하시며, 그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당신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그러한 모습이 도전이 되어 예수 믿게 된 사람들이 있습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의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서 종을 보냈습니다. 종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서 너를 인도해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도 이것을 믿었습니다. 주인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주인의 아들 이삭을 위하여 신부감을 이미 준비해 두셨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종은 이 믿음을 가지고 아브라함의 명을 받아 떠났습니다.

    기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낙타 열 필을 취하고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메소포타미아에 이르러 나홀의 성에 도착했습니다(10절). 나홀은 아브라함의 동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종은 드디어 아브라함의 고향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 때 종은 다음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가 가로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적이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12절)
  우리가 왜 기도합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섭리하십니다. 그냥 우연히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않고 우연을 믿습니다. 그래서 일이 잘되면 재수가 좋다고 하며, 일이 잘 안되면 재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못하고 우연을 믿는 사람들은 불안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재수가 좋을지 안 좋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점쟁이를 찾아가고 사주를 봅니다. 날짜를 따지고 운수에 집착합니다. 얼마나 어리석고 안타까운 모습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성도는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불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가장 선하게 인도해주시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성도는 또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미래가 막연하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미래가 열리고 눈앞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우연을 믿고 이삭의 신부감을 찾아 나선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사자가 종의 앞에 가셔서 모든 것을 인도해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본토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취할지니라”(7절) 그리고 아브라함의 종도 그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아 이삭의 신부감을 만나게 될 것을 믿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종은 아브라함의 고향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아브라함의 종은 계속해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성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섰다가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컨대 너는 물 항아리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약대에게도 마시우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인하여 주께서 나의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13-14절)
  종의 이 기도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연 하나님의 뜻을 이런 식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오늘 우리도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우리도 다음과 같이 기도할 수 있을까요? “오늘 내가 출근해서 사무실에 들어갈 때 사장과 마주치면 이번에 승진할 것으로 알겠습니다.” 종의 기도는 이런 경우와는 다릅니다. 언뜻 보기에 아브라함의 종이 기도한 내용도 이와 비슷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은 지금까지 분명한 확신과 원칙에 따라 행동했습니다. 그 원칙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셨듯이 이삭을 축복하시고 그를 위하여 신부를 예비해 놓으셨으리라는 것입니다. 둘째, 이 신부는 가나안 여자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고향에 있는 아브라함의 친척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하나님께서 그 신부를 자기에게 알려주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종은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종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무사히 아브라함의 고향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이삭의 신부를 만나게 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이 결정적인 순간에 종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살다가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자기 마음대로 다 결정해놓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묻는 것도 잘못된 방법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다 결정해놓고 금식하며, 또는 철야하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자기 생각대로 다 결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도한 후에도 여전히 자기 생각과 고집대로 결정합니다. 어떤 장로님이 신학교에 가서 목회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사코 만류했습니다. 그 장로님은 이 문제를 두고 금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그만두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기의 고집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원하는 사람은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 주장과 고집을 버리고 진정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뜻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기꺼이 순종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성도는 평소에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를 결정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아브라함의 종처럼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선하신 뜻을 분명하게 보여주십니다. 이런 성도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기도를 응답해주십니다.

    종이 제시한 기준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신부감을 고르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제시한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조건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돈이나 인물, 키, 집안 … 이런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하나님께 기도한 기준은 선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이었습니다. 종은 주인의 아들 이삭의 아내가 될 사람은 최소한 이러한 성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아브라함이라도 이와 똑같은 기준을 제시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물에 내려가서 물 항아리에 물을 채워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된 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주관하고 계셨습니다. 종이 달려가서 물을 좀 달라고 청하자 리브가는 기꺼이 물을 마시게 했을 뿐만 아니라 약대를 위해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로 마시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가로되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 항아리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가로되 당신의 약대도 위하여 물을 길어 그것들로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급히 물 항아리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약대를 위하여 긷는지라”(18-20절)
  우물에 와서 물을 긷는 일은 그렇게 쉽고 재미있는 일이 아닙니다. 특히 종일 사막을 걸어온 낙타는 엄청난 양의 물을 마신다고 합니다. 열 마리의 낙타에게 충분히 물을 마시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물을 길러야만 했겠습니까? 그런데 리브가는 기꺼이 그 일을 했습니다. 그것도 처음 본 나그네를 위해서 그렇게 친절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리브가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브라함의 종은 이 처녀가 바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이삭의 신부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종이 확인해보니 이 처녀는 바로 아브라함의 가까운 친척이었습니다. “가로되 네가 뉘 딸이냐 청컨대 내게 고하라 네 부친의 집에 우리 유숙할 곳이 있느냐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23-24절)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나홀은 아브라함의 동생이 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가장 좋다.
  아브라함의 종은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이삭의 신부감을 순적이 만나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했습니다. 리브가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처녀였습니다.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16절) 그리고 매우 건강하고 친절한 처녀였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신부감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고리타분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선교사로 만드셔서 아프리카나 방글라데시로 보내시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하면 하나님께서는 평생 시집도 못가고 여전도사로 살게 하시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배우자를 고르겠다고 하면 얼굴도 못생기고 기도만 하는 자매를 붙여주시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오해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뜻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가장 행복하고 평안케 하시며 잘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렘29:11)
  우리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훨씬 완전하고 선합니다. 우리는 어리석고 미련하여 가장 좋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내 뜻을 고집하는 사람은 실패할 것이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은 큰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위해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신부감을 마련해 두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거기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가장 선하고 완전하며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려면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가장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가지고 나를 선하게 인도해주실 것을 늘 기도해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성도를 하나님께서는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뜻대로 인도해주십니다. 날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을 밝히 깨닫고 기쁨으로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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