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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리의 꿈(vision) 1 imagefile
최용우
2253 2009-04-02
공지 [교회와신앙] 문득 쉬고 싶을때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image
최용우
1761 2009-08-23
91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new
최용우
14 2010-09-08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신자들이 자신들의 영성생활에 필요한 결정이나 새로운 쇄신을 위해, 어느 기간 동안 일상적인 생활의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묵상과 자기 성찰기도 등 종교...  
90 언제 이렇게 imagefile
해바라기
216 2010-07-10
쪽두리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을 보면 이렇게 피는 꽃도 있구나 싶어요. 분홍색, 보라색의 봉선화도 피었습니다. 어릴때 손톱에 꽃물을 많이 들였는데 말이죠. 노랑, 주황, 빨강색의 채송화도 날마다 꽃을 피워 ...  
89 날마다 잘 가꾸기
해바라기
183 2010-07-08
"날마다 뽑아두 소용 없다니깨..." "아이구~ 힘들어 안 뽑을수두 없구, 뽑자니 날마다 씨름해야 되구." "어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야지 뭐!" "그러다 여름 다 지나는겨..." 길가 옆 밭에 할머니께서 풀을 뽑...  
88 감자캐기 imagefile
해바라기
194 2010-07-01
감자를 캤습니다. 흰 감자보다 자주색 감자는 조금 더 놓아 두어도 된다는데 두어군데 캐보니 달린 감자에서 싹이 또 나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얼른 캐버리고 몇군데만 남겨 놓았습니다. 감자 순이 자라는 ...  
87 종이꽃 1 imagefile
해바라기
277 2010-07-01
종이꽃이라 이름을 붙인 이유가 궁금했어요. 싹이 나서 조금씩 자랄때는 대싸리와도 흡사하더군요. 드디어 꽃을 피웠는데 정말 예쁩니다. 날씨가 환해야 꽃을 피우는데 오늘같이 흐린날은 꼭 오므리고 있습니다. ...  
86 자주 달개비 imagefile
해바라기
184 2010-06-29
자주 달개비 해 뜨기전 자주 달개비는 이미 피어 있지요! 밤에 피는지 새벽녘에 피는지는 확인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요... 해가 비추이면 꽃잎이 녹는듯 안으로 말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오그라 듭니다. ...  
85 잡아주기 1 imagefile
해바라기
272 2010-06-21
잡아주기 기생화 줄기가 가늘어서 자꾸만 옆으로 눕는다. 비가 올때는 빗물 때문에 더 힘겨워 한다. 삼각형으로 대를 박고 줄로 둘러 주니 한시름 놓인다. 보인다 보여 쭉쭉 뻗어 올라가는 오이줄기에 맺힌 ...  
84 안녕 캘리포피 2 imagefile
해바라기
242 2010-06-17
꽃씨를 많이 모아 놓으신 사모님께서 주신 여러 꽃씨들 중 몇몇가지를 뿌렸습니다. 초봄에 뿌렸건만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올라오지 않아 죽은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나 여기 있어요!' 하는듯 새싹이 땅을 ...  
83 앵두 3 imagefile
해바라기
273 2010-06-15
조심 비온 뒤에 쑥쑥 뻗어 올라가는 오이 줄기를 붙들어 준다고 줄로 묶다가 그만 줄기가 똑! 부러졌습니다. 에고~ 그동안 잘 컸는데 아까워라... 너무 세게 잡아 당겼나봐요. 앵두 올해는 앵두가 작년에 ...  
82 하늘 비 imagefile
이인숙
220 2010-06-14
청소 며칠전에 청소를 했는데 창틀에 또 먼지가 쌓였습니다. 날벌레들이 창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만 생을 마감했네요. 한 번 청소한 뒤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면 좋으련만... 그런데 오히려 자주 하면 청소...  
81 고양이 네 덕인줄 알께 imagefile
이인숙
266 2010-06-05
흙을 부드럽게 해 열무 씨앗을 뿌려 놓았더니 다음날 고양이가 똥을 싸고 흙을 덮어 놓았다. 고양이의 습성이라 이해는 하는데 하필 맛있게 먹으려고 뿌린 채소밭이라니... 삽으로 떠서 호박 구덩이 주변에 넣...  
80 사랑초 1 imagefile
이인숙
301 2010-06-04
왜 사랑초라고 했을까... 잎을 가만히 보면 진한 자줏빛에 그 생김이 하트 모양을 닮았고 어찌보면 나비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 같기도 하다. 아는 사모님께서 사랑초가 심겨진 작은 화분을 주셨는데 가지고 ...  
79 새야 안녕
이인숙
239 2010-06-02
장독대 옆 공간에 상추를 몇포기 심었는데 제법 잘 자랍니다. 점심때는 상추 몇장씩 떼어다 된장에 쌈을 해먹곤 합니다. 오늘은 화분에 물을 주고 상추밭에 호미질을 하고 있었는데 새 한마리가 날아와 머리위에 ...  
78 오이 2 imagefile
해바라기
319 2010-06-01
빌라 4층 사시는 할머니께서 지나시다가 비닐봉지에서 뭔가를 꺼내십니다. 모판에 씨를 뿌려 직접 키운 오이 모종입니다. 모판 한구멍에 두포기씩 네포기를 주시네요. 조선오이라고 하시길래 그게 뭐냐고 했더니 ...  
77 때가 되니 imagefile
해바라기
275 2010-05-26
햇볕같은집 작은 울타리 안에는 장소를 불문하고 사정없이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마당이든 텃밭이든 틈과 틈 사이든 뿌리를 내릴수 있는 곳이면 상관 없다는듯 말입니다. 작년 가을이 지나면서 맨드라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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