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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말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눅8:44) <밥> 예수께서 걸어가실 때에 어떤 여자가 뒤에 와서 예수의 옷에 손을 대었습니다. 그 여자는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고생하면서 여러 의사들에게 치료를 받느라고 재산을 다 써버렸으나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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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8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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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46 따밥 능력이 나갔다 new 최용우 0 2020-02-28
187845 詩와꽃 하늘하늘 newfile 최용우 1 2020-02-28
187844 예화 사람을 감동시킨 선행 new 김장환 목사 4 2020-02-28
187843 예화 겸손한 사람의 자세 new 김장환 목사 5 2020-02-28
187842 예화 한 손의 가능성 new 김장환 목사 5 2020-02-28
187841 예화 앞장서는 리더 new 김장환 목사 4 2020-02-28
187840 예화 진심어린 충고 new 김장환 목사 3 2020-02-28
187839 예화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new 김장환 목사 5 2020-02-28
187838 예화 삶을 위한 부탁 new 김장환 목사 5 2020-02-28
187837 예화 최선의 방법 new 김장환 목사 5 2020-02-28
187836 설교 예수께서 저희와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new 궁극이 10 2020-02-28
187835 설교 마귀의 유혹 new 강승호목사 24 2020-02-28
187834 예화 당신이 너무 소중합니다. new 물맷돌 65 2020-02-28
187833 예화 존경하는 인물이 많은 사회 new 물맷돌 37 2020-02-28
187832 기도 당분간 교회당예배를 중단하는 한국교회가 참된 신앙관을 확립하도록 new 1 정일문 목사 38 2020-02-28
187831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5호 2020.2.28.-절두산 언덕 update 최용우 48 2020-02-28
187830 햇볕 절두산 언덕 최용우 26 2020-02-28
187829 詩와꽃 징글징글 updatefile 최용우 6 2020-02-27
187828 따밥 큰 소리로 최용우 5 2020-02-27
187827 예화 이래저래 물맷돌 74 2020-02-27
187826 예화 지금이 그때보다 좋은 이유? 물맷돌 68 2020-02-27
187825 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제무대의 활동 영역이 제한받지 않도록. 2 정일문 목사 51 2020-02-27
187824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4호 2020.2.27.-해골 언덕 최용우 56 2020-02-27
187823 햇볕 해골 언덕 update 2 최용우 71 2020-02-27
187822 유머 운반의 달인 file 다람지 51 2020-02-26
187821 따밥 가족 최용우 15 2020-02-26
187820 詩와꽃 살랑살랑 file 최용우 15 2020-02-26
187819 설교 누구에게나 있는 시험 강승호목사 87 2020-02-26
187818 예화 저는 여자가 참 좋아요! 물맷돌 92 2020-02-26
187817 예화 부끄러움은 모든 도덕의 원천입니다. 물맷돌 73 2020-02-26
187816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3호 2020.2.26.-골고다 언덕 최용우 50 2020-02-26
187815 햇볕 골고다 언덕 3 최용우 71 2020-02-26
187814 따밥 좋은땅에 최용우 22 2020-02-25
187813 詩와꽃 나붓나붓 file 최용우 14 2020-02-25
187812 설교 영광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강승호목사 65 2020-02-25
187811 예화 그날 이후로, 저는 더욱 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맷돌 65 2020-02-25
187810 예화 소신껏 반대의견을 말하십시오! 물맷돌 64 2020-02-25
187809 기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교회가 지혜롭게 잘 대처하도록 1 정일문 목사 66 2020-02-25
187808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2호 2020.2.25.-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최용우 65 2020-02-25
187807 햇볕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 최용우 123 2020-02-25
187806 따밥 가시떨기에 최용우 12 2020-02-24
187805 예화 창백한 푸른 점 file 전담양 목사 82 2020-02-24
187804 예화 믿음의 배짱 file 손석일 목사 125 2020-02-24
187803 예화 무승부 file 한재욱 목사 69 2020-02-24
187802 예화 자전거 길과 지뢰 file 한희철 목사 64 2020-02-24
187801 예화 바닥 드러내기 file 이성준 목사 72 2020-02-24
187800 예화 낙타의 혹 file 김상길 목사 78 2020-02-24
187799 예화 중심을 알면 file 전담양 목사 67 2020-02-24
187798 예화 사이와 거리 file 손석일 목사 66 2020-02-24
187797 詩와꽃 달랑달랑 file 최용우 10 2020-02-24
187796 예화 아들은 나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는구나! 물맷돌 48 2020-02-24
187795 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1 정일문 목사 49 2020-02-24
187794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1호 2020.2.24.-구원을 이루라 최용우 52 2020-02-24
187793 햇볕 구원을 이루라 1 최용우 74 2020-02-24
187792 설교 너의 믿음을 보이라 크리스 82 2020-02-23
187791 글방 자발적 교회 시설 폐쇄 file 1 최용우 47 2020-02-23
187790 따밥 바위에 1 최용우 10 2020-02-23
187789 詩와꽃 어둑어둑 file 최용우 13 2020-02-23
187788 설교 멸망의 아들 강종수 31 2020-02-23
187787 기도 전염병의 창궐로 불안에 떠는 세계인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임하도록. 1 정일문 목사 51 2020-02-23
187786 예화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물맷돌 63 2020-02-23
187785 예화 몸에 좋지 않은 것에 돈을 쓰지 말자! 물맷돌 61 2020-02-23
187784 예화 애들은 그저 집에서 보고 배웠을 따름입니다. 물맷돌 47 2020-02-23
187783 예화 주변에 온갖 유혹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물맷돌 50 2020-02-23
187782 글방 감염자1 file 최용우 36 2020-02-22
187781 따밥 길가에 1 최용우 9 2020-02-22
187780 詩와꽃 빨랑빨랑 file 최용우 10 2020-02-22
187779 꺼리 교회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가! 황부일 42 2020-02-22
187778 설교 그리스도의 강림 강승호목사 58 2020-02-22
187777 설교 고난에서 존귀(부흥) 빌립 57 2020-02-22
187776 옹달샘 신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file 김남준 45 2020-02-22
187775 옹달샘 신자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file 김남준 21 2020-02-22
187774 옹달샘 인간의 갈망 file 김남준 23 2020-02-22
187773 옹달샘 인간의 타락 file 김남준 22 2020-02-22
187772 옹달샘 인간의 행복은 file 김남준 25 2020-02-22
187771 옹달샘 하나님을 안다는 것 file 김남준 23 2020-02-22
187770 옹달샘 삼위의 사랑 file 김남준 13 2020-02-22
187769 기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1 정일문 목사 151 2020-02-22
187768 꺼리 코로나19 위험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크리스천의 자세 file 이국진 목사 103 2020-02-22
187767 클릭! 햇볕같은이야기 제6590호 2020.2.22.-떨림으로 최용우 80 2020-02-22
187766 햇볕 떨림으로 1 최용우 100 2020-02-22
187765 글방 엄마와 딸 file 최용우 37 2020-02-21
187764 따밥 하나님 나라의 비밀 1 최용우 19 2020-02-21
187763 詩와꽃 지긋지긋 file 최용우 14 2020-02-21
187762 설교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 조용기 목사 95 2020-02-21
187761 설교 긍정의 삶 조용기 목사 58 2020-02-21
187760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조용기 목사 36 2020-02-21
187759 설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 조용기 목사 33 2020-02-21
187758 설교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조용기 목사 52 2020-02-21
187757 설교 백부장의 믿음 조용기 목사 33 2020-02-21
187756 설교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조용기 목사 22 2020-02-21
187755 설교 채우시는 하나님 조용기 목사 36 2020-02-21
187754 유머 물이 다 어디로 가고 사막이 되었을까? file 사막바다 79 2020-02-21
187753 예화 이슬 같은 은혜 김장환 목사 355 2020-02-21
187752 예화 손해 보는 계산 김장환 목사 241 2020-02-21
187751 예화 약속을 지키는 사람 김장환 목사 148 2020-02-21
187750 예화 돈보다 중요한 것 김장환 목사 155 2020-02-21
187749 예화 중요한 것을 챙기라 김장환 목사 191 2020-02-21
187748 예화 받아들이는 자세 김장환 목사 162 2020-02-21
187747 예화 프라이팬의 크기 김장환 목사 128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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