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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반사구 도표

자료공유 최용우............... 조회 수 6425 추천 수 1 2007.08.08 12: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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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림~1.JPG

발 반사요법

2010.05.06 23:24 | 건강정보 | 오종희

발 반사(足 反射)의 정의(定義)

  • 발은 12개의 경락 중 6개 경락이 발에서 시작되고, 몸의 장기 및 6장 6부와 반응하는 36개 혈(穴)이 발에 있으며, 하여, 발은 인체의 모든 신경기관이 연결되어 있어 인체의 축소판이라 부른다.
  • 심장은 하루 7만 톤의 혈액을 시속 200㎞ 속도로 12만㎞나 되는 혈관에 보내고 있으며, 발은 심장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으며, 사람이 1km 걸을 때마다 대형 트럭(12톤)의 압력을 이용해 아래로 몰린 피를 심장을 향해 다시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2의 심장이라 한다.
  • 우리 몸의 혈행(血行)을 원활하게 하고, 신경반사를 통한 각 장기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면역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질병을 예방 및 자연치유 요법이다. 

    1. 발 반사란?

  • 특별한 도구 없이 맨손으로 발바닥 또는 발등 등을 자극하여 질병을 예방하며, 치료 작용 원리를 이용하여 생체항상성(Homeostasis)을 활성화 시켜  순리적, 자연적으로 치료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인체의 귀와 발은 사람의 골격과 근육, 장기 등 온몸이 축소된 형태로 투영되어 있다. 그러므로 발의 상태를 보고 질병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반사구에 자극하는 방법으로 질병을 예방과 함께 치료할 수 있다.
  • 발바닥에는 우리 몸의 각 부위와 연계되어 있는 반사구역들이 있어 몸에 이상이 생기면 해당 반사구역에 통증을 나타낸다.
    반사구역에는 몸 안의 장기들과 밀접한 부위의 신경이나 경락이 연계되어 있다. 사람 몸의 반사구는 발바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몸에 분포되어  있는 반사구들인 경락계통과 약 400개의 경혈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 이처럼 다종다양한 제한된 부위의 반사구들에 대한 자극 치료에는 침자극과 손작용이 이용된다. 그 가운데 발바닥의 반사구역에 대한 자극치료는 주로 맨손자극 방법으로 하고 있다.
  • 발바닥 수법(手法)치료는, 무엇보다도 우선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 효과가 매우 높다. 혈행(血行)에 있어서 온몸의 피를 받아들이고 내 뿜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발의 혈행이 그만큼 어렵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 따라서 몸에 어떤 이상이 생기면 제일 먼저 발에서 어떤 이상 징후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때 해당 반사구에 울혈이 생겨 색깔이 변하거나 경결물이 생겨 그 곳을 누르면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때 그 반사구에 자극을 주면 장애되었던 혈액순환이 순조롭게 되고 울혈에 의하여 모여 있던 노폐물이 없어지게 된다.
  • 발 반사요법은 병이 없는 사람도 이 방법을 쓰면 경락과 신경의 조절작용이 원활하게 작용하여 병이 생기는 것을 미리 예방할 뿐 아니라, 현재의 질병도 치료가 되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 발 반사요법은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배울 수 있을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부작용도 전혀 없어 마음 놓고 배울 수 있다. 발에 자극을 준다 해도 아픔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시원한 느낌을 주므로 병약자와 허약한 사람과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도 쾌히 받아들이는 대단히 좋은 치료 방법이다.
  • 이처럼 건강에 유익한 발 반사요법은 최근에 와서 대체의학 요법의 하나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원래 발 반사요법의 민간치료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 왔지만, 이처럼  발 반사요법의 우월성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된 것은, 그 만큼 오랜 세월을 통해서 그 많은 사람들의 경험 법칙에 의한 것이다.
  • 옛 사람들은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하여 발바닥, 발목, 발가락 등을 그냥 닥치는 대로 주무르고, 두들기고, 누르는 행위를 했을 것이다. 그러는 동안 더 나은 방법을 찾아오면서 발전하였고, 오늘날은 음양오행(陰陽五行)과 인체의 구조와 각 장기(臟器)와의 상응(相應)관계를 정립(定立)한 것이 오늘날의 발(足) 반사요법이다. 
  • 이와 같이 발 반사요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가까이 다가서게 된 것이다. 현대의 도시 사람들에게 발 반사요법이 꼭 필요한 것은, 꽉 끼는 양말과 신발(구두)을 신고 다니면서, 걷기 운동의 권장치인, 만보(萬步) 걷기는커녕 1/10인 천보(千步)를 걷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 같다.
  • 사람이 걷는 것은 장소를 이동하는 것뿐 아니라, 발이 땅에 닿을 때마다 그 충격(수축작용)으로  발에 모여 있는 혈액을 위로(심장) 올려 보내고, 발이 땅에서 떨어질 때는 완화확장을 하는데, 이것은 심장이 수축과 확장을 번갈아 하는 것처럼 발에도 수축과 확장을 번갈아 하면서 심장의 힘이 발까지 미치지 못 하는 것을 보행(步行)을 통하여 그 일을 대신 하는 대단히 중요한 운동이다.


  2. 발 반사의 기원과 발전

 

     동양의학에서

 

  1)  반사요법의 역사적 고증자료로써 기원전 2,300년경 고대 이집트벽화가 있다.

 

  2.)  2,500년 전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의 의학 서적「황제내경」소녀편의 관지법」에 기록

 

  (1) 황제내경 : 황제와 신하가 문답형식으로 진단학을 기초로 한 예방과 치료를 기록한 책.

  

  (2) 관지법(觀趾法) : 반사요법으로 인체 내의 조직, 기관, 선(腺)등에 각 각 일치하고 상응하는 지점, 또는 반사점이 손과 발에 분포  되어 있        다는 원리에 기초한 것으로 침술요법과 거의 같은 시기에 발생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3) 2,500년 전 중국 진나라 때 약물로 발을 씻어 치료한 기록이 남아 있다.  

 

  (4) 2,000년 전 인도에서 족부 지압법이 있었다.

  

  (5) 한나라 때 화타가 소녀 편에서 관지법을 재정리한 족심도(足心道)가 있다.

 

  (6) 중국 수, 당 때 족부 지압법으로 질병치료에 이용하였다.

  

  (7) 우리나라의 전통 혼례풍습중 신랑 발바닥 치는 것은 혈행(血行)과 기(氣)의 반사(反射) 효과를 노린 것이다.

   

   서양의학학에서

  1. 1,900년 스위스출신 간호사 헤디 마사프렛은 중국 근무 후 『 발 반사에 관한 책』유럽에 소개   독일어판 Gesund in die Zukunft  /  영어판 Good health for the future
  2. 913년 스위스인 오 약석 신부(본명 Fr , Josef Eugster)는 「발 반사 치료법」으로 자기의 지병인 만성류마티즘을 치유 한 후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소개하여 「약석 건강법」으로 불리게 되었다.
  3. 1913년 미국의 내과의사 월리엄 피츠 제랄드(W. Fitzgerald)박사의 국소치료법(Zone Theraphy)   
  4. 미국 내과의사 어니스 잉검(Ingham) 박사의 「발 이야기」는 발 반사  요법을 과학적 영역으로 발전시킴.
  5. 1992년 미국 국립보건원내에 대체의학국을 발족하여, 미국 내에서도 대체의학으로 인정할 뿐 아니라 대단히 중요시되고 있다.
  6. 현재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50여 개국의 약석 건강연구 회원국이 있으며, 2년마다 세계학술 토론회를 개최하여 발 건강법을 전 세계에 저변 확대하고 있다.    
  7. 동ㆍ서양의 장부(臟腑)와 장기(臟器)에 대한 어원차이
  8.   1) 동양적 사고(思考)

          동양 철학 사상인 음양론 인신(人身)체계를 바탕으로 음양의 성질에 따라 몸의 각 장기(臟器)를 장(臟)과 부(腑)로 표현하며, 각 장기(臟        器)는 홀로 존재할 수 없다고 보는 사고(思考). 


      2) 서양적 사고(思考)

          근대적 자연관인 기계론을 중심으로 일체 각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분별하고,

          각 장기를 하나의 독립된 구조와 기능으로 설명하는 사고(思考)  

     

                                                                                                                                                    

    ◈ 발기능 구조와 발건강 원리

      (1) 발 반사원리

    • 발은 우리 몸의 각 부위와 연계되어 있는 반사구역들이 있어, 신체의 기관이나 부위에 질병이 생기면 거기  에 대응하는 발의 반사 구에도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것을 증상구라고도 하는 데, 반사 구와 연계되어 있는 몸의 장기와 부위는 신경 또는 경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손과 귀에도 있다. 침구치료와 수법(지압)치료는 온몸에 분포되어 있는 14개의 경락과 4,000여개의 경혈(經穴)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2) 순환원리

    •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그만큼 혈액순환이 어렵다. 라서 몸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먼저 발의 반사 구에 울혈이 생겨 색깔이 변하거나 경결물이 생겨 누르면 아프다. 이때 반사구를 지압하면 혈행(血行)이 순조롭게 되어 울혈에 의하여 침전어 있던 노폐물이 없어진다.  이와 같이 발의 반사구에 자극을 주거나 지압으로 신경반사 작용과 혈행 (血行)원리를 통하여 직접 그 장기와 관련된 부위에 자극을 주어 각 기관과 장기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1. ① 혈관에 침전물(어혈:瘀血)이 누적되면 혈행(血行)에 장애를 일으켜 각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어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된다.

      ▷ 동맥 : 전신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한다.

      

      ▷ 정맥 :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운반한다.

      

      ▷ 모세관 혈관 : 동맥이 운반한 산소와 영양분을 신체의 곳곳에 있는 세포에 공급하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회수한다. 

    1. ② 신장, 수뇨관, 방광 등의 배설기관의 기능이 쇠약해지면, 신진대사로 나오는 노페물과 유해물질이 체외로 나가지  못 하여, 그로 인한 질병(신장병, 방광염, 고혈압, 류머티즘, 관절염, 피부병 등)이 온다.


     (3) 팔과 다리의 상응반사(相應反射)

          피츠 제럴드의 반사이론을 근거로 인체의 손과 발에 반사구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한다

    1. 말초신경이 있어 지구인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2. 에너지의 순환을 직접적으로 반사구와 관계된 기관에 통한다  
    3. 인체의 모든 장기의 변화에 가장 빨리 반응이 나타나는 곳이다. 
    4. 인체의 각 기관과 부위에 질병이 생기거나, 변화가 생기면 말초신경 발에 곧바로 그 기관과 부위의 변화를 즉시 알 려주는 최전방 정보통 이다.  
    5.   

        (4) 기능과 구조

         

        1) 기능 : 체중을 지탱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

        2) 구조 : ① 한쪽 발에 26의 뼈, 112개의 인대(靭帶), 19개의 근육 등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직립 보행을 가능케 한다.

                     ② 발바닥의 면적은 몸의 2%에 불과하나, 98%의 몸을 지탱한다. 

         

        (5) 음양(陰陽) 평형원리

       

           음양(陰陽)이 상호 영향을 주고받음으로써 대자연의 운행이 원활해 지듯, 우리 몸의 건강도 음양의 균형이 잘

           이루어져야만 건강을 얻을 수 있다. 음양이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서 상호 대립되는 부분을 음과 양으로

          구분하여, 동적(動的)인 것을 양(陽)이라 하고, 정적인 것을 음(陰) 이라 한다. 하여, 하늘은 양이고 땅은 음이며,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이다. 처음으로

        

          인체는

                   오장(五臟)인 간, 심장, 비장, 폐, 신장이 음이고,

                    

                  육부(六腑)인 담, 소장, 위장, 대장, 방광이 양이다.                         

       

          오행(五行)과 장기(臟器)


         1) 太陽人과 太陰人은 서로 정반대되는 체질이므로 간(肝)과 폐(肺) 그리고  담낭(膽囊)과 대장(大腸)이 서로 상극

           (相剋)의 형국을 이루고 있다.


         2) 少陽人과 少陰人은 서로 정반대 되는 체질이므로 비장과 신장 그리고 위장과 방광이 서로 상극의 형국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구 분

              한 자 어

                우 리 말

           영 어

        육장(六臟)

              간장(肝臟)

                 간

        Liver

              심장(心臟)

                염통ㆍ마음 

        Heart

              비장(脾臟)

                지라

        Spleen

              폐장(肺臟)

                허파ㆍ부아

        lung

              신장(腎臟)

                콩팥

        Kidney

              심포(心包)

                심뽀

        Pericardium

        육부(六腑)

              담낭(膽囊)

                쓸개

        Gall Bladder

              소장(小腸)

                애ㆍ배알

        Small Intestine

              위장(胃腸)

                양

        Stmach

              대장(大腸)

                애ㆍ배알

        Large Intestine

              방광(膀胱)

                오줌통

        Bladder

              삼초(三焦)

                        -

     Three burning space

        

    # 발가락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의 대응순서

        五行 (상극)

           오장(五臟) 

         육부(六腑)

        오관(五官)

       오체(五體)

         木 (金,土)

            간장(肝臟) ↓

         담낭(膽囊) ↓

             눈(目)

         힘줄(筋)

         火 (水,金)

            심장(心臟)

          소장(小腸)

             혀(舌)

         혈맥(脈)

        土 (木,水)

           비장(脾臟) ↓

         위장(胃腸) ↓

             입(口)

         힘살(肉)

        金 (火,木)

           폐장(肺臟) ↑

         대장(大腸) ↑

             코(鼻)

        살가(皮毛)

        水 (土,火)

          신장(腎臟) ↑

         방광(膀胱) ↑

              귀(耳)

         뼈(骨)

                  五行

           木

         火

          土

         金

         水

                    발가락

          제1지

         제2지

          제3지

        제4지

       제5지

      장(臟)에 해당되는 발가락

          간장

          심장

          비장

          폐

        신장

      부(腑)           〃

         담낭

          소장

          위장

         대장

       방광

      상생순서대로 지압한다

           간

          삼장

           비장

           폐

        신장
      상극위치에 지압한다

           간 ↔ 폐        담 ↔ 대장           비장 ↔ 신장           위장 ↔ 방광

            肝이 心을, 심장이 脾를, 비장이 폐를, 폐는 腎을, 신장은 골수를  생성하여 간이 심(心)을 - - -

     

                              팔과 다리의 상응 반사대

     

    피츠 제랄드의 반사이론을 근거로 인체는 손과 발에 반사구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인류가 서서 걷기 시작한 이래로 발은

      ①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며,

      ② 말초신경이 있어 지구인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으며,

      ③ 에너지의 순환을 직접적으로 반사구와 관계되는 기관을 통하게 하고, 

      ④ 인체의 모든 장기의 변화에 가장 빨리 반응을 나타내는 곳이다.


    따라서 인체의 각 기관과 각 부위에 질병이 생기거나, 변화가 나타났을 때  또는 기능이 나빠졌을 때는 각 기관의 단말 수신기(말초신경)인 양발에 즉시 그 기관(부위)의 정보를 주는 것이다.       


    손과 발의 반사구에는 각각 서로 대응하는 반사구가 있으므로 발에 이상이  있는 경우, 그 부위에 해당하는 손의 반사구에 자극을 주면 발에 자극을  주었을 때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경험을 통하여 인체의 기능 변화에 가장 민감한 곳이 발바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도 발을 자극하면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다. 그래서  이것을「상 대응 반사」라고 하며, 통증이 있는 곳을 직접 자극하지  않고 그 곳과 관계있는 손과 발의「상 대응 부위」를 자극하는 것이다. 

                                                            팔과 다리의 상응 반사대 

       1. 손 ↔ 발

       2. 손목 ↔ 발목

       3. 하완(앞팔) ↔ 소퇴(장단지)

       4. 주관절(팔꿈치) ↔ 슬관절(무릎)

       5. 상완(위팔) ↔ 대퇴부)

       6. 어깨관절 ↔ 둔부(엉덩이)

       7. 어깨 ↔ 허리

     

      ◈ 중의(中衣)란?

    • 중의의 기초는 중국의 전국시대의 의학서인「黃帝內徑」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난경, 소녀경, 본초 강목 등에 기록되어 있다.
    • 중의의 개념은 첫 번째 정체관념(政體觀念)이다 -  인체의 장기와 조직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므로 어느 부분만을  보고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과 관련된 전체를 보고 치료를 하는 것이다.
    • 주로 오관(눈↔간, 혀↔심장, 코↔폐, 입↔비장, 귀↔신장)을 통해서 몸의 상태를 알 수 있다. 하여, 오관 중의 눈을 보고 간의 상태를, 혀의 색깔을 보고 심장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이다.
    • 두 번째의 변증론치(辯證論治)는? -  변증은 四診 : 보고(望), 듣고(聞), 질문(問) 하고, 맥을(切) 짚어 보는 것이다. 

          四診이란?                                               

     

     1. 망진(望診)은

     

         눈으로 직접보고 진단하는데, 환자의 발을 보고 장기의 상태를 알 수 있다.

     

      (1) 발바닥 폐의 반사구 색이 진하면 오랫동안 흡연으로 인하여, 폐가 많이 나빠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2) 발바닥에 주름이 깊이 패여 있으면 위장이 좋지 않고,


      (3) 손톱과 발톱에 선이 그어져 있으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으며, 반점이 있으면, 칼슘 부족이다.

                                                    

      2. 문진(聞診)은

     

         환자의 기침, 숨소리, 말하는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장기의 상태를 알 수 있다.

     

      3. 문진(問診)은

     

        환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장기의 상태를 알아 볼 수 있다.

     

      4. 맥진(脈診)은

     

        반사구에 기포가 만져지면, 그에 해당되는 장기의 기능이 저하된 것이며, 알맹이가 만져지면 심해지기 시작한  것이며,  덩어리가 만져지      면  더욱더 심해진 것이다.  처음으로

     

     

     

                             ◈ 발 건강관리의  특징과 효과

       # 특징

      (1) 누구나 간단하게 할 수 있다.

      (2) 특별한 기구나 장소에 제한 없이 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3) 발에 상처가 없으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금기사항과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 

      (4) 발의 좁은 부위를 가지고 몸 전체를 치료해야 하며, 만성질환, 회복기치료, 예방을 위한 치료 등에 적용되며,

           다른 치료 방법과 병행하면, 일부 급성질환까지도 치료할 수 있다. 

      (5) 갑작스러운 효과보다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6) 질병예방과 자연치유력에 의한 전신의 건강회복 효과가 빠르다.

      (7) 약물 치료를 지양하는 현대흐름에 적합하다.

      (8) 병의 진단, 치유, 예방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① 진단 : 반응부위 통증, 함몰, 돌출, 피부층 두께, 각질 및 티눈, 변형 및 변색 등으로 초보적인 진단가능하다.

      ② 치유 : 여러 가지 병이 치유되고, 치료의 보조요법으로 효과 있다.

      ③ 예방 : 족부 반사 구를 자극하면 예방의적 차원에서 효과 있으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 효과

     

      (1) 혈액순환 활성화

      (2) 기(氣) 흐름 활성화

      (3) 각 장기와 기관의 활동을 정상화한다.

      (4) 내분비선의 기능을 활성화한다.

      (5) 스트레스 완화

      (6) 면역기능 증대 

      (7) 병증이 없는 사람도 이 방법을 쓰면, 경락과 신경의 조절작용에 의하여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다. 

                           

      # 발 건강 관리 요령

      1. 수법치료(手法治療) 요령

      (1) 밀기 : 손바닥으로 수법치료 처음 시작할 때와 마지막에 발바닥, 발등, 발목을 구심점으로 올려 밀 때

      (2) 주무르기 : 두 손바닥으로 발바닥, 발등, 발목을 올려 주무를 때,

      (3) 비비기 : 발가락 주무르기를 한 다음, 엄지와 검지로 발가락을 반달모양으로 비빌 때 쓴다.

      (4) 누르기 : 엄지로 발바닥에 밀착시키고 손가락 마디를 90°로 굽히면서 지문 끝부분위로 반사 구를 힘껏 누른 다음  순간적으로 손가락                        의 힘을 빼고 발바닥에 밀착한 상태에서 약간 앞으로 미끄러져 나간다.

                           이 동작을 연속적으로 반복하면, 마치 누에가 기어가는 형상이다. 그래서 이를 누에 기법이라 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수치료법(手治療法)이다. 

     

      (5) 문지르기 : 엄지로 반사구를 누르기를 할 때, 같이 배합하여 문지를 때 같이 쓴다.

     

      (6) 돌리기 : 엄지와 검지로 발가락을 돌릴 때 쓴다.

     

      (7) 당기기 : 엄지와 검지로 발가락을 당길 때, 두 손으로 발목을 당길 때 쓴다. 

                            발가락과 발목을 돌리기를 하면서 당기기와 배합하여 같이 쓴다.


      2. 수 치료법(手治療法)의 원칙

     

      (1) 수(手)치료 순서

     

      ① 먼저 발바닥과 발등, 발목에 쓰다듬기와 밀기를 올려서 한다.

      ② 발가락을 엄지와 검지로 주무르기와 돌려 비빈다.

      ③ 유혈과 반사구에 엄지로 누르기(누에동작)와 문지른다.

      ④ 발바닥과 발등, 발목을 두 손으로 주무르기를 올라가면서 한다.

      ⑤ 발가락, 발목관절을 엄지와 검지로 또는 두 손으로 돌리기와 당기기를 한다. 

      ⑥ 발바닥과 발등, 발목을 손바닥으로 밀기를 올려하고 쓰다듬기로 끝낸다. 

     

      (2) 수치료(手治療) 자극 강도(强度)

     

      ① 압력의 강도는 외발은 심장 반사구, 오른발은 간의 반사 구를 눌러서 "약간 아프지만 시원하다" 고 느낌을 주는  기준으로 누른다.

     

      ② 그래야만 그 부위의 발진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변색현상을 회복시킨다.

     

      ③ 자극이 너무 약하면 치료에 대한 반응이 없고, 자극이 너무 강하면, 피곤하고 아픔이 더해지는 감이 생겨

          다음부터는 계속 하기 싫어진다. 

     

      ④ 어린이, 노인, 허약체질 병중인자 등은 약하게, 체격이 튼튼하고 발바닥이 두터운데는 강하게, 갓 생긴 병증,

          가벼운 증상은 보통으로, 오래된 병증은 약간 세게 등으로 자극의 강약은 각 개인의 상황과 형편에 따라 차별화  하여, 편안하고 약간 아      프지만 시원한 기분이 느껴지도록 한다.


       3) 수치료(手治療)의 주행방향

     

      ① 수법치료의 모든 방향은 위(상체)로 향하여 올라가면서 한다. 이는, 발 주변에 있는 어혈을 위(심장)로 올려

          보내기 위함이다.

     

       ② 쓰다듬기와 주무르기는 발끝에서부터 발목으로 올라가면서 하고, 밀기도 발끝에서 발목 방향으로 올라가면서 한다. 발가락과 발바닥 반        사 구에 엄지로 누르기를 할 때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다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다.

     

      ③ 그러나 호흡기계, 순환기계 등 계통별 해부학적으로 나누어 할 때, 또는 반사구 자극순서대로 할 때는 위의

          ②항을 무시하여 해부학적 부위 순서대로 한다.


      ④ 수법치료는 왼 발부터 시작하여 오른발에서 마친다. 


       (4) 수법(手法) 자극시간

      ① 한 반사구에 2~3분

      ② 한쪽 발에 10~15분, 두 발에 20~30분, 노약자와 중병인 때는 조절

      ③ 한 가지 수법을 한 군데에 3번 반복

      ④ 치료 주기는, 하루 1~2번으로 매일 꾸준히 3개월 정도 치료하는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5) 보조기 사용 

    1. 발바닥 자극 망치는 단단한 나무로 한쪽은 뾰쪽하게, 다른 한쪽은 무디게 만들어, 뾰쪽한 쪽은 유혈에 무딘 쪽은   반사구에 두드린다. 발바닥의 오목한 곳을 많이 두드리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2. 골프공을 의자아래 놓고, 맨발로 굴려서 유혈점과 반사구에 자극을 준다.
    3. 진동 안마기로 자극을 주면 피로회복, 수면장애, 어깨, 팔다리아픔 등 쓴다.
    4. 38~45℃의 더운물과  4~10℃의 찬물에 번갈아 담그던지, 아니면 더운물 또는 찬물에만 담가도 좋다. 그러나 체질에 따라 더운물보다 찬물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흐르는 찬물이 아니면 사람의 체온에 의하여 금방  더워지므로 현실성이 없다.
    5. 발 반사요법은 식후 1~2시간에 하는 것이 음식물 소화에 동원되는 혈액순환에 지장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효과를 극대화를 꾀함이다.
    6. 무릎까지만 실시한다.(혈행과 임파선에 탁월한 효과)
    7. 지압 후 30분 이내 따뜻한 물(250~500㏄) 마신다.
    8. 자연치유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명현반응이 나타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9.         ① 발목이 붓는 증상                         ② 발의 정맥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③ 미열이 난다.     ④ 반사구에 통증이 난다.

              ⑤ 입이 마르고, 권태증이 나타난다.   ⑤ 수면시간이 증가한다.                       ⑥ 땀이 많이 나고, 냄새가 난다. 

              ⑦ 소변 양이 증가하고 냄새가 난다.   ⑧ 대변 양이 많아지고 냄새가 심하다.    ⑨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난다.  처음으로

       

       

       ◈ 발은 제 2의 심장이다.

       

        (1) 발은 사람 몸의 중량을 싣고 있다.

       

        (2) 발은 항상 대지(大地)와 접촉하는 접지점이다. 지구(地球)의 인력(引力)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3) 발은 혈행(血行)을 조절하는 심장의 기능을 보충하는 第二의 심장이다.

             발은 심장에서 가장 많이 떨어져 있으면서도, 많은 혈관이 분포되어 있고, 많은 혈액이 흐르고 있다.

             발은 그 혈액이 땅과 가장 가까운 접지 점에 있으므로 지구의 인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심장으로 되돌아가야 할 혈액이 가장 멀고 낮은 곳에서 가장 많은 지구인력 (地球引力)을 극복하고  올라가기에는 심장 박동만으로는 힘         이 부족하다. 

             사람의 발이 땅에 닿는 순간 긴장 수축되고,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확장된다. 

      • 이것은 심장박동의 수축기와 확장기가 교차하면서 혈액순환 동력이 이루어지는 것과 비슷하다. 발도 이와 같이 수축과 확장이 교차되면서 몰려 있는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게 되는 데, 그 때 발에 유연성, 신축성과 탄력이 나빠지면 발이 굳어서 펌프질을 할 수 없게 되므로 어혈(瘀血:노페물의 피)이 고여 있게 되며, 그로 인하여 혈행(血行)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므로 질병을 얻게 된다.
      • 1996년 카리브해의 小독립국인 바베이도스 출신의 단거리 선수 오바델톰슨의 100m 기록이 9초79다. 이 때 100m를 10초 이내에 달리는 폭발적 힘은 다리근육 섬유에 저장된 ATP로 나온다. ATP는 에너지로 변환돼 최대 8초까지 근육을 가볍고 빠르게 움직인다.
      • 심장박동: 출발 전 분당 100회이던 심박수는 레이스 도중 166회까지 올라간다. 심장은 100m 레이스도중 5.5ℓ의 온몸에 순환 시킨다
      • 물 컵을 들고 걸어간다면 발이 땅에 닿을 때마다 컵의 물은 그 충격을 받아 튕겨 나오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이치로 100m 10초에 달릴 때 발이 땅에 닿는 순간마다 그 충격 즉, 수축작용으로 발 주의에 있는 피를 심장으로 올려 보내는 작용을 한다.
      • 발바닥엔 간장, 비장, 위장, 신장, 방광 등을 관장하는 주요 객혈이 모여 있으며, 이를 통해 병을 고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한의학적 이론체계다. 따라서 그 원리와 방법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었다.

       ◈ 발(足)을 통한 건강 진단법

      • 신장과 간장이 약해졌을 때 발가락이 누렇게 변한다.   ☞  혈액 속의 여러 가지 독소가 완전 분해되지 못하여 누런 색을 띠게 되는 것이다.
      • 간 기능이 저하되면 발이 붓고 혈액순환의 장애가 있다.  ☞  피로하면 누구나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만 자고 나서도 이런 정상이 계속 된다면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야 한다.
      • 혈행(血行)이 순조롭지 못하면 발이 저리다.  ☞  비만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심장병이나 고혈압의 위험이 따를 수 있으며, 위염일 수도 있다.
      • 위장에 이상이 있으면, 둘째, 셋째 발가락에 변화가 온다.  ☞  뒤틀리거나 굳고 통증을 동반한다.
      • 발이 찬 여성들은 냉증에 걸리기 쉽다.  ☞  몸이 허약한 사람들은 대체로 발이 차다. 발이 따뜻해야 장수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 발꿈치나  엄지발가락에 이상이 생기면 당뇨병을 의심해야 한다.  ☞  우리 몸속의 당분은 인슐린과 아드레날린의 상호 견제로 균형을 유지한다. 따라서 뒤꿈치에 이상이 생기면 아드레날린의 과잉 분비에 의한 당뇨병이고 엄지 발가락에 이상이 생기면 인슐린 부족에 의한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 발이 시릴 때는 몸이 허약한 것이고, 발이 뜨거울 때는, 손, 발, 심장, 염증 및 스트레스 상태일 때

        ≫ 건강한 발은?   

        ⊙ 발바닥이 분홍색인 발.      ⊙ 평상시 통증이 없는 발.

        ⊙ 관절염 증상이 없는 발.     ⊙ 발가락 변형이 없는 발.

        ⊙ 발뒤꿈치가 일직선인 발.   ⊙ 발목이 갸름한 발.

        ⊙ 무좀과 티눈이 없는 발.     ⊙ 아치 형태가 잘 이루어진 발


         ≫ 발과 보행

      • 사람이 발을 이용해서 걷는 것은 장소를 이동하는 것 외에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도 있다. 걸을 때 발이 땅에 닿을 때 수축작용, 발이 지면에서 떨어질 때 확장작용으로 아래에 정체돼 있는 어혈을 위로 올리는 작용을 한다.
      • 이로 인하여 대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것이며, 따라서 맨발로 모래사장이나 풀밭 또는 등산했을 때 느끼는 상쾌감도 발바닥을 자극하여 얻는 효과 중의 하나다.
      • 발이 무거우면 전신의 피로가 쌓이고, 발에 체중이 실리는 정도를 아침과 저녁시간을 비교해 보면 20%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이는 주간에 활동을 통한 피로에 의해서 어혈(瘀血)상태가 되므로 발이 무거워지는 것이다. 
      • 만족(滿足)의 어원은 발이 유쾌하고 가볍게 한다는 의미다.  사전에서는 조금도 언짢음이 없이 흐뭇함, 흡족함
      • 부족(不足) ; 모자람, 넉넉하지 못함.
      • 지족(知足) ; 제 분수를 알아 족한 줄 앎.
      • 보행을 통해서 근육을 사용하는 것은 근육의 수축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모세혈관을 활성화시켜 혈행(血行)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발도 심장과 같은 펌프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발은 26개의 뼈와 33~38개의 관절, 20개의 근육 그리고 100여개 이상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은 12개의 경락 중 6개가 발에서 시작되고, 신체의 장기 및 5장 6부와 반응하는 36개 혈(穴)이 발에 있으며, 그래서 발은 인체의 모든 신경기관이 연결되어 있어 인체의 축소판이라 하고,  세부적으로는 신경, 혈관 등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정교한 기관이 바로 발이다.
      • 정상인 이라면 일생동안 120,000㎞를 걸으며, 하루 700톤의 힘으로 받치고 부담을 받고 있다. 사람의 발을 보면 건강이 보이고, 인간의 노화는 발에서 온다. 사람이 걸을 때 발에 실리는 무게는, 체중의 1.5배, 뛸 때는 3~4배의 힘이 가해진다.


            # 맨발의 효과

      •  맨발의 효과는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뛰어나며, 반드시 맨발이 아니더라도 보다  자연에 가까운 신발 즉, 발바닥이 지면에 가장 가깝게 닿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고무신   같은 것이 좋다.
      • 발바닥의 피부가 자극되고 열 개의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여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번갈아 하여 혈행(血行)의 도움을 준다.
      • 발이 땅에 집적 닿는 것으로 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낀다.                                                                             
      • 발바닥이 평지뿐 아니라 돌, 나무뿌리 등 지면의 굴곡에 따라 발바닥에 있는 반사구에 저절로 자극되어 몸 전체의 기관과 기능을 활성화한다.
      • 발을 압박하는 여러 가지 요소로부터 해방되어 피부호흡을 통한 심리적, 생리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처음으로

                                                                                                                                      

       

        신발과 건강  

       

      • 발은 보통사람으로 평균 하루 5,000보를 걷는다고 볼 때, 걸을 때 발에 실리는 무게는  체중의 1.5배이니, 평균 60㎏이라 가정하면, 발이 하루 담당하는 힘이 450,000㎏ 이다. 이것을 생각하면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이 얼마나  중요하고, 일생동안 얼마나 혹사당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하며, 그만큼 발이 중요하면, 신발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1. 발가락 변형 - 원인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평발에서 생기는데 발에 많지 않는 신발과 꽉 끼는  양말 (버선), 특히 유아기 때는 예쁘다고 너무 꽉 끼는 양말로 인하여 발이 변형된 것을 볼 수 있다.
      2. 굽은 발가락 - 신발이 너무 작거나 굽 높은 신을 신으면 두 번째와 세 번 째 발가락이 굽어져 관절이 굳어진 것이다.
      3. 평발 -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arch)이 없는 발로 항상 구두를 신거나, 나이가 들면서 발의 아치를 유지해주는 근육이 약이 해저서 인대가 탄력을 잃은 경우에 나타난다. 평발은 장단지 근육통은 물론 무릎과 골반, 허리통증으로 이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종아리가 뒤틀리고 전신 피로감과 통증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평발 사람의 구두는 뒤축의 안쪽이 더 많이 닳는다.
      4. 하이힐 - ① 아치가 너무 높아도 충격흡수 능력이 떨어져 근육통, 허리통증 등에 시달린다. 이 같은 현상은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에게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굽 높은 신발을 신다 보면 발 뒷부분에 체중이 실려 각질과 티눈이 생긴다. ② 하이힐로 생긴 굳은 살 - 생겼을 때 자주 콜드크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부드러워 진다.
      5. 티눈 -  티눈이 있으면 발에 통증이 생기는 데, 그 원인은 꽉 끼는 작은 신발, 인조 피혁 신발, 굽 높은 구두에 의하여  나타난다.
      6. 녹차 -  녹차 우린 물에 발을 담그면 냄새를 없앨 뿐 아니라 살균 효과까지도 볼 수 있다.  
      7. 퇴근 후 신발을 벗으면 퉁퉁 붓는 발은?   
      8.   (1) 냉온 교차 족욕을한 후 발 마사지를 하고, 손으로 가볍게 문지르고, 지압 봉으로 발바닥의 지압 점을 자극하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이왕이면 6번과 같이 녹차 우린 물로 실행하면 효과가 훨씬 크다.


          (2) 손발을 깨끗이 씻은 후 손가락으로 발바닥을 지압하고, 손으로 힘들면 지압 봉으로 한다.

         

          ① 왼손으로 발을 잡고 오른손 엄지로 발바닥 중앙 쪽부터 뒤꿈치 쪽으로 밀어내듯 문지른다. 발가락 하나씩

              잡고 돌린 뒤 발등 쪽으로 당긴다.


          ② 엄지발가락 뿌리 부분과 뒤꿈치 구석구석을 지그시 눌러준다. 복사뼈 바로 아랫 부분에서 반원을 그려 준다.


          ③ 양손 엄지로 발가락에서 발등 쪽으로 밀어 올리듯 문지른 뒤, 다시 발등에서 발목 쪽으로 문지른다.


          8. 신발 악취는?

          ① 자기 전 신발 속에 백반 두어 개 넣어두면 습기와 악취를 없앨 수 있다.


          ② 녹차 우려먹은 것을 버리지 않고 말려서, 자기 전 신발 속에 넣어 두던지, 또는 구두깔창 밑에 두면 습기,

            악취 제거, 살균까지도 한다.


          ③ 신발 속에 식초나 알코올 한두 방울 뿌려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리면 냄새를 예방할 수 있다.


           9. 새 신발 때문에 생긴 물집은?

              새 신을 신고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말고 반찬고를 붙여 더 이상 물기가 닿지 않게 하고, 연고를 바르면

               금방 아문다.


            발 기능저하 원인

          1) 선천적인 발의 이상이나 질병은 5%에 지나지 않고,

          2) 후천적인 신발이나 질병에 의하여 95% 이른다고 한다.

             후천적인 발의 이상에는 신발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니 만족(滿足)이라는 어원(語原)을

             한 번 더 상기(想起) 하자.                                                                            처음으   

         

         

          足 反射 요법과 人體와의 관계

         

            1) 발은 인체의 중량을 싣고 있는 지지점이다.

        • 사람이 발로 몸을 지지하고 노동을 할 때 발에 가해지는 충격은 달리는 자동차가 담벼락을 들이받는 것보다 몇 배나 더 크다고 한다.  이는 사람이 1㎞ 걸을 때, 12톤의 압력을 이용해서 아래로 몰린 피를  심장으로 다시 뿜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큰 충격이 발의 완충작용에 의하여 분산 약화된다고 생각할 때 발이 받고 있는 부담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2) 발은 大地와 접촉하는 접지점이다.

        • 인체는 대자연의 에너지를 발바닥을 통하여 흡수하거나, 몸 안의 축적된 에너지를 발바닥을 통하여 大地에 방출한다.  옛날부터 “사람은 땅 냄새를 맡아야 건강해 진다”고 한 것은 大地를 밟으면서 생활하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지면 그만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우리들은 시멘트의 희색 건물의 아파트와 사무실을 오가며 생활하던 중 가끔은 야외의 대지를 밟을 때, 그 때는 왼지 기분이 상쾌해지고 몸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은  발이 직접 大地에 닿은 것 때문이다.


           3) 발은 혈액순환의 동력인 심장의 기능을 보완하는 “제 2의 심장"이다.

        •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매우 많은 혈관이 분포되어 있고 또한 거기에 많은 양의 피가 흐르고 있다. 그런데 발에 흐르는 혈액은 땅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구의 인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 심장으로 돌려보내야 할 피가 심장에서 가장 멀고 낮은 곳에서 거기에다 지구의 인력을 극복하면서 심장까지 거슬러 올라가기에는 심장의 박동만으로는 역부족이다.  
        • 그래서 사람이 걸을 때마다 긴장수축과 완화확장 작용으로 이것이 마치 심장의 박동과 같이 혈액순환의 동력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 그런데 발의 유연성, 신축성, 탄력성을 잃게 되면, 그만큼 성능이 떨어져서 즉, 펌프질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므로, 어혈과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 이와 같이 발은 중요한 위치에서 중요한 일을 하느라고 늘 혹사당하고  있음을 알고, 이제 부더라도 발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 평발 -  평발은 아치의 유연성에 따라 크게 강직성 평발과 유연성 평발로 나눈다. 유연성 평발은 체중이 실리지 않았을 때는 아치 모양이 살아 있지만 체중이 실리면 아치가 없어지는 경우며, 강직성 평발은 체중과 상관없이 평평한 경우다.
        • 보행능력 -  발의 아치는 보행 시 쿠션처럼 충격을 흡수하며, 앞으로 전진하는 힘을 제공한다. 그러나 평발은 발의 아치 안쪽의 접촉 면적이 증가해서 이쪽에 과도한 힘이 실리게 된다. 이같이 발은 불안정하므로 발 관절뼈에 과도하게 비정상적인 운동을 유발하며, 쉽게 피로 해 지고 부상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반대로 아치가 너무 높은 오목한 발은 아치의 바깥쪽에 몸무게가 실리는 보행을 하게 되므로 발이나 발목 통증이 나타나며 발목도 자주 삐게 된다.


             ◈ 걷기운동의 효과

        •  동의보감 : 약보 보다 식보가 낫고 식보(食補) 보다는 행보가 낫다.
        •  캐나다 운동노화센타 : 1주일에 3번, 30분씩 속보로 걸으면 생리학적 나이를 10년 정도 되돌릴 수 있다.
        • 미국 매사추세츠 의대 연구팀 : 주당 4회, 한 번에 45분을 걷는 사람은 음식물 섭취와 상관없이 체중을 8.2                                                ㎏ 줄일 수  있다.
        • 미국 텍사스 대학 존 바돌로뮤 교수 : 30분만 러닝머신에서 걸어도 우울증을 완화 시킬 수 있다.
        • 하버드대 보건대학 프랭크 후 박사 : 걷기운동은  당뇨병 환자의 심혈 관계 합병증과 사망 위험을 감소시키                                                        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 이스라엘 발기 부전센타 : 1주일 3번 걷기 운동으로 발기부전환자의  67%가 효과를 봤다.

         

                                                                                                                         출처: 조선일보       

                                                                                

        • 운동능력  -    체육학 또는 재활의학 분야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 평발의 2/3가 유연성 평발이며, 유연성 평발의 70~80%는 운동능력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강직성 평발은 대부분 발목이하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므로 운동능력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지성의 발은 외형상 평발에 가깝지만 운동 생리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유연성 평발이다.
        • 예방과 치료  -    증상이 없는 유연성 평발은 교정용 신발을 신거나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교정용 신발이나 보조기를 착용할 경우 자연스레  아치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며 정신적인 부담감을 안게 된다. 그러나 평발 때문에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 발안에 깔창이나 패드를 깔아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발가락 끝으로 걷거나, 발가락으로 물건을 들어 올리는 훈련을 하면 아치 부분의 근육이 강화돼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진우 / 노원을지병원 족부클리닉 교수 이경태)


                  발사랑 십계명

         1. 열 개의 발가락을 의식적으로 이용하여 바른 자세로 걷는다.

         2. 발꿈치를 들고 발가락으로 1분 걷는다. (발가락 자극)

         3. 발가락 가위, 바위, 보를 10회 실시 (발가락 운동)

         4. 발뒤꿈치를 이용 다른 발의 발등과 발가락을 꾹꾹 눌러 준다.

         5. 두 발바닥으로 손뼉 치듯 50회(두드러기와 발바닥 자극효과

         6. 발을 씻을 때 발을 물에 담근 상태에서 마사지하듯 씻는다.

         7. 하루 10,000보 걷기

             발이 땅에 닿을 때는 수축운동, 떨어질 때는 확장운동으로 인하여 발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심장으로 보내고 동시에 기(氣)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된다.

         8. 발의 아치와 부채꼴 구조에 압박이 가해지거나, 뒤 굽이 5㎝이상되는 신을 신지 않는다.

         9. 발톱은 반달모양으로 깍지 않고, 한 일자(一)모양으로 깎는다.

         10. 신발은 습하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  

                         걷기운동 방법별 운동효과

                                    직업별 하루의 보행 수

               일반 걷기

              200㎉    시간당

              사무직 회사원

               5,000보

               파워 워킹

              400㎉      〃 

               영업직 회사원

               8,500보

               뒤로 걷기

              600㎉      〃

               주부

                  300보

              스테프 걷기

             250~·300㎉ 〃

               자가용 출퇴근 CEO

                  500보

               90분 경기 뛰는 축구선수

               13,000보

            • 운동능력  -    체육학 또는 재활의학 분야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 평발의 2/3가 유연성 평발이며, 유연성 평발의 70~80%는 운동능력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강직성 평발은 대부분 발목이하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므로 운동능력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지성의 발은 외형상 평발에 가깝지만 운동 생리학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유연성 평발이다.
            • 예방과 치료  -    증상이 없는 유연성 평발은 교정용 신발을 신거나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교정용 신발이나 보조기를 착용할 경우 자연스레  아치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며 정신적인 부담감을 안게 된다. 그러나 평발 때문에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 발안에 깔창이나 패드를 깔아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발가락 끝으로 걷거나, 발가락으로 물건을 들어 올리는 훈련을 하면 아치 부분의 근육이 강화돼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세브란스 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진우 / 노원을지병원 족부클리닉 교수 이경태)


                      발사랑 십계명

             1. 열 개의 발가락을 의식적으로 이용하여 바른 자세로 걷는다.

             2. 발꿈치를 들고 발가락으로 1분 걷는다. (발가락 자극)

             3. 발가락 가위, 바위, 보를 10회 실시 (발가락 운동)

             4. 발뒤꿈치를 이용 다른 발의 발등과 발가락을 꾹꾹 눌러 준다.

             5. 두 발바닥으로 손뼉 치듯 50회(두드러기와 발바닥 자극효과

             6. 발을 씻을 때 발을 물에 담근 상태에서 마사지하듯 씻는다.

             7. 하루 10,000보 걷기

                 발이 땅에 닿을 때는 수축운동, 떨어질 때는 확장운동으로 인하여 발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심장으로 보내고 동시에 기(氣)운동과 유산소  운동이 된다.

             8. 발의 아치와 부채꼴 구조에 압박이 가해지거나, 뒤 굽이 5㎝이상되는 신을 신지 않는다.

             9. 발톱은 반달모양으로 깍지 않고, 한 일자(一)모양으로 깎는다.

             10. 신발은 습하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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