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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존스 로마서 강해전권설교

설교자료.상담.세미 로이드............... 조회 수 887 추천 수 0 2019.05.07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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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 전체를 근 10년에 걸쳐 설교했습니다.

이 자료를 나누기 원합니다.

단, 파일로 보내는 것은 불가합니다. 제가 타이핑을 쳐서 설교한 원고라 파일이 있지만

유출의 염려가있어서 원고로만 보내드립니다. 매주일 설교한 원고입니니다.

참고로 로마서 3장의 첫 부분을 올립니다. 그리고 금액은 30만원입니다.

메일로 신청바랍니다.

iktus919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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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강해


2010년 2월 28일부터 주일오후에 시작하다.

 
“서론적 기초 ”

롬3: 19-20절

 
고대 (Godet)는 말하기를 “ 교회사에서 일어난 중요한 운동치고 원인과 결과를 로마서의 진리들과 관련지을 수 없는 운동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로마서에 영향을 받은 것은 비단 교회 뿐만이 아니다. 개인들도 이 위대한 서신에 감동을 받았다.

 
로마서가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들

 
예)

성자 어거스틴 -롬13장의 마지막 몇절을 읽음으로써 시작되었다.

“톨레레게 톨레레게”(집어서 읽어보아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마틴 루터-롬1: 17절-“ 참된 의미를 깨달음. 속박을 벗어남.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존번연도 개종시켰다. 그로인해 “천로역정” 이나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 같은 대작을 우리에게 남겼다.

 
1738년 5월 24일 저녁 요한웨슬리의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짐. 왜?

어떤 사람이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읽고 있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알려지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로마서를 통해서 변화되었다.

 
그렇다면 로마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사도는 그거을 롬1: 16절과 17절에서 아주 명백히 나타내고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에 대한 기쁜 소식이다. -성경전체의 총괄적인 주제이다.

그러나 그 점이 어느 곳에서도보다도 이 로마서에서 가장 명백하게 표현되고 있다.

 
우리는 이 로마서에서 가장 중대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교리에 관해 가장 광범하게 기록된 진술을 대하에 된다.

 
믿음설명.

그렇다면 이것이 가르치는 바가 무엇인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간단한 정의를 먼저 생각해 보자.

 
이 교리는 사람들의 구원과 하나님에 대한 화해의 길을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을 기초로 해서 복음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은혜로 용서하시며 도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점만이 아니라 , 성도들은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옳고 의롭다고 인정을 받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 교리의 진수이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교래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은 성경에 동조하지 않는 것이다.

 
이 리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교리가 단지 바리새인인 바울의 교리이기 때문에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단지 사랑의 복음만을 믿는다고 주장한다.

바울이란 사람이 기독교 멧세지의 진수를 수정하여 다른 것으로 변조시켰다고 주장한다.

 
대답은?

칭의에 대한 메시지는 성경처음부터 끝까지 발견된다는 것이다.

롬3: 21절에서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구약을 통해서 예시되고 암시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어거스틴- “ 신약은 구약 속에 감추어 있으며, 구약은 신약 속에서 만개되었고 드러났다”

 
주님의 가르침속에도 나타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로다”(눅19:10절)

 
예)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온 세리와 바리새인의 비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 28절)

 
따라서 칭의 교리는 랍비적이고 유대인 바울에게만 국한된다는 생각은 전혀 잘못된 것이다.
따라서 바울은 이 복음을 자랑합니다. 왜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에) 교향악을 생각해 보라.-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팝송을 더 좋아한다.

그런데 교향악을 보면, 서곡- 반드시 시도동기 = 악곡의 중심주제,

를 암시적으로 던지고, 그런다음에 작곡자는 그것들을 하나 하나 풀어나간다.

바울이 지금 그와 같이 하고 있다.

 
바울은 자신이 왜 그렇게 로마에 전도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말함으로써 이 실마리를 던져 준다.

(철학이론제시? 유토피아에 대한 청사진을 위해 로마?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고자 갈급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바울은 왜 이 복음이 필요한지 , 왜 이 복음을 들어야만 하는지 이유를 제시했다.

 
18절에서 그 답변을 한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난다”고 했다.

 
여기서 우리는 3: 20절까지에서 다룰려고 하는 주요 주제를 대하게 된다.

 
첫째는, 불경건한 자들고 불의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이 실제적으로 불경건하고 불의한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불경건을 먼저 놓았습니다.불의는 불경건에 뒤따르서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불경건”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사람들은 세상의 실제적인 문제가 불의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속에서의 인간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지 못하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커다란 요구는 사람과 사람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교회가 담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인종문제, 이념문제, 정치문제로 인해 갈기 갈기 찢어졌으며, 나눠졌습니다.

 
예) 세종시 문제로 여론이 분열되고, 여당내에서 싸움이 오가고,,,

언론에 의하면 예전보다 국민분열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크게 요구되는 것이 인간 사이의 화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도가 본문에서첫번째로 언급한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웃을 사랑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잘 지낼수 있을까? 사람들은 이것이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첫 번째 필요는 하나님을 알며 발견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문제는 거룩하지 못한게 문제입니다.

 
루터 “은헤로운 이웃” 이 아니라 “은혜로운 하나님”이라고 표현.

이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인간의 첫 번째 문제이다.

 
따라서 “불경건” 이 “불의”보다 우선합니다.

왜냐하면  불의는 불경건의 결과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왜 악하게 행동합니까? 왜 살인을 하고 약탈을 합니까? 불경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된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가 잘못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것이 현대세계의 비극입니다.

세상은 병의 증상들을 약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고통 자체의 근본적인 뿌리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나타난 증상들만을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그 많은 시간과정력을 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 주님은 서기관이 제일가는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첫째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 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고 대답하셨다.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그의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 관한 진정한 문제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불경건한 자들의 제일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진노하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복음을 말하기전에 먼저 하나님으로 출발합니다.

복음전도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진노를 떠나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오라고 초대할 때 예수님을 하나의 친구로서 육신을 치료하는 자로나 한 조각의 평안을 주는 자로 소개해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구세주이십니다. 구세주가 무슨 말입니까?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구원을 필요로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가 모든 모든 사람의 불경건과 불의에 대하여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떠합니까? “진노”라는것을 싫어합니다.

심판을 받는다고 하면 거부반응을 나타냅니다. 멸망받아 마땅한 죄인이라는 사상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 변덕스럽거나 걸잡을수 없는 감정을 뜻하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죄와 악에 대한 철저한 혐오를 의미한다.

예) 십계명에서 이점을 빼버리면 무엇이 남는가?

십계명은 거의 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나타낸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너희는 거룩하라 왜냐하면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거룩해야 할 이유는 죄 자체가 하나님을 거스리는 것이며,하나님께 대한 반역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실 것입니다.

하박국 선지자- “하나님께서는 정결하시므로 죄를 참아 보지 못하시는 분” 이라고 말씀했다.

 
바울 사도가 그가 전파한 복음을 자랑하는 것은 오직 이 복음만이 모든 경건치 않으며 불의한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문제를 대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진노가 어디에서 나타났습니까?

구약성경에서입니다. 가득차있다.

예) 에덴동산. -창조된 남녀. 완벽했다. 그런데 불순종.

결과는? 쫓겨남.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은 사람들을 주목해 보라.

그들이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들을 징계하셨는가?

예) 모세의 경우.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가? 그런데 불순종함으로 약속된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만일 죄를 범하면 그는 반드시 죄에 대한 대가와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하나님의 진노”교리를 부정한다.

예) C.H Dodd 교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교리를 믿지 않는다. 죄는 그 자체로 심판을 받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 부분에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는 경로에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롬1: 24절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내어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그리고 나서 바울은 이들이 행하고 있는 무서운 죄의 목록을 열거하고 있다.

 
이런 죄들은 과거나 현재나 동일하다.

 
21세기 오늘날의 생활에 대해 설명한다면, 그것은 상실한 심령대로 인간을 버려두는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의 또다른 모습이다.

 
구약을 보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싫어하고 그의 율법을 거역하며 하나님 없이도 생활을 할수 있다고 장담할 때, 하나님께서는 처음 나타나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이 악한 길을 고수하며 반역을 계속하면 사도가 말한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멋대로 내버려 두어” 자기들 맘대로 행하도록 할 때가 오게 하십니다.

‘너희가 나 없이도 살 수 있다 생각하며 장담한다면, 그래 보아라. 그리고 네가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알아“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점이 오늘날 야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상의 문제에 대한 설명은 이점뿐입니다.

 
성경적인 가르침은 사람이 죄에 빠졌을 때 , 하나님께서는 그에 대해 어떤 한계를 설정하시고 그것을 제지시킨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제도나 어떤 통치체계로 죄를 제지하지 않으셨다면, 세상은 오래전에 곪아 터졌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한계를 그어 놓고 그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에 의하면 어떤 시기가 되면, 하나님께서 싫어하고 미워하는 모든 죄에 대해서 사람들이 악한 생각대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 없는 인간의 종말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롬1장에 나타나는 이방인들의 문제였습니다.(내버려둠)

 
바울은 이런 식으로 이방인들에 대해 언급하고 나서 이제 유대인들에게로 시선을 돌립니다. 이것이 롬2장의 주제입니다.

 
유대인 바울의 비극이 이점을 의존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의지하고 있는 것.

 
유대인들- 외형적인 율법을 천사들의 전갈을 통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준 대로 지키고 있었다.

또, 할례의 표를 가지고 있었다.

 
유대인들의 가장 곤란한 점- 이런 것들이 자기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해 준다고 생각한것.

이런 사람들에게 바울이 하는말.

단순히 율법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들을 바르게 해주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며,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

 
그런 식으로 바울은 자기의 할례를 의지하는 모든 유대인의 사례를 뒤엎었다.

(기독교 국가, 믿는 부모님? ,유아세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단순히 율법을 소유하거나 듣거나 잘 알고 있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대인들의 문제는 이런 것을 의지했다는데 있다.

이것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이기도 했다.(바리새인인고 서기관들의 문제)

이들은 단지 율법을 소유하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율법을 지켜야 하며, 실 생활에서 실천되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둘째로, 그들은 율법 조문의 다수와 율법의 주요 부분을 지키는 이상 모든 것이 다 잘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엇다.

야고보 “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약2: 10절)

 
율법을 99프로 지켜야 소용없다.

예)

산상설교에서- 살인하지 않았다. =잠깐만, 형제 미워하면 살인.

간음치 말라 =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바리새인들은 이 점을 의식하지 못했다.

 
또 다른 중요한 점은 탐심의 문제이다.

문제는 바울이나 바리새인들은 그 전에는 탐심의 의미를 전혀 깨달은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적인 죄를 범하지 않는한 사람은 무죄하다고 생각한 것이 유대인 바울의 비극이었다.

그런데 주님은 탐심이란 범행만큼 못된 일이며, 정욕이란 겉으로 나타난 행위만큼 몹쓸 것이라는 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나서 3장 초두에서, 바울은 어떤 사람이 그러면 당신은 유대인에겐 어떠한 이익도 없으며 할례에 아무런 유익이 없다고 말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바울 그렇치 않다.- 범사에 많다.

그것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동일한 관점인 “모든 세상”이 하나님의 율법 아래 있다는 것을 내내 주장해 오고 있다.

이방인에게는 율법이 마음 안에, 유대인에게는 율법이 밖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유대인들은 자기네들이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였으며, 그들의 지식을 자랑했다.

그러나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율법의 참된 목적은 “모든 입을 막게 하기 위함” 이란 것을 지적해 주고 있다.

 
예) 비그리스도인의 문제 -계속해서 지껄인다는데 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입을 막는다.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함이니라”

 
결론은 다음과 같다.

모든 곤란한 문제는 율법의 기능과 목적에 관한 잘못된 개념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는가?

1) 구원을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니다.

죄 가운데 있는 인간이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롬8: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에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이 하시나니 ...”

 
궁리 끝에 하나님이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관한 것을 도입하신 것이 아니다. 율법을 지키지 못하니 십자가를 주자?

 
율법을 주신 목적- “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의 앞에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3:20절)

 
2)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신 목적은 - “죄에 대한 지식”을 주기 위함인 것이다.

죄의 가공할 성격에 대해 알게 하기 위해서 ...

롬5:20절-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율법은 바늘 구멍만한 죄에 대하여도 정죄하고, 죄의 은밀한 면을 들추어 내어 그것이 더 큰 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주어진 것이다.

 
사람이 자기의 본성이 어리석고 비열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율법의 참된 의미를 알았을 때 뿐이다.

따라서 율법은 결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준 것이 아니고 다만 구세주에게로 사람을 데려다 주는 몽학선생으로서 주어진 것이다.

 
율법의 요점은 무엇인가?

“너의 마음과 뜻고 목숨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섬기며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어느 누가 지킬수 있는가? 없다.

따라서 율법을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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