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개념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30 추천 수 0 2019.08.10 10:06:01
.........

f7ea0a43cf1907137e77aaf7fb00df49.jpg♥김남준2525-<은혜에서 미끄러질 때/말씀사>


6.하나님의 용서를 개념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용서의 은혜는 이해와 설득을 통해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이 영적으로 경험됨으로써 누리게 된다. 그래서 참된 그리스도인에게는 언제나 자신이 용서받은 죄인일 뿐이라는 인식이 있다. 이 사죄에 대한 감각은 첫 회심의 때에 탁월하게 깨어난다. 첫 회심 이전에는 정죄의 경험만 있을 뿐, 사죄의 기쁨은 없다. 그러나 회심하게 되면, 죄에서 해방된 놀라운 기쁨이 넘쳐난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76 김남준 날마다 마음을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15
9575 김남준 자기의 생각과 의지를 꺾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자 합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9
9574 김남준 진리를 따라 살고자 몸부림치는 삶의 현장이 있습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7
9573 김남준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예배가 은혜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9
9572 김남준 진리를 경험적으로 알아 가고 있습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6
9571 김남준 지식 때문에 교만해집니까? new 김남준 2019-10-15 8
9570 김남준 진리에 의해 삶이 고쳐지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7 34
9569 김남준 지식을 통해 총명을 누리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7 16
9568 김남준 머리에 쌓인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7 27
9567 김남준 날마다 더 진리를 알아 가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7 18
9566 김남준 왜 진리를 알고자 합니까?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입니까? 김남준 2019-10-07 19
9565 김남준 실제의 삶 속에서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5 36
9564 김남준 삶의 전 방면에 걸쳐 순종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5 31
9563 김남준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5 27
9562 김남준 특정한 욕망에 대한 옹호와 합리화가 죄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05 18
9561 김남준 죄송하니까 이렇게라도’ 하는 보상 심리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45
9560 김남준 나도 모르게 너그러워지는 특정한 죄가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30
9559 김남준 나를 공격하는 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23
9558 김남준 자주 넘어지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김남준 2019-09-23 41
9557 김남준 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17
9556 김남준 나의 영혼은 빛 가운데 있습니까, 어두움 가운데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26
9555 김남준 날마다 더 총명해지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23 30
9554 김남준 버려야 할 생각과 취해야 할 생각을 분별하여 선택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18 39
9553 김남준 나의 영혼의 기능은 건강합니까? 김남준 2019-09-18 53
9552 김남준 생각을 정돈하여 예배에 참석하고 김남준 2019-09-18 29
9551 김남준 십자가에 대한 현재적인 감격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18 30
9550 김남준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묵상하며 삽니까? 김남준 2019-09-18 24
9549 김남준 하나님이 없어 허한 마음을 죄를 통해 달래려 합니까? 김남준 2019-09-12 44
9548 김남준 은혜가 사라져 마음이 허기질 때 어떻게 합니까? 김남준 2019-09-12 50
9547 김남준 죄가 주는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12 35
9546 김남준 명백히 죄임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문제는 없습니까? 김남준 2019-09-12 30
9545 김남준 삶의 이유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김남준 2019-09-06 79
9544 김남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삶으로 고백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09-06 56
9543 김남준 교회 출석, 헌금 등 일반적 의무에만 집중할 뿐 영혼의 상태에는 무관심합니까? 김남준 2019-09-06 51
9542 김남준 자신도 모르게 안일한 생각, 태만한 마음에 빠지지는 않습니까? 김남준 2019-09-06 37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