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머리에 쌓인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습니까?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19.10.07 11:03:36
.........

f7ea0a43cf1907137e77aaf7fb00df49.jpg♥김남준2573-<은혜에서 미끄러질 때/말씀사>


54.머리에 쌓인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습니까?


지식이 마음으로까지 내려와야 하는 이유는 단지 생각에 머무르는 지식으로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거룩한 삶은 생각에서 시작되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풍부한 삶의 실천으로 완성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머리로 발견한 시식을 가슴에 담아야 한다. 그 일은 항상 경험적 이해로만 가능하다. 손으로 재면 두 뼘밖에 되지 않지만, 머리부터 가슴까지의 거리만큼 먼 것은 없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58 김남준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김남준 2019-12-10 9
9657 김남준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김남준 2019-12-10 6
9656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0 8
9655 김남준 성찬을 합당하게 받은 자들은 성찬을 통해 제사의 일반적 목적들의 김남준 2019-12-10 2
9654 김남준 새 언약의 자비를 맛본 사람들은 언약의 수혜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0 4
9653 김남준 한번 맺은 언약은 영원한 효력이 있습니다 김남준 2019-12-10 12
9652 김남준 우리는 언약 관계 안에서 사죄의 은총을 경험합니다 김남준 2019-12-10 7
9651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냅니다 김남준 2019-12-10 7
9650 김남준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김남준 2019-12-09 12
9649 김남준 언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습니다 file 김남준 2019-12-09 11
9648 홍승표 [정을순] 숨바꼭질 정을순 2019-11-28 29
9647 김남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25 62
9646 김남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까? 김남준 2019-11-25 35
9645 김남준 기도 속에서 형성된 성품입니까? 김남준 2019-11-25 37
9644 김남준 나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김남준 2019-11-25 27
9643 김남준 기도해도 차가운 거절감만 느껴지지 않습니까? 김남준 2019-11-25 19
9642 김남준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는 생활입니까? 김남준 2019-11-25 20
9641 김남준 거룩한 생활의 습관이 형성되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25 25
9640 김남준 기도 생활에 게으름이 스며들지 않았습니까? 김남준 2019-11-25 22
9639 김남준 기도 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25 17
9638 김남준 열렬하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25 17
9637 김남준 마지막으로 간절하게 기도한 때가 언제입니까? 김남준 2019-11-12 31
9636 김남준 마음에 깊이 잠겨 은혜에 적셔진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2 18
9635 김남준 정직하고 진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2 23
9634 김남준 정해진 기도의 시간과 장소가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2 22
9633 김남준 충분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김남준 2019-11-12 19
9632 김남준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연으로 기도를 채우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2 14
9631 김남준 일정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김남준 2019-11-12 20
9630 김남준 오늘도 열렬하게 기도하였습니까? 김남준 2019-11-12 13
9629 김남준 성령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까? 김남준 2019-11-12 23
9628 김남준 누구에게나 자기 사랑은 있으나 모두가 그 사랑에 휘둘리며 살지는 않습니다 김남준 2019-11-12 16
9627 김남준 기도로 새롭게 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0 26
9626 김남준 마음의 깨어짐이 있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10 24
9625 김남준 은혜의 불씨를 살리고자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31 51
9624 김남준 기도하지 않으면 갈급합니까? 김남준 2019-10-31 51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