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김남준 김남중............... 조회 수 22 추천 수 0 2020.01.02 10:12:19
.........

6149bb3d112debfe67d0ae918a72202b.jpg♥김남준2641-<성찬과 언약/말씀사>


22.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주님을 대할 때, 우리를 향하여 격렬하게 타오르는 진노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시고 그치셔서 그 진노의 격렬함만큼 자녀들에게 사랑을 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십자가 앞에 설 때, 인간은 진실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은 용서받은 죄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분명히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문제입니까?
주님을 뜨겁게 만났던 ‘그때’ 만을 그리워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도 십자가 앞에서 여러분의 눈시울이 붉어집니까?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78 김남준 예수님께서 찬송을 통해 성찬 의식을 폐회시키셨습니다 김남준 2020-02-10 25
9777 김남준 성찬식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행복을 목표로 하여 제정되었습니다 김남준 2020-02-10 12
9776 김남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 성찬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김남준 2020-02-10 12
9775 김남준 성찬의 정신을 투영하는 삶을 구현해 나갈 때 김남준 2020-02-10 14
9774 김남준 습관적인 죄에 빠져 있는 사람은 성찬에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김남준 2020-02-10 16
9773 김남준 합당하지 않게 성찬을 먹고 마시는 것은 죄입니다 김남준 2020-02-10 13
9772 김남준 우리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성찬에 임해야 합니다 김남준 2020-02-10 13
9771 김남준 우리들이 성찬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가지는 교제는 김남준 2020-02-10 11
9770 김남준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용서하십시오 김남준 2020-02-10 13
9769 김남준 성찬을 함께 나누는 것은 그리스도의 한 지체가 되었다는 표증입니다 김남준 2020-02-10 11
9768 김남준 주님을 위하여 축사하여 드리되 예수님처럼 아낌없이 드려야 합니다 김남준 2020-02-10 10
9767 김남준 우리의 삶도 축사하여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김남준 2020-02-05 31
9766 김남준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은 둘째로 관계에 있어서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김남준 2020-02-05 20
9765 김남준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은 첫째로 성품에 있어서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김남준 2020-02-05 23
9764 김남준 성찬을 받음은 그리스도처럼 살기로 서약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김남준 2020-02-05 13
9763 김남준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을 받아 들고서야 비로소 그분이 김남준 2020-01-30 29
9762 김남준 성찬은 영적인 회복의 기회입니다 김남준 2020-01-30 34
9761 김남준 그리스도인은 보혈의 공로를 쉽게 잊어버립니다 김남준 2020-01-30 30
9760 김남준 우리가 성찬을 행하면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참된 떡이신 김남준 2020-01-30 21
9759 김남준 일용할 양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또 다른 기근이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30 32
9758 김남준 예수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자신의 잔을 받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김남준 2020-01-22 36
9757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 자는 그분과 생명적인 연합을 이룬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22 35
9756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다 김남준 2020-01-22 30
9755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그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김남준 2020-01-22 37
9754 김남준 그리스도인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김남준 2020-01-22 36
9753 김남준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축사하시고 우리에게 양식으로 김남준 2020-01-16 42
9752 김남준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은 그리스도의 몸을 의미합니다 김남준 2020-01-16 35
9751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34
9750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30
9749 김남준 십자가를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치유를 받습니다 김남준 2020-01-16 44
9748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김남준 2020-01-09 33
9747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첫 번째 의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김남준 2020-01-09 25
9746 김남준 성도는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져야 합니다 김남준 2020-01-09 36
9745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두 번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09 27
9744 김남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09 27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