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6149bb3d112debfe67d0ae918a72202b.jpg♥김남준2645-<성찬과 언약/말씀사>


26.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순교의 죽음이 있기 전에 먼저 순교자적 삶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상의 죽음을 당하시기 전에 십자가의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삶은 대부분 베일에 가려져 알 수는 없지만, 예수는 그 키와 지혜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웠던 어린이였을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장성하신 예수님께서는 3년간 공생애 기간을 사시면서 문둥병자, 각색병자, 저는 자, 눈먼 자  등 수많은 병자들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또한 갈릴리와 온 유대를 두루 다니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 하셨으며, 그분을 따르다가 허기진 사람들을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먹이셨습니다. 밤이 새도록 수고 하시 다가 오히려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으로 나아가 기도하셨으니 실로 초인적인 생애를 사셨습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23 김남준 예수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자신의 잔을 받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new 김남준 2020-01-22 14
9722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 자는 그분과 생명적인 연합을 이룬 것입니다 new 김남준 2020-01-22 17
9721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다 new 김남준 2020-01-22 10
9720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그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new 김남준 2020-01-22 8
9719 김남준 그리스도인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new 김남준 2020-01-22 13
9718 김남준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축사하시고 우리에게 양식으로 김남준 2020-01-16 24
9717 김남준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은 그리스도의 몸을 의미합니다 김남준 2020-01-16 17
9716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15
9715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11
9714 김남준 십자가를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치유를 받습니다 김남준 2020-01-16 21
9713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김남준 2020-01-09 18
9712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첫 번째 의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김남준 2020-01-09 9
9711 김남준 성도는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져야 합니다 김남준 2020-01-09 19
9710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두 번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09 11
» 김남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09 9
9708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18
9707 김남준 성찬은 주의 영광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고난을 기리는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16
9706 김남준 성찬은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김남중 2020-01-02 13
9705 김남준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김남중 2020-01-02 13
9704 김남준 십자가는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김남중 2020-01-02 24
9703 김남준 성찬은 초대교회의 규칙적 신앙 행위로 자리 잡았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김남중 2020-01-02 10
9702 김남준 성령의 역사 없이 성찬에서 은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김남준 2019-12-19 31
9701 김남준 성찬은 성찬일 뿐입니다 김남준 2019-12-19 25
9700 김남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려고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9 17
9699 김남준 설교와 성례는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 김남준 2019-12-19 16
9698 김남준 성례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의 표지입니다 김남준 2019-12-19 12
9697 김남준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신자는 실제적인 유익을 누립니다 김남준 2019-12-19 11
9696 김남준 성찬이 표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우리도 동참해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9 9
9695 김남준 성례로서의 성찬은 표(sign)이며, 동시에 인(seal)입니다 김남준 2019-12-19 9
9694 김남준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사 교회에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김남준 2019-12-19 10
9693 김남준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김남준 2019-12-10 24
9692 김남준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김남준 2019-12-10 22
9691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0 21
9690 김남준 성찬을 합당하게 받은 자들은 성찬을 통해 제사의 일반적 목적들의 김남준 2019-12-10 10
9689 김남준 새 언약의 자비를 맛본 사람들은 언약의 수혜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0 18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