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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문득 쉬고 싶을때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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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7236 | 2009-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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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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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7430 | 2009-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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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집....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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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1656 | 2011-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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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30일까지 햇볕같은집 사역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남의 집을 빌려서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 말은 그 집을 비워달라는 말을 들을 때가 아닐까요? 전세든 월세든 세를 살아본 사람들이 악착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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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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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1722 | 2011-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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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미술 5 천년 전"이 미국에서 꽤 장기간 열렸을 때 전시가 끝나갈 무렵 영국, 프랑스, 서독, 네델란드 등 유럽 쪽에서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그 때 국립중앙 박물관장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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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避靜 (영어 ret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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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2314 | 201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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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避靜 (영어 retreat)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신자들이 자신들의 영성생활에 필요한 결정이나 새로운 쇄신을 위해, 어느 기간 동안 일상적인 생활의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묵상과 자기 성찰기도 등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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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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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597 | 201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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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두리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을 보면 이렇게 피는 꽃도 있구나 싶어요.
분홍색, 보라색의 봉선화도 피었습니다.
어릴때 손톱에 꽃물을 많이 들였는데 말이죠.
노랑, 주황, 빨강색의 채송화도 날마다 꽃을 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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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잘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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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271 | 201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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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뽑아두 소용 없다니깨..."
"아이구~ 힘들어 안 뽑을수두 없구, 뽑자니 날마다 씨름해야 되구."
"어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야지 뭐!"
"그러다 여름 다 지나는겨..."
길가 옆 밭에 할머니께서 풀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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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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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358 | 201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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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캤습니다.
흰 감자보다 자주색 감자는 조금 더 놓아 두어도 된다는데
두어군데 캐보니 달린 감자에서 싹이 또 나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얼른 캐버리고 몇군데만 남겨 놓았습니다.
감자 순이 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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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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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918 | 2010-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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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꽃이라 이름을 붙인 이유가 궁금했어요.
싹이 나서 조금씩 자랄때는 대싸리와도 흡사하더군요.
드디어 꽃을 피웠는데 정말 예쁩니다.
날씨가 환해야 꽃을 피우는데 오늘같이 흐린날은 꼭 오므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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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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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348 | 201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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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달개비
해 뜨기전 자주 달개비는 이미 피어 있지요!
밤에 피는지 새벽녘에 피는지는 확인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요...
해가 비추이면 꽃잎이 녹는듯 안으로 말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오그라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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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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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438 | 2010-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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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주기
기생화 줄기가 가늘어서 자꾸만 옆으로 눕는다.
비가 올때는 빗물 때문에 더 힘겨워 한다.
삼각형으로 대를 박고 줄로 둘러 주니 한시름 놓인다.
보인다 보여
쭉쭉 뻗어 올라가는 오이줄기에 맺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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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캘리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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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378 | 2010-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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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를 많이 모아 놓으신 사모님께서 주신 여러 꽃씨들 중
몇몇가지를 뿌렸습니다.
초봄에 뿌렸건만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올라오지 않아 죽은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나 여기 있어요!' 하는듯 새싹이 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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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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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2960 | 2010-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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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비온 뒤에 쑥쑥 뻗어 올라가는 오이 줄기를 붙들어 준다고
줄로 묶다가 그만 줄기가 똑! 부러졌습니다.
에고~ 그동안 잘 컸는데 아까워라...
너무 세게 잡아 당겼나봐요.
앵두
올해는 앵두가 작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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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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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2319 | 2010-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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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며칠전에 청소를 했는데 창틀에 또 먼지가 쌓였습니다.
날벌레들이 창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만 생을 마감했네요.
한 번 청소한 뒤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면 좋으련만...
그런데 오히려 자주 하면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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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네 덕인줄 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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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2449 | 2010-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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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부드럽게 해 열무 씨앗을 뿌려 놓았더니
다음날 고양이가 똥을 싸고 흙을 덮어 놓았다.
고양이의 습성이라 이해는 하는데 하필 맛있게 먹으려고
뿌린 채소밭이라니...
삽으로 떠서 호박 구덩이 주변에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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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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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2952 | 201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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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초라고 했을까...
잎을 가만히 보면 진한 자줏빛에 그 생김이 하트 모양을 닮았고
어찌보면 나비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 같기도 하다.
아는 사모님께서 사랑초가 심겨진 작은 화분을 주셨는데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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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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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 2335 | 2010-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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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옆 공간에 상추를 몇포기 심었는데 제법 잘 자랍니다.
점심때는 상추 몇장씩 떼어다 된장에 쌈을 해먹곤 합니다.
오늘은 화분에 물을 주고 상추밭에 호미질을 하고 있었는데
새 한마리가 날아와 머리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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