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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교회와신앙] 문득 쉬고 싶을때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1
최용우
17182 2009-08-23
공지 우리의 꿈(vision) 1 file
최용우
16713 2009-04-02
94 [책과 삶]공간의 치유력, 머무는 곳이 심신의 행복을 좌우한다
최용우
3013 2013-07-06
[책과 삶]공간의 치유력, 머무는 곳이 심신의 행복을 좌우한다 김종목 기자 jomo@kyunghyang.com 경향신문 2013.7.6 ▲공간이 마음을 살린다에스더 M. 스턴버그 지음․서용조 옮김 | 더퀘스트 | 423쪽 | 1만7000원 미국의 환경심리학자 로저 울리...  
93 햇볕같은집.... 안녕 file
최용우
6254 2011-04-25
2011.4.30일까지 햇볕같은집 사역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남의 집을 빌려서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 말은 그 집을 비워달라는 말을 들을 때가 아닐까요? 전세든 월세든 세를 살아본 사람들이 악착같이 빚을 내서라도 '자기집'을 사려고 ...  
92 신앙인의 휴가 file
최용우
6795 2011-03-29
" 한국 미술 5 천년 전"이 미국에서 꽤 장기간 열렸을 때 전시가 끝나갈 무렵 영국, 프랑스, 서독, 네델란드 등 유럽 쪽에서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그 때 국립중앙 박물관장은 "물건도, 거기 딸린 사람도 쉬어야 ...  
91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file
최용우
6937 2010-09-08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피정 避靜 (영어 retreat) 신자들이 자신들의 영성생활에 필요한 결정이나 새로운 쇄신을 위해, 어느 기간 동안 일상적인 생활의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묵상과 자기 성찰기도 등 종교적 수련을 할 수 있는 고요한 곳...  
90 언제 이렇게 1 file
해바라기
7015 2010-07-10
쪽두리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을 보면 이렇게 피는 꽃도 있구나 싶어요. 분홍색, 보라색의 봉선화도 피었습니다. 어릴때 손톱에 꽃물을 많이 들였는데 말이죠. 노랑, 주황, 빨강색의 채송화도 날마다 꽃을 피워 벌을 부릅니다. 붉은 접시꽃이...  
89 날마다 잘 가꾸기
해바라기
6541 2010-07-08
"날마다 뽑아두 소용 없다니깨..." "아이구~ 힘들어 안 뽑을수두 없구, 뽑자니 날마다 씨름해야 되구." "어디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야지 뭐!" "그러다 여름 다 지나는겨..." 길가 옆 밭에 할머니께서 풀을 뽑으시면서 지나시던 동네 할...  
88 감자캐기 file
해바라기
6764 2010-07-01
감자를 캤습니다. 흰 감자보다 자주색 감자는 조금 더 놓아 두어도 된다는데 두어군데 캐보니 달린 감자에서 싹이 또 나고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얼른 캐버리고 몇군데만 남겨 놓았습니다. 감자 순이 자라는 것을 보고 야무진 꿈을 꾸었지...  
87 종이꽃 1 file
해바라기
8423 2010-07-01
종이꽃이라 이름을 붙인 이유가 궁금했어요. 싹이 나서 조금씩 자랄때는 대싸리와도 흡사하더군요. 드디어 꽃을 피웠는데 정말 예쁩니다. 날씨가 환해야 꽃을 피우는데 오늘같이 흐린날은 꼭 오므리고 있습니다. 어릴적에 하늘거리는 얇은 습...  
86 자주 달개비 file
해바라기
6868 2010-06-29
자주 달개비 해 뜨기전 자주 달개비는 이미 피어 있지요! 밤에 피는지 새벽녘에 피는지는 확인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요... 해가 비추이면 꽃잎이 녹는듯 안으로 말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오그라 듭니다. 그렇게 매일 하루에 한 송이씩 ...  
85 잡아주기 1 file
해바라기
7077 2010-06-21
잡아주기 기생화 줄기가 가늘어서 자꾸만 옆으로 눕는다. 비가 올때는 빗물 때문에 더 힘겨워 한다. 삼각형으로 대를 박고 줄로 둘러 주니 한시름 놓인다. 보인다 보여 쭉쭉 뻗어 올라가는 오이줄기에 맺힌 오이, 하루하루 커가는 것이 눈에 ...  
84 안녕 캘리포피 2 file
해바라기
6817 2010-06-17
꽃씨를 많이 모아 놓으신 사모님께서 주신 여러 꽃씨들 중 몇몇가지를 뿌렸습니다. 초봄에 뿌렸건만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올라오지 않아 죽은줄 알았는데 어느날 보니 '나 여기 있어요!' 하는듯 새싹이 땅을 뚫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얼...  
83 앵두 3 file
해바라기
7949 2010-06-15
조심 비온 뒤에 쑥쑥 뻗어 올라가는 오이 줄기를 붙들어 준다고 줄로 묶다가 그만 줄기가 똑! 부러졌습니다. 에고~ 그동안 잘 컸는데 아까워라... 너무 세게 잡아 당겼나봐요. 앵두 올해는 앵두가 작년에 비해 3분의 1정도 달렸네요. 봄에 엄...  
82 하늘 비 file
이인숙
6482 2010-06-14
청소 며칠전에 청소를 했는데 창틀에 또 먼지가 쌓였습니다. 날벌레들이 창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만 생을 마감했네요. 한 번 청소한 뒤 항상 깨끗함을 유지하면 좋으련만... 그런데 오히려 자주 하면 청소하기 쉽습니다. 오랫만에 하는...  
81 고양이 네 덕인줄 알께 file
이인숙
7060 2010-06-05
흙을 부드럽게 해 열무 씨앗을 뿌려 놓았더니 다음날 고양이가 똥을 싸고 흙을 덮어 놓았다. 고양이의 습성이라 이해는 하는데 하필 맛있게 먹으려고 뿌린 채소밭이라니... 삽으로 떠서 호박 구덩이 주변에 넣고 나도 흙을 덮어 놓았다. 그 얘...  
80 사랑초 1 file
이인숙
7800 2010-06-04
왜 사랑초라고 했을까... 잎을 가만히 보면 진한 자줏빛에 그 생김이 하트 모양을 닮았고 어찌보면 나비가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 같기도 하다. 아는 사모님께서 사랑초가 심겨진 작은 화분을 주셨는데 가지고 와 더 큰 화분으로 옮겨 주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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