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코로나는 회개운동의 시작입니다

에배소서 크리스............... 조회 수 196 추천 수 0 2020.05.11 06:45:59
.........
성경본문 : 엡6:18-20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 

코로나는  회개운동의 시작입니다


(6:18-20)

  

기쁘고 좋을 때 더 많이 기도할까요? 힘들고 어려울 때 더 많이 기도할까요? 좋은 일 생길 때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까요? 힘들고 어려운 일 생길 때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까요?

  


더 가까이 나가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이지요. 어떻게 보면, 기도는 영적인 것이기에 확실히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이번 새엔덴 교회 소강석 목사님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었는데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 ‘포스트 코로나 현상’ (교인수 감소. 헌금 감소. 새가족 감소) - 어떻게 하면 성도를 잡을 수 있을까? 에만 초점 - 컨트롤 타워가 없다(?) 없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하여 성도가 떨어져 나가는 것에 관심보다, 무엇보다 목회자와 교회가 내 세워야 할 것이 바로 기도 운동. 회개 운동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교회마다 목회자마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라는 그 현수막을 교회에 달고, 그리고 모든 차량에 스티커를 단다면 아마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골든 타임이 됩니다.

  


성도들이 떠나가는 이유가? 코로나 때문? 이 아니라, 코로나를 핑계로 이번 기회에 나가지 말자를 왜 모를까요? (떠날 궁리를 찾았는데... 잘 됐다)  

  


목회자와 교회의 회개 운동, 그리고 기도운동이 회복 되어야 진정한 코로나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카톨릭에서 내세웠던 것처럼 내 탓이요의 자기 반성의 구호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째, 기도는 내가 시작하지만, 기도를 이끄시는 분은 누구라구요? 성령이십니다. 성령을 가까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기도이지요. 인간의 몸은 흙으로 만들고 생기를 넣어 혼(목숨)이 생긴 것이다. ‘루하크는 생기, 바람, 공기에 생명의 힘이 들어 있다는 의미. 마치 기도는 우리 몸에 루하크, 생명의 힘을 공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숨이 끊어지면 생존할 수 있는 에너지가 끊어집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악한 에너지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터질 때 병이 고쳐질 수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둘째, 그래서 기도의 신비는 내 안에 내가 작아지고, 하나님이 커지는 신비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실제적인 목적은 내가 주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주님과 하나가 되면 주님의 뜻이 내 뜻이 됩니다. 기도를 쉬면, 내 뜻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내 뜻이 자꾸 살아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 이야기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 내가 죽으면 되고, 내가 작아지면 됩니다. 기도의 목적은 내가 죽고, 주님과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이 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예수와 내가 하나가 됩니다. 내 안에 주님의 영광이 임합니다. 결핍이 사라지고 충만해집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력이 생깁니다. 짜증, 혈기, 조급함이 사라지고 비로소 어떤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조급, 우울, 강박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령이 이끄는 기도를 통해 주인 되신 인도함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6675 고린도전 참 믿음 참 사랑 new 고전13;5-13  전원준목사  2020-06-06 44
16674 베드로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자 벧전4:1-6, 롬7:22-8:4  이장규 목사  2020-06-05 67
16673 고린도후 삼위일체로 화합하라 고후13:11-13  강승호목사  2020-06-04 42
16672 시편 약한 자들을 세우시는 하나님 시8:1-9  강승호목사  2020-06-04 75
16671 에배소서 내 안에 있는 분노를 가정에서 떠나 보내라 (가정의 달) 엡4:25-32  김기성 목사  2020-06-04 45
16670 누가복음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2). 눅6:46-49  김경형목사  2020-06-03 36
16669 누가복음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1). 눅6:46-49  김경형목사  2020-06-03 34
16668 마가복음 물러섬과 나아감 막1:35-39  김기석 목사  2020-06-02 74
16667 고린도전 성령의 유익 고전12:3-13  강승호목사  2020-06-02 66
16666 마가복음 말세 성도의 존재감 막8:34-35  강종수목사  2020-05-31 99
16665 고린도전 사랑의프리즘 고전13;4-7  전원준목사  2020-05-29 128
16664 사도행전 베드로는 소리를 높여 행2:14-21  강승호  2020-05-29 101
16663 요한복음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 요20:19-23  강승호목사  2020-05-27 173
16662 누가복음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눅6:45-47  김경형목사  2020-05-27 68
16661 창세기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대표작품입니다.(가정의 달) 창1:24-31  김기성 목사  2020-05-26 65
16660 요한복음 영원토록 함께 하리라 요14:15-21  강승호목사  2020-05-25 70
16659 요한계시 첫사랑 회복 계2:5  강종수목사  2020-05-24 66
16658 사도행전 세상의 증인되라 행1:6-14  강승호목사  2020-05-23 85
16657 고린도전 사랑이 뭐 길래? 고전13;1-3  전원준목사  2020-05-23 140
16656 베드로전 고난이 올 때 벧전4:12-14,5:6-11  강승호목사  2020-05-21 127
16655 잠언 성실 잠언19;1-25  전원준목사  2020-05-21 101
16654 누가복음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눅6:44  김경형목사  2020-05-20 107
16653 베드로전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라 벧전3:13-22  강승호목사  2020-05-19 60
16652 에배소서 믿음의 가정에 꼭 있어야 할 두 가지 (가정의 달) 엡5:15-33  김기성 목사  2020-05-18 179
16651 누가복음 말세의 신국관 눅17:20-21  강종수목사  2020-05-17 41
16650 베드로전 거룩한 제사장 벧전2:2-10  강승호목사  2020-05-17 73
16649 사도행전 삶을 바꾸는 증언 행17:22-31  강승호목사  2020-05-14 146
16648 시편 나를 건지소서 시31:1-5,15-16  강승호목사  2020-05-13 155
16647 누가복음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눅6:41-44  김경형목사  2020-05-13 56
» 에배소서 코로나는 회개운동의 시작입니다 엡6:18-20  김기성 목사  2020-05-11 196
16645 누가복음 말세의 불신앙 눅18:7-8  강종수목사  2020-05-10 150
16644 잠언 정직한 가정의 장막이 흥하는 이유가 있다 (가정의 달) 잠14:1-11  김기성 목사  2020-05-10 127
16643 창세기 당신은 효자입니까? 창45;25-28  전원준목사  2020-05-09 249
16642 누가복음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눅6:39-42  김경형목사  2020-05-06 112
16641 요한복음 양을 위한 사랑 요10:1-10  강승호목사  2020-05-05 166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