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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누가복음 궁극이............... 조회 수 70 추천 수 0 2020.09.30 0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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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8:16-18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816-18: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16-17: 평상은 침상이다. 잠자는 침상 밑에 등불을 숨기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는 불에 타고 만다.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자기의 세상에 속한 목적을 숨기고 예수이름으로 자기의 안일한 노후대책으로 살았다면 이는 말씀의 불이 자기를 반드시 심판할 날이 오게 된다. 결국 숨지 못하고 드러나고 마는데, 그렇다면 자기에게 숨어있는 것이 무엇일까? 사람일까, 짐승일까? 사람이란다면 어디에 숨었을까? 무엇을 의지하고 자기가 숨어 있느냐? 조직을 의지하고 숨어 있느냐, 직위를 의지하고 숨어 있느냐?

 

교회 안에 조직이나 직위를 의지하고 숨어 있는 거짓되고 이단자들이 참 많다. 도둑의 심보를 가지고 예수이름 뒤에 숨어있고, 사회적 어떤 학문의 지식 뒤에 자기가 숨어 있다. 말하자면 그걸 앞세우고 그걸 자랑삼아 나온다. 목사님들 세계에 이런 게 너무 많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건 일반도 못 되는 건데 하나님 앞에서 목사다. 전도사다. 강도사다. 집사다. 권사다하는 성호를 가지고 자기가 그걸 이마에 딱 붙이고 그걸 자랑삼아 자기는 그 뒤에 숨어있다.

 

저 사람이 돈 뒤에 숨어있는지, 재산 뒤에 숨어 있는지, 차 뒤에 숨어 있는지, 집 뒤에 숨어 있는지? 자기의 재산 재물을 의지하고 산다면 그는 그 뒤에 숨어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못 속인다 그 말이다. 무슨 색깔의 옷을 입고 어디 위에 있는 건지, 아니면 어디 아래에 숨어있는 건지? 반드시 자기를 들추어내는 사건이 오게 돼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블레셋 장군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욕을 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나온다. 이방사상이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사울 왕과 다윗의 형들 그리고 그 외의 장군들 군인들이 골리앗 장군이 함성을 한 번 지르니 다 뒤에 가서 숨었다. 바위 뒤에 가서 숨고, 나무 뒤에 가서 숨고, 나무 위에 올라가서 숨고, 각자마다 다 숨었다.

 

그들이 어디에 숨었느냐? 바위고 나무이고 돌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물질이다. 그러니까 다 물질 뒤에 가서 숨었다. 이스라엘에게 큰 사건이 오니, 골리앗이라는 큰 사건이 오니 다 그 뒤에 숨었다. 그들의 사상 속에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뒤에 숨는 것이다. 그 이치를 알아야 한다. 하나의 역사로만 알지 말고 역사 속에 무엇이 움직여서 숨어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 때에 진리를 내세우는 사람은 다윗 하나밖에 없었는데 다윗은 자기 목숨을 아끼지를 않는다. 물질 뒤에 숨어있다는 것은 네 목숨 살려고 그러는구나가 들어있다. 못 속인다. 진리이치 앞에서는 자기를 못 속인다.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진다.’ 그러니까 감출 수 없다는 말이다.

 

자기가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둔 것이 무엇인가? 아무도 모르는 자기 계획일까? 어디에 숨겨놓은 돈인가? 죄를 지은 것인가? 물질인가, 사람인가? 자기 위치, 자기 신분, 자기 이력, 어떤 생각 어떤 마음 어떤 목적으로 했는지 선악 간에 모두 드러나게 된다. 무엇으로 드러나든지 드러난다. 하나님의 자녀인 경우 살아생전에 빨리 드러나야 빨리 깨닫고 회개를 하지 끝까지 안 드러난다면 스스로 나는 지옥 갈 불택자가 아닌가하고 생각을 해 봐라. ‘죄를 지었는데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이건 졸지 간에 어떻게 될 것이다그렇게도 생각을 해 봐라.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아라.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비밀이 없다고 말을 한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오래 전에 살인을 해서 아무도 모르게 산에다 묻었는데 비가 와서 흙이 씻겨져 내려가는 바람에 그만 들통이 난다. 비가 와서 시체를 싹 드러내는구나. 하나님의 역사가 그것도 있는 것이다. 또 여우가 죽은 시체의 냄새를 맡고 땅을 파헤치니까 들통이 나서 잡혀가기도 한다. 사람을 죽여서 돌을 매달아 물속에 빠뜨렸어도 낚싯줄에 걸리거나 그물에 걸려 올라오기도 하고, 또 죽인 자가 꿈에 나타나서 자기의 목을 꽉 무니까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는데, 밤마다 나타나서 그렇게 하니 고백을 안 할 수가 없다. 자다가 첫사랑의 이름을 부르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그러니까 조심하라는 말이다. 남자는 결혼 전에 만났던 여자의 사진까지 다 태워버려라. 여자가 남자를 많이 만난다는 건 깨끗지 못한 정신이 들어있다.

 

자기 속의 가시는 못 본채 남의 가시만 보는 것보다 도리어 불쌍히 여기며 그를 보고 위해서 기도를 하면 성경에 보면 상대가 안 받으면 자기에게로 도로 돌아온다고 했다. 회개를 하면 형제를 얻게 되는 거다.

 

그리고 아가페 사랑을 역이용해서 악한 것이 커지도록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감이다. 성경에 보면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또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을 다 죽이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하루 저녁에 그것이 바뀐다. 하나님의 역사가 결과적으로 자기의 무덤을 판 꼴이 됐고 식구들까지 다 죽이는 꼴이 됐다. 그러니까 하만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역사를 몰랐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역사를 알아야 한다. 꼭 뭐가 잘 되는 이적 이런 것만 보지 말고 부정적으로 되는 인간 네가 볼 때에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하는 게 있는데, 말하자면 하나님의 심판을 보는 면에서 하루저녁에 그게 이적적으로 바꿔질 수도 있는 거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섭리로 되는 이런 이적들을 믿고 들어간다. 그런데 그걸 안 믿고 세상 쪽으로 자꾸 저울이 내려가고 무게가 달리는 것은 안 믿는 것이다.

 

다니엘을 모함한 악한 자들이 다니엘을 사자굴 속에 넣었으나 사자들은 다니엘을 보자마자 이 다니엘이 의롭고 선한 사람이지 악인이 아니라고 안다. 다니엘을 보자마자 냄새를 맡고는 , 이건 의인의 냄새로구나했다. 그러니까 사자들이 아무리 배가 고파도 다니엘을 안 먹기로 금식에 들어갔다. 그런 사자들을 봤느냐? 하나님의 명령에 100% 순종하는 사자들이다. 그런데 다니엘을 모함한 자들을 왕이 사자 굴에 넣으니 이놈들은 악인이다하고 뼈까지 다 먹어치웠다. 다니엘의 세 친구도 칠 배나 뜨거운 불에 삼키지 않았고 오히려 불이 모함자들을 삼켰다.

 

사람이 숨은 곳을 날아가는 새가 가르쳐 주기도 하고, 자기가 숨은 곳을 자기가 피운 담배연기나 담뱃불로 나 여기 있소하고 가르쳐 주기도 한다. 이 세상에 비밀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는 신앙정신이나 자기의 양심까지 다 나타난다. 자기가 숨길수록 모든 만물이 숨기는 그 자를 더 드러나게 만든다.

 

성경에 바다가 죽은 자를 내어준다고 했다. 바다가 죽은 자를 내어준다. 별들에 거할지라도 하나님은 끄집어 내린다고 한다. 그러니까 숨기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산에서 죽었는지, 바다에서 죽었는지, 길을 가다가 죽었는지, 병원에서 죽었는지 다 드러낸다. 변명이 없다.

 

빛이 밝을수록 자기 그림자는 자기를 더 잘 따라오는 것이다. 해가 안 뜨면 그림자가 안 보인다. 그러니 안 따라오는 것 같으나 햇빛이 나니까 그림자가 자기 뒤에 붙어있다. 칠흑 같은 캄캄한 밤에 자기 그림자를 떼어놓으면 못 따라오느냐? 빛이 어두울수록 그림자는 숨고, 빛이 완전히 없으면 자기 그림자를 자기가 봐도 안 보인다. 그러면 모두 캄캄하여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것이 좋겠는지, 빛 앞에 서서 자기도 명확히 보이고 그림자도 명확히 보이는 것이 좋은 건지? 그런데 자기 그림자를 보이기 싫으냐? 말하자면 자기 잘못한 것은 보이기 싫으냐?

 

하나님의 빛을 좋아하는 자는 진리생명의 빛으로 나아오고 어둠을 좋아하는 자는 세상 속으로 자꾸 숨는다. 이걸 다른 면으로 보면 빛 된 하나님의 자녀는 자기 모습을 발견을 하려고 진리 앞으로 자꾸 나온다. 그런데 세상 식으로 믿는 자는 그리로 자꾸 간다. 그래서 알 수 있다. 네가 빛의 자녀인지 어둠의 자녀인지 네가 증명을 한다.

 

예수 믿는 자는 진리생명 길, 빛 된 하나님의 말씀 하나뿐이다. 이것 외에 무엇이든지 다른 것에 기대고 있는 자는 태도가 명확치 못하다. 나의 신앙심이 내가 길가에 앉았는지, 나의 신앙심이 내 속에 큰 바위 덩어리가 있는지, 내가 세상 염려 걱정 근심을 다 하는 가시덤불 속의 신앙심인지, 옥토 밭에서 100배의 결실을 맺고 있는 신앙심인지? 하나님께서는 나의 신앙이라는 정신 사상의 상태를 분명히 말씀해 주신다.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둔다.’ 등불을 켜면 밥그릇으로 덮어두지 않고, 침대 밑에 두지 않고 높은 곳 등경 위에 둔다.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으로 깨닫게 해 주심은 천국의 이치를 밝게 깨닫게 해서 높은 곳으로 자기를 올리려는 것이다. 자기가 예수 믿는 마음이 뭐냐? 예수 믿으면서 그런 생각이 안 드느냐? 자기 속에서 한 이치가 깨달아진다면 이건 성령님의 역사로구나. 악령의 역사는 이런 건 없다. 그러면 말씀대로 자기가 고쳐져 가야 한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을 때 잘못된 신앙양심을 가진 사람은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향한다. ‘이것을 갖다가 저 놈을 두들겨 패야지뭐 이런 거. 우리는 자기를 바라보고 자기를 지혜롭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

 

진리이치를 밝게 깨닫게 하는 것은 너를 높이 올리려는 것이다. 미련한 너를 지혜롭게 만들고, 무식한 너를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고차원적인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의 역사요 하나님의 마음이다. 왜 그걸 모르느냐? 이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를 무시하면, 즉 등한시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생활의 이용물로 삼게 된다. 그렇게 이용하게 되면 네가 다치고 다른 사람까지 다친다. 하나님의 큰 구원을 위해 쓰시는 너를, 쓰시는 종을, 준비된 종을 끄집어 내리면 바로 네 자신이 어두워진다. 결국은 네가 재앙에 걸린다.

 

18: 각오들을 했느냐? 이게 지금 무슨 말이냐?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말속에 말이 있는데 그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바보소리를 듣게 된다. 말을 잘못 알아듣거나 또는 모르면서 안다고 말을 하게 되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다. 외국말도 잘 모르면서 미군이 영어로 당신 공산군이요?’ 하니 물으니까 , 예스하니까 미군이 내가 지금 당신을 총살하겠습니다하니까 오케이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보면 사람이 말로써 사람의 마음을 풀어주기도 하고 말로써 오해하게도 만든다. 그래서 말하는 자도 생각을 해야 되고 듣는 자도 생각을 해야 한다.

 

자기가 알던 모르던 하늘로부터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복음의 말씀은, 인간을 지으신 창조의 원인 동기 목적을 둔 역사는 현재 자기에게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이뤄가고 있는 거다. 그리고 낱낱이 따지게 될 날이 올 것이다. 그냥은 아니다. 모르겠거든 사계절을 보고 논밭에 무르익어 가는 곡식을 봐라. 마지막 추수하는 날에 a등급 b등급 c등급으로 나온다. 자기에게도 하나님 앞에 이게 다 있다. 인간으로 만들어졌다면 이게 다 있는 거다.

 

그런데 하늘로부터 오신 예수님의 천국복음의 말씀을 듣는 너희들은 어떤 수단 방법으로 들리느냐? 들리기를 어떻게 들리느냐?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천국복음이 땅의 복음으로 땅의 소원 목적적으로 들리느냐? 그런데 그렇게 들리는 교인들 목사들이 한두 명이 아닌 모양이다. 예수님을 너의 세상살이 수단 방법으로 쓰라고 예수 믿게 한 것이냐?

 

예수를 바로 믿다가 보니 자기에게 이런 일도 맡겨지고 저런 일도 맡겨지고, 시간 속에서 그걸 헛으로 쓰지 않고 잘 하다 보니 전문가가 되기도 하는 거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예수이름을 이용해서 자기가 뭘 어떻게 해 보겠다는 것은 틀렸다. 왜 틀린 거냐? 하나님의 주권섭리가 네가 생각한대로 너에게 내려질 것 같으냐? 세상만사가 네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 뚜렷한 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면에서 자타의 이룰구원을 위해서 나가면 그건 하나님의 뜻이다. 왜 그런가 하니 믿는 우리에게는 믿는 쪽으로 자타의 구원을 위해서 살 자유가 있는 거다.

 

그런데 평소에 예수 믿는 것을 엉터리로 믿어놓고 자기가 예수이름을 가지고 예수의 일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은 집어치워라. 네가 안 된 상태에서 뭘 하겠느냐? 집어치워라. 현실에서 수종을 못 들고 순종을 못하는데 나중에 커서 네가 예수이름으로 뭘 하겠다고? 그러는 네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아느냐? 그게 인간 네 고집이다. 네 고집이 들어있다. 하나님 앞에서 한다고 해도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다. 교만 덩어리가 네 안에 들어있다. 뭘 잘한다고 하다가 크게 다칠 수 있다. 하나님이 내려치면 그길로 인생이 끝날 수도 있다. 신앙 믿음의 이치를 바로 알라는 말이다.

 

예수님께서 전하시고 가르치는 천국복음이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려는 목적으로 네가 들리느냐, 아니면 네가 예수이름으로 뭘 하라는 소리로 들리느냐?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목적이 어느 목적으로 들리느냐? 스스로 주의하여 들으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긴다.’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무엇이 있는 자는 받겠고? 뭘 받으려면 무엇으로 받느냐? 어린아이가 귀여워서 강냉이 튀긴 걸 주면 뭘로 받느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받는다. 그러면 그 손안에 강냉이가 몇 개나 들어가겠느냐? 뭘 받으려면 그릇이 있어야 한다. 천국복음이 무엇인가 생각을 하는 그릇을 가진 자는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자가 받는 것이고, 영의 귀가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받는 것이고, 천국복음을 받을 그릇이 있는 자가 받겠고, 자기를 인간으로 지은 원인 동기 목적을 알고자 하는 자가 받겠고, 구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을 하는 자가 받는 것이다. 이런 자는 좋은 땅에 떨어진 씨가 많은 열매가 맺히듯이 신령한 것을 많이 받게 된다.

 

빼앗기는 자는 없는 자냐, 있는 자냐? 없는 자이다. 뭐가? 그릇이 없다. 무슨 그릇? 예수님의 오심에 관심이 없고, 자기가 왜 인간으로 존재되어 있는지 태어났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 자, 구원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 자, 좋은 땅과 열매에 대해 관심이 없는 자. 그 외에도 많이 있다.

 

그러면 뭘 빼앗기겠느냐?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기리라고 그랬다. 그러면 지금 인간 자기에게 있는 줄로 아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있다고 느껴지느냐? 자기의 나이, 건강, 신체, 재산, 재물, 남은 여생, 자기가 하나님처럼 기대고 있는 것, 자기가 뭘 안다는 것 등등을 다 빼앗기게 된다. 그러니까 알고 보면 너에게는 전부는 빼앗기는 것밖에 없다 그 말이다.

 

영적 성품적으로 깨닫는 열매의 소산이 없는 사람은 이제는 너의 육신의 모든 것은 서서히 빼앗기는 것밖에 없다. 먹고 사니까 네가 사는 걸로 생각을 하느냐? 다 빼앗겨 버린다. 그러니까 인간의 비참이다. 너에게는 이제 비참함밖에 없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면 뭐냐? 이것은 저주요 재앙이다. 사는 것마다 사망계로 다 빼앗기는 재앙이다. 영의 눈으로 이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예수 믿는 세계가 어떤 것인 줄을 알아야 한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게, 신앙인이 된다는 게 어떤 것일 줄을 알아라.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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