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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아이디를 아십니까?

로마서 크리스............... 조회 수 140 추천 수 0 2020.10.04 2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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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롬3:21-26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 네이버- 말씀의 숲 교회(서울 은평) 


예수님의 아이디를 아십니까?


(3:21-26)

 

 

저는 영어 이름이 있습니다. 영어 이름은 크리스입니다. 그래서 영국에 살 때 저를 크리스 킴 이라고 부릅니다. 크리스라는 이름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는 이름에서 나온 것인데, 이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이지요.

 

매일같이 주를 위해 신대륙은 발견하는 사람처럼, 주를 위해 개척하는 마음과 정신으로 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영국에 살 때, 이 이름으로 부르게 됐지요. 여러분, 이름에는 의미가 있고, 뜻이 있어요. 그래서 저의 아이디는 모두 크리스라고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에 담긴 의미처럼 삶의 여정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우리교회 분들의 아이디를 봐도 그분들의 삶과 그리고 삶의 의지를 엿 볼 수 있어요. 어떤 분은 폴(paul)이라고 되어 있고요. 사도바울을 말할 때 폴이지요. 사도바울 같은 삶을 살고 싶고, 살아가겠다는 의미도 있지요. 어떤 분은 지혜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는 분도 있고, 또는 감사, 요셉, 프리덤, 세네, 요즘 아이디를 보면 그분을 볼 수 있어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이 오늘날과 같이, 당신의 아이디를 만든다면 어떤 아이디를 만드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름에 담겨 있는 의미와 그리고 그분이 사셨던 삶의 모습을 보며, 그분에게 붙어있는 아이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여러분 예수님이 당신의 아이디를 만든다면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을 대변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이겠지요. 오늘 성경을 찾아보면, 예수님의 아이디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속량이라는 아이디이구요. 다른 하나는 화목이라는 아이디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로마서 3장은 21절이 분수령 이예요. 로마서 3장은 21절을 기점으로 쫙~ 갈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21절에서 나오는 이제는이라는 말이 아주 중요해요. 이제는이라는 말은, 그러나 라는 말을 포함하고 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해석을 하면, ‘그러나 지금은이라는 뜻이 되지요.

 

여러분, 그러나 라는 말은, 앞에 내용을 단절하는 말이겠지요? 앞에 있는 말을 부정하는 거겠지요? 앞에 내용은 뭘까요? ‘율법은 과거의 가능만 담당했다. 그러나 율법의 시대는 끝나고,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는데, 그 새로운 세상의 주체가 무엇이냐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를 책임지실 그 예수님이 누구시냐? 그것이 참으로 중요해요. ‘속량이라고 하는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 분, 그리고 화목’, 이라는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 분, 오늘 본문은 그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당연히 설명을 하고 있지요.

 

24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첫째 예수님은 속량하시는 분이라고 하세요. 여러분, 속량이 뭘까요? 속량을 헬라어로 보면 ‘~로부터라는 뜻이 있고요. 그리고 풀어준다라는 뜻이 있어요. 그러니까 ‘~로부터 풀어준다라는 뜻이겠지요.

 

여러분, 우리 인간이 아무리해도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어요. 인간이 풀 수 없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와 죽음이겠지요. 예수님은 우리가 도저히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는데, 죄라는 문제와 그리고 죽음이라는 문제라는 거예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수명이 연장이 되도, 우리가 정복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죽임이지요. 그런데, 죄와 죽음으로부터 우리를 풀어주신 분이다! 죄와 죽음을 속량해 주시는 존재라는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는 성경의 출애굽사건을 알지요. 출애굽 사건에 문설주와 좌우 인방에 피를 바르고, 그 집안에 우리가 들어 앉아 있는 것이지요. 어떤 죄인이든지, 정말 사악한 죄인이든지, 양을 잡고 피를 바르고, 그 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죽음의 사자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예수의 피 아래 있으면, 내가 율법을 혹 다 지키지 못했더라도, 내가 율법을 하나도 몰라도, 예수의 피 아래 들어앉아 있기만 하면, 우리를 건저 주겠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죽음과 죄로 부터의 속량이겠지요.

 

) 그래서 저는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 심방을 가면, 우리교회 교패를 붙일 때, 참 의미 있게 붙입니다. ‘당신은 이제 꼼짝없이 우리교회 교인이야!’ 라는 의미가 아니고요. 마치 문설주와 좌우 인방에 피를 바르는 마음으로 교패를 붙어요.

 

하나님, 이 교패를 붙임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넘어가게 하시고, 죽음의 죄가 넘어가게 하시고, 이곳을 드나드는 모든 이들에게 평안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그렇게 기도를 하지요.(아마 교패를 붙이신 분들은 저의 기도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또 출애굽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하나님께 원망하지요. 불 뱀이 나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지요. 다 죽어가지요. 그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 이예요. 모세가 긴 장대를 만들어서 그곳 꼭대기에 놋 뱀을 만들어 달았지요. 높이 들었어요. 이것을 본 자마다 어떻게 된다고요? 산다고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여러분 놋 뱀이 상징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이구요. 장대가 상징하는 것은 십자가 이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본 자마다 뱀에 물려서 온몸에 독이 퍼져나가도, 독이 멈추고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이지요. 그냥 믿지 않고, 끝까지 보지 않으면, 그냥 죽었을 것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기만 하니까 살아난 것이지요. 이것 또한 죽음과 죄로부터의 속량이겠지요.

 

한 사람이 묘지를 돌며 묘비들을 읽고 다니다, 어떤 묘 앞에서 발길을 멈추었대요. 그 묘비의 글이 흥미로웠기 때문이지요. 글은 단 세 줄이었어요. "나도 전에는 당신처럼 그 자리에 그렇게 서 있었소."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지요. 두번째 줄을 읽었어요. ”나도 전에는 당신처럼 그곳에 서서 그렇게 웃고 있었소."

 

두 번째 줄의 글을 읽자 그는 '이게 그냥 재미로 쓴 게 아니구나' 싶었지요. 그래서 자세를 가다듬고, 긴장된 마음으로 세 번째 줄을 읽었어요. "이제 당신도 나처럼 죽을 준비를 하시오."

 

여러분, 우리가 도저히 풀 수 없는 이 죽음을 예수님이 풀어 주시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예수님이어야지요. 죽음에 대한 준비만큼 엄숙한 것은 없습니다. 그 준비는 바로 '오늘'을 결코 장난처럼 살지 않게 하지요. 오늘도 우리는 그 예수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 풀어주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예수님이 풀어 줍니다. 그것이 바로 죄를 풀어주고, 죽음을 풀어준다는 거예요. 이 두 가지에 우리가 묶여있었는데, 그리고 사탄은 이 두 가지를 가지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지요. 그런데, 이것을 예수가 풀어주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죄로부터, 죽음으로부터 여러분을 풀어주셨다는 것 믿으십니까? (아멘) 우리가 끝까지 기억해야 할 그분의 아이디는, 속량인줄 믿습니다.

 

25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시작) 둘째, 예수님은 화목제물로 소개하고 있어요. 바울이 예수님을 속량하신 분으로 소개하고, 두 번째는 이제 화목제물 되신 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여러분, 구약에 나오는 다섯 가지 제사를 여러분은 기억하십니까?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 그중에 화목제가 있지요. 영어로는 피스이구요. 평화를 가져오는 제사! 화목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목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사람끼리 서로 싸우자나요. 내가 누구랑 싸우면 중간에 누군가가, 나도 알고 그 사람도 잘 아는 사람이 끼어들어서, ‘자 우리 화해하자, 싸움 그만하자하면 그 중간에 화해를 시키는 사람을 봐서, 앙금은 그래도 조금은 남아 있지만, 그냥 화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화목제물은 완전히 다릅니다. 완벽하게 회복되는 것을 화목제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떤 앙금도 남아 있지 아니하고, 완전한 화목을 이루는 것을 말해요. 그래서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성 드려 화목제물을 올려 드리면, 하나님은 어떠한 앙금도 없이 완전한 회복을 시켜 주셨다는 의미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정말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면, 그 드림으로 우리 안에 있는 어떤 앙금도 없이, 하나님이 회복시켜 준다는 의미가 그 안에 있어요. 그래서 정말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리는 거예요.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에요. 정말 묻는 것은, 예배드림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화목을 위해, 정말 나는 예배 가운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라는 말 이예요.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면 가능은 해요. 그런데 정말 온전함이 흩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나마 교회 와서 예배드리면, 자신을 예배의 제사 안으로 통제하자나요. 그런데 집에서 예배를 드리면, 주위의 모든 것에서 빼앗길 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거예요.

 

집에서 예배드리는데 누군가 초인종을 누리면요. 집에서 예배드리는데 핸드폰이 울리면요. 예배드리는데 집안에 믿지 않는 자녀나, 남편이나 아내가, 배고프다고 말한다면요. 참회의 시간에 진정으로 가슴을 치면 회개하고, 또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제물(헌금)에 정말 정성을 드릴 수 있는가. 정말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과의 화목을 위해 진심으로 드려 질 수 있는가 이지요.

 

여러분,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잘못했어요. 회개해야 해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의 진정성 있는 회개하는 마음과 정성을 보여주어야지요.

 

가정에서 아이들이 싸우면, 중간에 엄마가 말리고 무작정 화해시키잖아요. 엄마가 빨리 미안하다고 해!’ 막 윽박지르듯 엄마가 말하면, 하는 수 없이 억지로 하자나요. 그러면 한 아이가 옆에 가서 미안해~’ 하면, 그것을 받는 아이가 뭐라해요 괜찮아~’ 하지요. 그리고 끝!! 아직 앙금은 서로 남아 있는데요.

 

여러분 화목제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진정성 있는 회개와 진정성 있는 주님께 나아감의 제사이지요. 그러니까, 정말 눈물 흘리면서, ‘내가 정말 잘못했어, 미안해라고 하면, 그것을 받는 사람이 끌어안아 주면서, 아니야 내가 더 잘못했어, 내가 미안해, 우리 다시는 싸우지 말자라고 말하는 것이 진정성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 코로나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비대면 예배가 되어 지고 있지만, 우리는 정말 이 예배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말 이 예배의 정신을 잊어버리는 날에는, 우리가 하나님과 단절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은, 점점 희박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여기 화목을 말하는 히브리어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쉘렘이라는 뜻이 예요. ‘온전하게 하다’ ‘완전히 끝내다라는 뜻이지요. 그러니까 지난 한주간의 나의 죄가, 정말 예배 잘 드림으로 완전히 끊어낼 수 있고, 완전히 종식시킬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쉘렘의 관계예요.

 

완전하게 회복해 가는 관계라는 것이지요. 진정성 있는 예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나 사이에 더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 진다는 거지요. 과거의 잘못된 관계를 끊어 버리고, 온전하고, 완벽하게 다시 재생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 쉘렘이라고 하는 이 히브리 단어에는 엄청난 의미가 그 안에 있어요. 여러분 쉘렘과 비슷한 단어가 있는데, 언뜻 무엇이 생각나는지요? 제가 매일 말씀문자 보내는 그 끝에 꼭 쓰는 단어인데, 말씀문자를 끝까지 읽으시면 아시는데요. ‘샬롬이지요.

 

이 샬롬은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평화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이 평화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이 평화는 누가 죽어야만 생기는 평화라는 거예요. 누군가가 죽었을 때 생기는 평화! 이것이 쉘렘에서 나오는 의미예요.

내 마음에 평화가 이루어지고, 내 가정에 평화가 이루어지고, 내 직장과 내가 하는 모든 일에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나를 위해 죽었기 때문에, 그 평화가 내 안에서 유지 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죽으심으로 내 안에 평화가 이루어진 줄 믿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에 누릴 수 있는 쉘렘! 그래서 우리가 샬롬’ ‘샬롬이라고 인사할 때, ‘예수가 나를 위하여 죽음으로 만들어 낸 이 평화, 이 평안 누리게 하소서라는 소망이 그 안에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정말 화목 제사, 지금으로 말하면 예배이겠지요. 정말 정성 드려 잘 드리면, 나에게 찾아오는 은혜는 샬롬이라는 평화! 이것을 꼭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은혜가 여러분 가운데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여러분, 완전한 화목제 안에는 다시는 과거에 발목 잡혀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화목제는 나와 하나님사이에 예수께서 친히 들어 가셔서, 예수님께서 죽어 주셨고,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자꾸 우리가 죄 짖기 이전의 상태를 경험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죄 짖기 이전, 우리가 온전히 화목 제사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그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는 거예요. 죄 짖기 전의 상태로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탄은 계속해서 우리를 참소하지요. 내가 예수님의 은혜로, 피의 공로로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예수님의 은혜로 쉘렘의 은혜로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우리를 찔러대지요. ‘너 과거에 이런 사람이었잖아~~’ 괴로워 죽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목표예요.

 

그래서 여러분, 자꾸 과거의 어떤 일들을 들춰내고 정죄하는 것 결코 복음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그분이 정말로 회개하고, 거듭나고, 믿음 생활 잘하고 있으면, 축복하고 축하하고 격려해 주어야지요.

 

그래서 공동체 안에서도,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서로 이간질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요. 과거 들춰내고,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인지 모르고, 나쁜 말 하는 사람 있어요. 미련한 사람이지요. 나에게서 샬롬을 빼앗아 가는 모든 것에서 사탄아 물러가라대적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이라고 말하는 것은 철저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여러분 안에 진정한 화목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끊어졌던 모든 단절을 이어줄 이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분의 아이디는 화목제물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분의 이름의 의미를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분의 아이디는 속량이고, 그분의 아이디는 화목제물입니다. 나를 위해 죄와 죽음으로부터 풀어 주신 분! 그분이 여러분의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화목제물 되신 그분을 생각하며, 온 마음으로 예배하면, 우리는 죄 짖기 이전의 상태를, 하나님이 경험케 하시는, 그 은혜를 우리는 분명 누릴 수 있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은혜로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실 수 있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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