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비패하게 만드는 게으름.

잠언 빌립............... 조회 수 142 추천 수 0 2020.11.21 14:09:00
.........
성경본문 : 잠언26;13-16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우리의 신앙을 비패하게 만드는 게으름.

< The slothful man saith >

성 경 : 잠 언 2613- 16(2020.11. 22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396구주의귀한몸. 411주님께최선. 363내평생소원 >

< 특 송 = 새벽을 깨우리라 >

////////////////

(26:13-16) [13]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14] 문짝이 자기 돌쩌귀 위에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도 자기 침상 위에서 도느니라. [15]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품에 감추고 다시 자기 입으로 가져가기도 괴로워하느니라. [16] 게으른 자는 이유를 댈 수 있는 일곱 사람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

게으른 자의 소원

 

큰 빚을 지고서도 게으름만 피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다 못해 채권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돈을 갚을 생각이 있긴 한 거요?”

있고 말고요.

당신의 돈을 갚기 위해 세 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세 가지가 다 쉽지 않아서 답답해하고 있던 참입니다.”

 

채권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대체 그 세 가지가 뭐요?”

하나는 당신이 갑자기 죽어서 돈을 받을 수 없게 되면 좋겠고, 둘째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차용증서가 분실되든가 불에 타든가

했으면 하는 것이고,

셋째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많은 돈을 주웠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운이 없는지 그 세 가지 중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톨스토이는 게으른 자의 머릿속은 악마가 살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날씨도 쌀쌀해지고, 코로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신앙적으로 게을러지기 쉬운 때입니다.

 

오늘 잠언 26장 말씀 중에 특별히 게으름에 데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뭐 성경에 이런 말도 있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님 말씀은 모두 진리인 줄 믿습니다.

모든 성경은 유익한 말씀인 줄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비패(鄙悖) 하게 만드는 것이 게으름입니다.

 

다라울 비;

다랍다, 인색(吝嗇)하다, 어리석음, 천하게 여기다, 행정 구획

어그러질 패;

어그러지다, 도리, 사리, 기준에서 벗어나다, 성하다, 우쩍 일어나다

 

게으른 마음이 우리 신앙에 어떤 비패한 영향을 주는 것입니까 ?

 

 

1. 게으른 신앙은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는 모습입니다.

 

(26:13)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1) 사사시대에 여자 사사 드보라가 있었습니다.

드보라는 당시 모든 백성들의 신망과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드보라가 사사로 활동하던 시절에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왕

야빈에게 압제를 받고 있었습니다.

 

가나안 왕 야빈과 적장 시스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여자인지라 직접 나가서 싸우기에는 버거웠습니다.

 

하나님께 여쭈었더니 바락 이라는 장군을 찾아가라 하셨습니다.

드보라는 바락을 찾아갑니다.

이스라엘을 위해서 가나안 왕 야빈과 적장 시스라와 싸워

그들을 물리쳐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나 바락은 완곡한 거절을 합니다.

조간이 당신이 가면 내가 함께 가겠지만 당신이 가지 않으면

나는 가지 못하겠다고 말합니다.

 

여자의 몸으로 직접 전투하는 것이 힘에 겨워 부탁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은 가지 않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드보라는 그 자리에서 말합니다.

내가 너와 함께 가겠다.

그러나 너는 이 전쟁을 통해서 영광을 얻지 못할 것이다.”

이 말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되,

하나님이 너에게 주실 영광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바락은 드보라와 함께 전쟁에 나갑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 이라는 무명의 여인을 통해서

적장의 목을 베는 영광을 주셨습니다.

바락은 고생은 했지만 영광을 얻지 못한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핑계를 대고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기회를 걷어찬 후

영광을 얻지 못하는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 바로 바락이었습니다.

 

바락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을 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것은 게으름의 일종입니다.

 

2) 이사야 =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며 나아가는 신앙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게으른 신앙은 용기있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차일 피일 미루는 것입니다.

 

(26:14) 문짝이 자기 돌쩌귀 위에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도 자기 침상 위에서 도느니라.

 

 

악마의 무기

 

악마들이 모여서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들을 실족시키느냐

주제로 회의를 했다.

한 젊은 악마는 간단합니다. 그들을 전부 죽이면 됩니다말했다. 늙은 악마는 옛날에 기독교인들을 많이 죽였지만 한 사람을 죽이면 순교의 피가 씨가 되어 기독교인들이 수천 수만으로 늘어났다

 

다른 젊은 악마는 죽이지 말고 감옥에 가두면 전도하러 돌아다니지 못할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늙은 악마는 감옥에서 모두 기도하기 때문에 그것도 역시 쓸데없는

방법이라고 대답했다.

 

그때 간교한 늙은 마귀가 꾀를 하나 냈다.

그것은 예수를 잘 믿게 하고, 기도, 성경, 전도, 헌금, 사랑하게 하는 등 자유를 주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불편하니까 내일부터 하자는 마음을 심어주자는

것이었다.

 

1)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너희들은 얕은 물가에서만 머물지

말고 깊은 곳에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제자들은 갈릴리 바닷가에서만 고기를 잡는 사람이었는데

주님의 부름을 받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0 황소와 노새

어느 부잣집의 황소 한 마리와 노새 한 마리가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쉬는 것도 같이 쉬며 늘 함께 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황소는 꾀가 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주인이 노새보다 나에게 더 힘든 일을 시키는 것 같아.

게다가 일도 더 많이 시키는 것 같단 말야

 

황소는 앞으로 일을 안 하겠다고 결심,

주인이 끌어내도 외양간에서 꼼짝도 안하고 누워만 있었다.

 

그러기를 며칠, 황소에게 슬슬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일을 하고 돌아온 노새에게 물었다.

노새야 내가 일하지 않고 놀고 있는 것에 대해

주인이 아무 말도 안 하더냐?”

아니, 아무 말도 없었어

정말 아무 말도 없었어?”

, 그런데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주인이 소를 잡는 백정하고 오랫동안 얘기하더라

 

"뛰는 것보다 걷는 것이 편합니다.

걷는 것보다 서는 것이 편하다.

서는 것보다 앉아 있는 것이 편하고,

앉아 있는 것보다 누워 있는 것이 편하며

누워 있는 것보다 잠자는 것이 편하다.

잠자는 것보다 더 편한 것은 .....?

그러나 진짜 편하려면 죽는 것입니다."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편하게 살려고 하지말고,

주님 허락하시는 날까지 열심히 섬기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게으른 신앙은 섬김에 마무리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26:15) 게으른 자는 자기 손을 품에 감추고 다시 자기 입으로 가져가기도 괴로워하느니라.

 

그릇에 손을 넣고도 음식을 집어서 입으로 들어올리기를 괴로워하는 자, 일을 다 해놓고도 끝까지 마무리를 못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들도 역시 게으른 사람입니다.

 

1) 악하고 게으른 청지기 =

성경에도 주인에게서 맡은 돈을 잘 장사하여 이득을 올린 자는

충실한 종아, 너는 작은 일에 충실했으므로 큰 일을 맡겨야겠다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고스란히 도로 주인에게 내놓은 자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을 듣고 밖의 어둠으로 쫓아내었다.

 

2) 성경에 나오는 열 처녀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죄는 게으름이었다.

그녀들은 단지 주를 맞을 등불의 기름 장만을 게을리한 것 때문에

심판을 받게 되었다.

 

(10:4) 손을 느리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나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부지런히 삽시다. 내 육신을 위해 부지런하게 살지만,

주님을 위해서도 부지런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 게으름의 신앙은 교만입니다.

 

(26:16) 게으른 자는 이유를 댈 수 있는 일곱 사람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게으른 자으 특성중에는,

다른 사람의 충고나 경험을 도무지 배우려 하지 않는 위험에 빠지는 경우입니다.

 

0 안일의 위험

 

캐나다에 서식하는 수십만 마리의 야생오리들은 겨울철이 되면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이동한다. 오리들이 쉬어가는 곳은 나이아가라 강.

오리들은 호수처럼 평온한 강에서 재잘거리기도 하고,

먹이를 찾기도 하고, 잠을 자기도 한다.

 

그러나 그 평온함 속에는 무서운 함정이 있다.

강 하류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데 그곳의 급류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거세다. 폭포는 거대한 입을 벌린 채 오리들을 노리고 있다.

 

오리들이 그것을 간파하고 날아오르려 할 때는 이미 늦는다.

급류는 오리의 비상(飛翔)을 허락하지 않는다.

결국 수많은 오리가 폭포에 휩쓸려 50m의 낭떠러지로 추락해버린다.

방심한 오리들은 어김없이 거센 폭포의 제물이 된다.

(미국 갔을 때, 가 보았습니다)

 

스스로 자기를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자아도취와 교만에 빠지는 사람입니다.

 

지성적으로 게을러서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깁니다. 이런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지적인 확장이 일어나지 않고 인간관계에도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0 이번에 공사를 마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옥상에 무슨 선이 그렇게 많은지... 다 잘라버렸습니다.

그리고 전화와 인터넷을 다시 연결하였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화기가 못쓰게 된 것입니다.

이리 저리 옮기는 과정에서 속에 전산 키판이 망가진 것이랍니다.

전화국 기사가 몇 번 시도해도 안 되고,

저들이 가지고 온 전화기는 잘 되는 것입니다.

작년인가, 큰 맘 먹고, 비사고 좋은 것으로 구입했는데...

 

우선 사택에 사용하던 헌 전화기를 가지고 와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고장난 전화기 버리고 새것으로 사려고 하였습니다.

버리려다가 보니 상표에 전화 번호가 있어서,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안내양이 내 말을 듣고는 이리저리 방법을 알려주고 30분 후에

다시 전화선에 연결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대면 택배로 보내면 고쳐준답니다)

 

에고, 귀찮치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시키는 데로 하고

30분 후에 전화선에 연결을 했습니다.

아니, 전화가 정상대로 되는 것입니다.

 

전화국 기사도 못쓴다고 한 전화기,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에이, 성가시게 하면서 버리고 새 것을로 구입하지요.

 

(6:6)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개미의 길들을 깊이 살펴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부지런함의 모습입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한 신앙으로 살아가는

성도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찬 송 = 새벽을 깨우리라.

 

 

/////////

 

한 상인에게 늦잠꾸러기 아들이 있었습니다. 나태에 대한 아버지의 거듭되는 훈계에도 불구하고 그 게으른 아들은 여전히 해가 중천에 뜨기 전에는 좀처럼 일어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그 상인은 아들을 일찍 일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이익 동기를 이용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돈 좀 벌고 싶지 않니?"라고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 사람이 잃어버린 금 단지를 줍는다.'는 속담이 있지 않니!"

이에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금 단지를 잃어버린 사람은 더 일찍 일어났을 것이 틀림없어요."

/////////////////

 

 

 

 

 

찬 송 = 아름다웠던 지난 추억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 잠언 우리의 신앙을 비패하게 만드는 게으름. 잠언26;13-16  전원준목사  2020-11-21 142
16877 에스겔 양을 찾으시는 주 겔34:11-16,20-24  강승호목사  2020-11-20 108
16876 에배소서 초월하는 시대 엡1:15-23  강승호목사  2020-11-19 87
16875 사사기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삿4:1-7  강승호목사  2020-11-18 85
16874 누가복음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눅8:36-39  김경형목사  2020-11-18 59
16873 데살로전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3-18  강승호목사  2020-11-13 133
16872 예레미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렘32:1-3  김중곤 목사  2020-11-12 103
16871 역대상 진실한 감사의 축복 대상29;12-17  전원준목사  2020-11-12 309
16870 데살로전 깨어 있어야 합니다 살전5:1-11  강승호목사  2020-11-11 78
16869 누가복음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눅8:30-35  김경형목사  2020-11-11 49
16868 마태복음 주신은혜 감사, 주실은혜 감사(추수감사) 마14:13-21  김기성 목사  2020-11-09 350
16867 골로새서 넘치는 감사 성숙한 신앙 골2;6-8  전원준목사  2020-11-07 327
16866 여호수아 오늘 선택하라 수24:1-3,14-25  강승호목사  2020-11-05 117
16865 마태복음 외식을 주의하라 마23:1-12  강승호목사  2020-11-04 74
16864 누가복음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눅8:29-31  김경형목사  2020-11-04 53
16863 고린도후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고후13:11-13  정용섭 목사  2020-11-04 51
16862 고린도전 성령 공동체의 길 고전12:4-13  정용섭 목사  2020-11-04 47
16861 요한복음 영광과 영생 요17:1-11  정용섭 목사  2020-11-04 50
16860 요한복음 사랑과 계명 요14:15-21  정용섭 목사  2020-11-04 38
16859 베드로전 어두운 데서 기이한 빛으로! 벧전2:2-10  정용섭 목사  2020-11-04 51
16858 사도행전 성찬 예배 공동체 행2:42-47  정용섭 목사  2020-11-04 31
16857 누가복음 눈이 밝아진 제자들 눅24:13-35  정용섭 목사  2020-11-04 49
16856 요한복음 예수의 손과 옆구리 요20:19-29  정용섭 목사  2020-11-04 22
16855 로마서 나를 건져낼 것이다 롬7:20-25  김기성 목사  2020-11-02 88
16854 이사야 가을과 나의 신앙 사18;4-8  전웑준목사  2020-10-30 185
16853 잠언 어리석은 사람 잠언26;1-12  전원준목사  2020-10-30 107
16852 여호수아 하나님의 돌보심 수3:7-17  강승호목사  2020-10-30 171
16851 데살로전 바울이 복음을 전한 방법 살전2:9-13  강승호목사  2020-10-28 62
16850 누가복음 당신께 구하오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눅8:28  김경형목사  2020-10-28 47
16849 마태복음 가장 큰 계명 마22:34-40  강승호목사  2020-10-27 51
16848 누가복음 삶이 곧 그의 ‘영성’입니다. 눅4:18  허태수 목사  2020-10-26 154
16847 고린도전 우리는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만 믿는다. 고전1:23-24  허태수 목사  2020-10-26 43
16846 예레미야 기해년(2019)의 독립선언서는 기미년(1919)과 다르다 렘20:14-18  허태수 목사  2020-10-26 13
16845 고린도후 웃는 얼굴과 보물을 담은 질그릇 file 고후4:7  허태수 목사  2020-10-26 61
16844 창세기 변모하라, 하나님과 씨름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창32:25-28  허태수 목사  2020-10-26 27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