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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정도(正道)를 걷는 신앙

잠언 빌립............... 조회 수 165 추천 수 0 2021.02.26 1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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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잠언29;1-27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믿음의 정도(正道)를 걷는 신앙.

< When the righteous are in authority >

성 경 : 잠 언 29장 1절- 27절 (2021.2. 21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285아하나님. 282구주예수. 286우리를 죄에서 >

< 특 송 = 나 주의 믿음 갖고 >

 

(잠 29:1-3) 『[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을 굳게 하는 자는 갑자기 멸망을 당하되 구할 길이 없으리라. [2] 의로운 자들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기뻐하나 사악한 자들이 다스리면 백성이 애곡하느니라. [3] 누구든지 지혜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 아버지를 기쁘게 하여도 창녀들과 사귀는 자는 자기 재산을 낭비하느니라.』

//////////////////

 

오늘은 본문 잠언 29장 말씀을 이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믿음의 정도를 걷는 신앙”입니다.

 

에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을 성도입니다.

성도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믿음의 정도는 무엇입니까 ?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성도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성도들이 가야 할 믿음의 정도 일 것입니다.

 

 

1. 믿음의 정도로 살려면 성도는 자신의 생활이 의로워야 합니다.

 

(잠 29:1-2)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을 굳게 하는 자는 갑자기 멸망을 당하되 구할 길이 없으리라. 의로운 자들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기뻐하나 ...』

 

 

1) 삼손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사사였습니다.

 

그에게는 엄청난 능력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의로운 길로 가지 못하였습니다.

부모의 간절한 가르침에도 아랑곳없이 자기 좋은 대로 살았습니다.

결국 종말은 아르답지 못하였습니다.

 

2) 요즘 뉴스에 보면 많은 제산을 기부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여겨집니다.

전 재산의 절반을 /

우리나라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정말 감동이된다.

(신앙의 유무과 상관없이....)

 

3) 10여 년을 무명 가수로 힘들게 살던 한 사람이,

지난 연말 모 방송국 노래 대회에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일등으로 받은 상금 1억원을 자기 소속 회사에 기부를 하였습니다.

 

10여 년을 자기를 도와준 회사에 감사하여...

자신도 너무나 필요한 것이겠습니까 ?

일억이면 작은 돈도 아닌데,

그 정신.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벧전 3: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모두는 주님앞에서 값진 삶 -

믿음의 정도를 걷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믿음의 정도로 살려면 성도는 자신의 삶에 목포를 가져야 합니다.

 

(잠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1) 인생에 없는 것 3가지 = 어느 기자의 글에서.

 

0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0 인생에는 비밀이 없다.

0 인생에는 공짜가 없다.

( 해석하기에 따라서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2) 우리는 비젼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묵시’라는 원어(카존 ןוֹז)는 ‘보여진 것, 이상(異像, vision)’이라는 뜻이며,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가리킨다. 그것은 오늘날 성경적 설교나 성경적 교훈을 가리킨다.

 

3) 비젼이 없으면 방탕하게 됩니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

『 Where there is no vision, perish

 

《~/++》 멸망하다, (비명(非命)에) 죽다;

썩어 없어지다, 사라지다; 썩다, 타락하다

 

묵시, 곧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성경적 설교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게 될 것이다.

방자히 행한다는 말은 경건과 도덕성이 해이해지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뜻한다.

 

사사 시대가 그러했다.

(삿 17:6)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말씀 -비젼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 인생의 안내판 입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 = 운전을 편하고 쉽게 하게한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의 빛을 받아 이리저리 방황하지 않고 똑바른 길로 나아가는

우리성도들에게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아멘 !

 

3. 믿음의 정도로 살려면 성도는 자신의 마음이 겸손하여야 합니다.

 

(잠 29: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 겸손은 참으로 아름다운 신앙의 미덕입니다.

 

1) 겸손한 사람은 모든 일에 감사하게 됩니다.

2) 겸손한 사람은 모든 자를 섬기려고 합니다.

3) 겸손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 교만은 사탄이 주는 큰 죄입니다.

 

1) 불평과 불만은 바로 교만에서 나옵니다.

2) 원망과 미움은 바로 교만에서 나옵니다.

3) 욕심과 다툼은 바로 교만에서 나옵니다.

 

= 신약 성서에서 참으로 겸손한 사람을 봅니다.

 

0 침례요한 의 고백 .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

 

0 예수님의 칭찬.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신앙의 정도는 겸손입니다.

겸손한 신앙으로 삽시다.

주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4. 믿음의 정도로 살려면 성도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잠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꽃 장식을 하는데, 생화보단 조화로 꾸밉니다.

요즘 조화는 정말 감쪽같이 잘 나옵니다.

만져보지 않으면 생화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제겐 예전에 깨달은 조화 구별법이 있습니다.

상처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꽃잎이 약간 시들거나 잎이 찢어져 아문 곳이 있거나,

가지에 흠집이 있으면 여지없이 생화입니다.

 

조화에는 상처가 없습니다.

어쩌면 상처가 있으므로 생화인 것입니다.

상처가 있다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우리도 상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처는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

어느 날, 몇몇 상처 입은 독수리들이 모였습니다.

그 모임에 #왕따 당한 독수리, #배신당한 독수리, #시험에 #떨어진

#독수리, #사업에 #실패한 #독수리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기가 제일 #불행한 독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 곧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죽자!' 라고 #의견일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죽음의 언덕 밑으로 떨어지려고 할 때 갑자기 저 멀리에서

#영웅 독수리가 날아와 '너희들 지금 뭐해?' 하고 소리 쳤습니다.

 

상처 입은 독수리들이 말했습니다.

'너무 살기 힘들어....죽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때 영웅 독수리가 큰 날개를 펴서 몸 곳곳에 있는

상처들을 보여 주며 말했습니다.

'내 몸의 상처들을 봐라!

이건 솔가지에 찢겨 생긴 것이고,

이건 다른 독수리에게 할퀴어진 #자국이다.

이건 비바람에 상한 것이고,

그리고 마음의 상처는 훨씬 많아!

상처가 없는 새가 어디 있겠냐?

태어나자마자 죽은 새들만 상처가 없을거야.

 

세상에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심지어 풀잎조차도 상처 없는 풀이 없다.

하물며 인간들이 모여 사는 곳인데...

 

나무에는 나이테가 있듯이

사람은 살아온 만큼의 아픔과 상처들이 있다.

우리가 볼 때 마냥 행복해 보인다든지,

아주 높은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대동소이하다.

 

그 사람들에게도 지우개가 있다면

지워버리고 싶은 상처 과거가 있다.

 

서양 속담에 ''너희 상처를 별로 만들어라''가 있습니다.

영어로 보면, #상처와 #별은 철자 하나 차이입니다.

 

'#Scar' 와 '#Star' 입니다.

 

​영적으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명 없는 조화가 아닌

상처가 있어도 아름다운 생화 같기를 바라십니다.

 

상처가 있어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는 신앙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정도로 걸어가는 산상교회 성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잠 16: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찬양 = 나 주의 믿음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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