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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섬기는 사람

사무엘하 빌립............... 조회 수 106 추천 수 0 2017.08.12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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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삼하19:1-40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제목 : 왕을 섬기는 사람.< And all the people came before the king >

성 경 : 사무엘하 19장1절-8절(2017.8.13.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산상성서침례교회)

(☎ 051-523-8457. HP 010-3847-8457)

(47758) 부산시 동래구 시실로 135번길 28-7(명장동)

(산상교회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383아침해가. 398주가주실화평. 402예수를위해 >

 
(삼하 19:1-8) 『[1] 어떤 이가 요압에게 고하되, 보소서, 왕이 압살롬으로 인하여 슬피 울며 애곡하시나이다, 하니 [2] 왕이 자기 아들로 인하여 근심한다 함을 그 날에 백성이 들으매 그 날의 승리가 온 백성에게 애곡하는 일이 되었으므로 [3] 그 날에 백성이 싸움에서 도망칠 때에 부끄러워하며 몰래 떠나는 것같이 슬그머니 도시로 들어가니라. [4] 그러나 왕은 얼굴을 덮고 큰 소리로 외치되, 오 내 아들 압살롬아, 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니 [5] 요압이 집에 들어가서 왕께 아뢰되, 왕께서 이 날 왕의 생명과 왕의 아들딸들의 생명과 처첩들의 생명을 구원한 모든 신하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셨사오니 [6] 이는 왕께서 자기 원수들은 사랑하시나 친구들은 미워하시며 통치자들과 신하들을 존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는 것을 이 날 밝히 드러내셨음이니이다. 이 날 내가 깨달은즉 만일 압살롬이 살고 이 날 우리가 다 죽었더라면 왕이 기뻐하였을 뻔하였나이다. [7] 그러므로 이제 곧 일어나 나가서 왕의 신하들에게 기분 좋게 말씀하옵소서. 이는 내가 주를 두고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이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 것임이니이다.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하니 [8] 왕이 일어나서 성문에 앉으매 사람들이 온 백성에게 고하여 이르되, 왕이 성문에 앉아 계신다, 하니 온 백성이 왕 앞으로 나아오니라. 이는 이스라엘이 이미 각각 자기 장막으로 도망하였음이더라.』


성도의 삶에서 말씀(로고스)는 생명 양식입니다.말씀은 성도의 삶에서 거울과 같습니다.
고로 우리 성도들은 날마나 말씀을 먹어야 삽니다.날마다 말씀을 보고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로고스 말씀을 들을 때에,머리로 깨닫고, 마음으로 결심하고, 몸으로 행동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살 때,이 말씀 로고스는 놀랍게 역사 합니다.우리의 삶에 놀랍게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 말씀을 통하여 놀라운 은혜가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삼하 19장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이 말씀의 제목을 “왕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윗왕을 어떻게 섬겼는가?를 살펴보면서,왕되신 우리 주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살펴보고,머리로 깨닫고, 마음으로 결심하고, 행동으로 순종하는,우리 산상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요압은 다윗왕의 아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백성을 위하여 간청하였습니다. (1절-8절)

 
1) 왕인 자신을 향해 반역의 칼을 빼들었던 압살롬이 전장에서 죽자 다윗은 집에 틀어박혀 나오질 않는다.압살롬을 위하여 애곡하였습니다.
2) 다윗의 편에서 왕을 위해 싸웠던 군인들은 당혹스러웠습니다.

『[1] 어떤 이가 요압에게 고하되, 보소서, 왕이 압살롬으로 인하여 슬피 울며 애곡하시나이다, 하니 [3] 그 날에 백성이 싸움에서 도망칠 때에 부끄러워하며 몰래 떠나는 것같이 슬그머니 도시로 들어가니라./
0 왕을 위해 죽기 살기로 싸워 승리했는데 정작 왕은 자기 아들이 죽었다고 슬퍼만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3) 보다 못한 요압이 다윗에게 따지듯이 말한다(5,6절). 요압 말이 다 맞고 다윗의 태도는 좀 아닌것입니다.

 
[5] 요압이 집에 들어가서 왕께 아뢰되, 왕께서 이 날 왕의 생명과 왕의 아들딸들의 생명과 처첩들의 생명을 구원한 모든 신하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셨사오니 [6] 이는 왕께서 자기 원수들은 사랑하시나 친구들은 미워하시며 통치자들과 신하들을 존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는 것을 이 날 밝히 드러내셨음이니이다. 이 날 내가 깨달은즉 만일 압살롬이 살고 이 날 우리가 다 죽었더라면 왕이 기뻐하였을 뻔하였나이다.
0 요즘 식으로 보자면 요압이 왕보다 실세입니다.


결과 = 8절을 보면 다윗이 신하인 요압의 압력에 못 이겨 백성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듯합니다.

0 여기에서 우리가 깊이 묵상해야 할 말씀은 =압살롬이 죽고 다윗이 다시 정권을 되찾아 이스라엘 나라를 안정시키는 과정에서 권력을 사익 도구로 쓰려는 사람들의 욕망이 드러납니다.
이런 현실 정치 상황 속에서,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이 다윗을 통해 오늘날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보여 주려합니다.

 
이전 어디에도 이런 허약한 다윗은 없었다. 압살롬을 잃은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다윗이 이빨 빠진 사자 꼴이 된 것일까? 단연코 아니다.

 
4) 그럼 다윗은 왜 슬퍼하며 두문불출이었을까?

 
다윗의 마음을 읽어낼 만한 힌트가 8절 후반부에 나온다.

 
[8] 왕이 일어나서... 왕이 성문에 앉아 계신다, 하니 온 백성이 왕 앞으로 나아오니라. 이는 이스라엘이 이미 각각 자기 장막으로 도망하였음이더라.』
‘그 사이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 도망하여, 저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다윗이 슬퍼하는 사이 일어난 일이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다. 짧지만 아주 중요한 기록입니다.

 
적장이었던 압살롬이 죽었습니다. 비슷한 일이 사무엘 상에도 있습니다. 적장이었던 골리앗이 죽었습니다. 그러자 전세가 뒤집혔습니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도망하는 블레셋 군사들을 죽여 시체가 길가에 나뒹굴었으며 블레셋 진영을 싹쓸이로 약탈했다.
그러니, 적장 압살롬이 죽자 전세가 역전되었습니다. 다윗의 군사들이 압살롬의 진영에 있던 이들을 요절낼 판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던가? 같은 다윗의 백성들이잖은가? 압살롬을 죽이고 기세등등하여 노골적으로 왕을 협박까지 하는 요압을 보면 큰일이 안 일어나는 것이 이상할 지경이다(7절).

 
이스라엘에 최고 권력의 자리에 오른 다윗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진정한 권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온 이스라엘로 알게 하는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만 한다.

 
이것이 다윗이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인 것입니다.다윗이 암살롬을 위하여 애통하는 모습이,사실 이스라엘 온 민족을 위하는 마음의 기도였던 것입니다.애통하는 동안, 이스라엘이 다 도망간 것입니다.이 일이 다윗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0 나중에 솔로몬에게 요압을 죽이라고 유언 하였습니다.
(왕상 2:5-6) 『[5] 또한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대장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너도 알거니와...[6] 그러므로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흰머리로 하여금 평안히 무덤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0 다윗의 신앙은 모든 권위는 하나님께 속함을 알기를바랐습니다.

0 권력을 잡았다고 교만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망각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 것입니다.
(대하 20:15) 『... 주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는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는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니라.』

 
2. 지난날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왕을 맞이하는 시므이를다윗왕을 살려주었습니다.

 
(삼하 19:16) 『바후림에 있던 베냐민 족속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급히 유다 사람들과 함께 다윗 왕을 맞으려 내려올 때에』
이 시므이라는 사람을 기억하시지요?
그는 다윗 왕이 예루살렘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을 때 다윗을 따라 가면서 돌을 던지면서 흙을 날리면서 다윗에게 저주를 퍼부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때 다윗을 따르던 장수 중 한 사람이었던 아비새는 다윗에게 '내가 건너가서 저자의 머리를 베어 오겠나이다 어찌 저 죽은 개같은 자로 왕을 저주하게 내버려 두리이까?'라고 청하였습니다.

 
다윗은 오히려 '그자로 저주하게 내버려 두라 그가 나를 저주하는 것은 아마도 여호와께서 기키신 일이리라'라고 대답하였었습니다.
(삼하 16:12) 『혹시 주께서 내 고통을 보시리니 이 날 그의 저주로 인해 내게 선으로 갚아 주시리라, 하니라.』
시므이는 참으로 기회주의자입니다.시대에 따라 요리조리로 옮겨다니는 철새처럼...
그런데 이제 다윗 왕이 다시 돌아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시므이는 다윗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마지막으로 그에게 마음껏 저주를 퍼부었었는데

 
이제 다윗이 돌아오고 있었으므로 그는 이제 자기 목이 곧 달아나게 되었음을 깨닫고 유다 사람들과 함께 다윗을 맞으려고 서둘러 요단강으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베냐민 사람 일천 명이 저와 함께하고"(19:17a)
아마 시므이는 베냐민 족속 가운데 유력한 지도자였었던 것 같습니다.
(삼하 19:20) 『이는 내가 범죄한 줄 왕의 종 내가 알기 때문이니이다. 그러므로 이 날 요셉의 온 집에서 내가 가장 먼저 내려와 내 주 왕을 영접하나이다, 하였으나』

 
= 시므이는 자기의 잘못을 알았습니다.그리고 행동으로 옮겼습니다.왕을 맞이하려 제일 먼저 달려갔습니다.
(삼하 19:21)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대답하여 이르되, 시므이가 주의 기름부으신 자를 저주하였으니 그 일로 인하여 죽어야 마땅하지 아니하니이까? 하매』
이전에도 그러하듯이,아비새는 시므이를 죽이자고 하였습니다.그렇습니다.시므이는 죽어도 마땅합니다.이미 그전에 죽였어야 할 인물입니다.그러나 다윗왕의 대답은 달랐습니다.
(삼하 19:23) 『이에 시므이에게 이르되,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고 그에게 맹세하니라.』
다윗왕은 시므이를 이전처럼 또 살려 주었습니다.다윗은 정말 위대한 인물입니다.참 신앙인의 삶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로고스입니다.전쟁에 승리한 군사들은 의기 왕왕 하였습니다.그 승리의 용기가 지나치게 도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다윗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권위에 대하여함부로 하지 못함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 오늘 우리들도 삶 가운데 주님이 허락하시고 축복하신 모든 것들로 인하여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함부로 남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 께서 오시기까지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분께서 감추어진 어둠의 일들을 빛으로 밝히시고 마음의 의도들을 드러내시리니 그때에야 비로소 각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으리라.』
0 나중에 솔로몬에게 그를 죽이라고 유언을 남깁니다.

 
3. 종에게 속아 다윗왕을 따르지 못한 므비보셋이 겸허한 마음으로 살다가 다윗왕을 맞이하였습니다.

 
1) 다윗은 므비보셋이 자신을 따르지 않음을 물었습니다.
(삼하 19:25) 『그가 예루살렘에서 나아와 왕을 맞을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므비보셋이여, 네가 어찌하여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2) 므비보셋의 답 =
(삼하 19:26) 『그가 대답하되, 오 내 주 왕이여, 주의 종은 다리를 절므로 말하기를, 내 나귀에 안장을 지워 그 위에 타고 왕에게 가리라, 하였더니 내 종이 나를 속이고』

 
3) 므비보셋은 그래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삼하 19:24)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서 왕을 맞으니 그는 왕이 떠난 날부터 다시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 발을 치장하지 아니하였고 그 수염을 깎지 아니하였으며 옷을 빨지 아니하였더라.』

 
4) ㅇl에 다윗왕은 시바에게 준 제산을 반으로 나누라고 다윗왕이 명령하였습니다.
(삼하 19:29)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또 네 일을 말하느냐? 내가 이르노니, 너는 시바와 땅을 나누라, 하니』

 
5) 므비보셋은 종 시바를 비판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의 무능함을 언급하며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립니다.
그리고 돌려주겠다는 제산의 절반도 거절하였습니다.
(삼하 19:30) 『므비보셋이 왕에게 이르되, 내 주 왕께서 평안히 자신의 궁에 돌아오시게 되었사오니 참으로 그로 하여금 그 전부를 차지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므비보셋은 항상 다윗왕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았습니다.왕이 회복된 것을 감사하며,자신의 제산이 다 종의 손에 간다 할찌라도다윗왕이 살아 돌아오신 것을 만족하며 살겠다는 마음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대하 20:12) 『오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이는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이오니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모르며 우리 눈이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당합니다.남에게 모함 당하고 속임 당하고....억울한 일도 많을 것입니다.그러나 우리 신앙인들은 그런 것 때문에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그럴수록, 주님을 바라보며 굳게 믿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주님 놀라운 은혜와 축복으로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4. 피난중에 다윗왕을 섬겼던 바르실래는 자신에게 주어진 왕의 대접을 아들 길함을 부탁하였습니다.

 
마하나임 = 다윗의 도피처.그곳에서 바르실래의 호의를 입었습니다.
그 바르실래가 다윗왕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중을 나왔습니다.80이 넘는 고령임에도...

 
1) 다윗은 이제 왕위가 회복되었으니,함께 왕궁에 가서 편하게 잘 대접하겠노라 제의를 하였습니다.
(삼하 19:33) 『왕이 바르실래에게 이르되, 너는 나와 함께 건너가자. 예루살렘에서 내가 너를 먹이리라, 하니』

 
2) 바르실래는 노령임을 내세워 호의를 거절하고자신의 아들.(종)을 부탁하였습니다.
(삼하 19:38) 『왕이 대답하되, 김함이 나와 함께 건너가리니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을 내가 그에게 행하겠고 또 네가 내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너를 위하여 행하리라, 하니라.』
주님은 우리의 섬김을 잊지 않고 보상하시고 축복하십니다.

0 달란트 비유 =10, 5 달란트 수고한 자들에게 갑절로 보상하셨습니다.
(히 6:10) 『이는 하나님께서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의 행위와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 준 사랑의 수고 곧 너희가 지금까지 성도들을 섬기며 지금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지 아니하시기 때문이라.』

 
우리 성도들의 헌신과 섬김을 주님께서 반드시 보상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결론 =다윗왕을 섬겼던 자들은 반드신 다윗왕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주님을 섬기며, 몸된 우리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은반드시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그것도 넘치도록 축복하실 것입니다.이 말씀 = 로고스 = 머리로 깨닫고, 마음속에 결심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찬송 = 주만 바라볼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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