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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25:1-13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때에

 

신실한 종은 주인의 모든 소유를 맡았고, 악한 종은 모두 빼앗기고 위선자의 형벌에 처해지고 있을 그 때에 즉, 한 장면을 깨닫게 하신 후에 또 한 장면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비교를 해 보던지 닮아보라는 것입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당시 그 나라의 풍습이 신부의 절친한 친구들이 밤에 신랑을 잔치의 자리로 안내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풍습보다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구원도리만 깨닫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처녀라 하면 앞으로 좋은 신랑감을 맞이할 꿈이 있는지라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인격성장과 교양과 덕을 쌓고, 정신적으로 자기의 몸가짐을 바로 가져야 할 것입니다. 처녀가 할 일 없이 돌아다니거나 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 밤에 불쑥불쑥 나가거나 하면 이것은 무 속에 바람이 들듯이 바람이 든 것이니 시집을 빨리 보내야 되겠지?

 

처녀가 나이가 들수록 내적 정신적 교양을 쌓아야 하듯이 성도는 믿어갈수록 진리이치를 많이 깨닫고 영적인 자기의 미모성을 잘 가꾸어야 합니다.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다 각자가 자기의 등을 갖고 있었습니다.

 

등불은 낮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밤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낮에 손을 봐 놓아야 합니다. 먼지를 털고 깨끗이 닦아 놓고, 심지가 짧으면 긴 것으로 갈아 넣고, 기름이 가득 들었는지, 말라붙었는지, 그름 똥이 딱딱하게 맺혀 있는지? 맺혀 있으면 잘 잘라주고.

 

잘 준비를 해 두었다가 밤에 불을 켜면 환하고 마음이 상쾌합니다. 그러나 만일 손을 봐두지 않아 가지고 그름 똥이 붙어 가지고 한쪽 귀퉁이만 불이 붙는다거나, 딱지가 앉았다거나, 심지에 기름이 닿을락 말락 하면 불이 밝지 못할 것이고, 기름이 아예 말라버렸으면 불이 심지에 붙지도 않습니다. 등은 밤에 손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낮에 손을 보고 낮에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옳은 이치요 원리입니다. 만일 낮에 준비를 못한다면 후회막급입니다.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왜 다섯은 미련하냐? 등을 가지고 있었어도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등과 심지는 살 때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름은 자기가 사서 넣게 되는 것입니다. ‘하게 되면 등과 심지 기름이것은 상식이요 공식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기름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 미련하고 둔탁함이 어느 정도인가 짐작이 갑니다. 정신 나간 처녀들로 보입니다.

 

낮에 밝을 때에 기름이나 준비해 놓고 놀던지 말던지 하지 기름준비도 안 하고 뭘 하고 있었느냐? 악한 종들을 따라다니면서 술시중을 들었느냐? 세상 종교적 유행바람을 타고 다니면서 모양이나 내고, 자기 광고하러 다니고, 세상과 짝하고 놀이문화에 연락하러 다녔지 기름이 뭔지를 아나?

 

그러나 슬기 있는 처녀들은 등속에다 기름준비를 잘 했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이 시대가 지나면 어떤 시대가 오리라. 진리가 활동할 때에, 옳은 종들이 활동할 때에 부지런히 진리를 깨닫고 진리의 사람으로 충만히 만들어지자, 진리의 실력을 축적시켜 놓자, 마음속에다 성령의 열매를 진리의 충만으로 맺게 하자!’

 

환난의 밤이 오면 기름준비를 할 수 없습니다. 다섯 처녀들은 정말 슬기롭고 지혜롭습니다. 현재를 바로 보고 통찰하고 미래를 바로 보는 영의 눈이 있었던 것입니다.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 새

 

신랑이 더디 오는 이유는 기름준비를 다 넉넉하게 하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시간을 배려해준 것입니다. 그 사이에 다시 한 번 자기 등의 기름을 점검을 했어야지!

신랑이 늦게 지체가 되니까 이제는 졸음이 옵니다.

 

다 졸며 잘 새

 

조는 이유도 많습니다.

배 터져라 밥을 많이 먹으면 졸음이 옵니다.

너무 놀아서 졸음 오고,

몸이 쇠약해 병이 들어 졸음이 오고,

너무 일에 지쳐 피곤해서 졸음이 오고

나이 들어 늙어서 졸고,

밤이 되었다고 졸고,

 

슬기로운 처녀들은 일을 한 후 휴식하느라고 졸고, 미련한 처녀들은 세상이 자기 놀이터인 줄 알고 쏘다니다 지쳐서 졸고.

 

영이 깨어 있으면서 육신이 자는 거와, 영도 졸고 육신도 자고 하는 것은 신앙의 세계에서는 다른 것입니다. 졸든지 자든지 기름준비나 해 놓고 할 것이지!

 

기름준비 잘 해 놓고 조는 처녀에게는 칭찬이 갑니다. ‘얼마나 부지런히 일을 했으면 저렇게 맛있게 졸까?’ 하고 칭찬의 마음이 가고, 말하자면 이따가 내가 깨워 줄께 더 자라!’ 그러나 미련퉁이 다섯 처녀들이 조는 것은 그렇게 꼴보기 싫을까요?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은 잠자는 것도 예뻐!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잠자는 것도 험해! 코끝 양쪽에 고무풍선을 만들어 놓고 입가에 침을 흘리며 코를 드르렁 드르렁 골면 정말 미워서 걷어차고 싶을 것입니다. 잔뜩 먹은 부어오른 배까지 내놓고 잔다면 참말로 가관일 것입니다.

 

, 이렇게 한참 신나게들 자고 있는데 밤중에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엄청나게 큰소리였던 모양입니다. 엉겁결에 미련퉁이 다섯 처녀들도 일어났으니까!

 

처녀들이 모두 후닥닥 일어나서 등을 준비합니다. 처녀들이 신랑이 좋긴 좋은 모양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 것을 보면! 모두 일어나서 자신들의 등에다 불을 붙입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의 등에는 모두 하나 같이 불이 하고 붙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다섯 처녀들의 등에는 불이 붙어야 말이지! 붙이면 꺼지고, 붙이면 꺼지고. 성냥을 몇 개나 그어 댔는지!

 

왜 이렇게 불이 안 붙지?’ 안 붙는 이유를 몰랐다가 한참만에야 , 그렇지. 기름이 없구나!’ 진리 받은 게 있어야 성령의 감화가 오지! 그래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를 보고 기름을 나눠 달라고 합니다. 참말로 뻔뻔스럽지! 그것이 어찌 나눠질 기름인가?

 

25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밤중에 기름을 사러 가면서 기름도 나누어 쓸 줄을 모른다고 얼마나 툴툴거리며 갔겠느냐? 밤중이고 문은 다 닫혔는데 어디 가서 기름을 사느냐?

 

진리의 종들은 다 세상 뜨고 없어졌고, 진리의 종들의 집회는 다 문이 닫혔고, 성령의 역사도 없습니다. 지금 이 기름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기름입니까? 수년, 수십 년을 진리신앙을 갈고 닦고 깨달음 받아서 만들어진 성령영감의 감화요, 진리 자체화요, 진리 실상화 된 자기의 인격인데 무슨 돈으로 그 기름을 사겠느냐?

 

25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저희가 사러 간 사이에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 자리에 들어가고 문은 닫혀져 버렸습니다.

 

미련퉁이 다섯 처녀들은 밤새도록 돌아다녀 봐야 문 열린 데가 있어야지! 내가 볼 때 못 사고 돌아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돌아와 보니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이미 잔치자리에 들어갔고 문은 굳게 닫혀진 것입니다. 이미 기회는 끝난 것입니다.

 

돌아 와서는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신랑의 마음 문도 굳게 닫혔는데 어떻게 열리겠습니까?

 

25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신랑이 하는 말이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너희들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평상시 너희들이 신랑의 성격이 어떤지, 신랑의 소원 목적이 무엇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보았느냐?’ 인격적으로 알아보지도 않았고, 밥이나 먹고 고기 덩어리나 꾸미고 밤낮으로 돌아다닌 것입니다.

 

우리의 기름준비는 일 크게, 또는 금식기도 그 자체가 기름준비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주님의 소원 목적 취미가 뭔지 의사성을 알아야지. 마음부터 맞아야 서로 통하지! 주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모르고 믿는 것은 자기의 일방적이기 때문에 주님의 은혜, 성령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간 다섯 처녀는 평소에 기름준비를 한 보람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건, 어떤 사람 앞에서 건, 어떤 사건 앞에서 건 주님을 시인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처녀들은 부정하고 살았습니다. 말하자면 진리 쪽 선택이 아니고 항상 세상 쪽 선택이었습니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너희들은 나의 말을 우습게 여겼지?’

 

젊음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이 항상 오늘이 아닙니다. 자기에게 진리이치 깨닫고 진리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되어지는 것은 항상 제 마음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만 봐 달라, 한 번만 기회를 달라해도 소용없습니다. 인간 자기의 기회는 끝난 것입니다. 준비한 자만이 환난 중에 기쁨으로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을 아무리 빌립보 감옥 안에 넣어도 사도바울은 예수 안에 있는 고로 감옥이 소용없습니다. 다 같이 환난을 통과하나 주님의 품안에서 통과할 자는 진리의 깨달음으로 성령기름 준비를 한 자입니다. 환난 중에 각자 기름준비 한대로 신앙등불을 켜고 조명적 영감의 감화나 각성적 영감의 감화로 환난을 통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안에서 신랑이 웃는 소리, 신부가 웃는 소리, 친구들이 웃는 소리가 문틈으로 새어 나올 때 미련퉁이 다섯 처녀들이 얼마나 약이 오를까?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 있으라는 말은 관계성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명령을 하시느냐?

그 날과 그 시를 잘 따져서 계산을 해서 알고 있으라는 말인가?

늘 주님과의 인격적 관계성을 가지라는 말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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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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