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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고백

누가복음 강승호목사............... 조회 수 188 추천 수 0 2019.02.07 0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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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5:1-11 
설교자 : 강승호목사 
참고 :  

제목: 베드로의 고백(5:1-11)

고훈목사의 미켈란젤로의 영성에

르네상스의 거목 미켈란젤로는 피에타(주여 자비를 주소서)를 완성하고 가죽으로 대리석 조각을 600만 번 문지르며 기도했다. 피에타는 베드로 성당에 소장된 작품이다. 156489세로 생을 끝내며 하루도 쉬지 않고 독신으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위해 자신을 바친 종이다 우리가 죽으면 저곳에서 영원히 안식할텐데 왜 이 땅에서 쉬어야 하는가하며 자신과 제자들을 격려 하고 하나님께서도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어디에라도 안 남겼다면서 어느 작품에도 자신의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그는 30년간 작업으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 백화 최후의 심판을 불후의 명작으로 남겼다.

<손수건> 당신이 울고 계실 때 / 얼굴을 씻고 / 나는 당신의 눈물이 되겠습니다 / 당신이 콧물 흘리실 때 / 코를 씻고 / 나는 당신의 콧물이 되겠습니다 / 당신의 손이 더러워질 때 / 손을 씻고 나는 당신의 더러움이 되겠습니다 / 당신은 / 나의 많은 것이 아니라 / 나의 모든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을 만난 베드로와 그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건입니다.

1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호숫가에 배 두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무리가 몰려온 그들에게 베드로 배에서 무리들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항상 어디를 가시나 복음을 전하시고 무리들을 가르쳤습니다.

4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베드로가 말합니다. 예수님 저는 밤새껏 고기를 잡았지만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능력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마가복음에 귀신 들린 아들을 한사람이 데려옵니다.

9:17무리 중의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말 못하게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18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22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야이로의 딸이 죽었으나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난 사건입니다.

5:22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가가 있어 27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님은 죽은 아이의 방으로)39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베드로는 예수님의 능력에 놀랍니다.(오른편에 던진 그물에 고기가 찢어지게 잡혔기 때문입니다)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한 베드로가 주님의 능력에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때 출14:9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진퇴양난 속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합니다)

21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군대는 뒤쫓아 오다가 28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이에 감격한 모세는 주께 찬양 드립니다.

15:1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10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

아론의 누이 미리암도 여호와께 찬양 합니다.

20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주님은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먹이시고 12광주리가 남게 하시며 칠병이어로 사천명을 먹이시고 7광주리가 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할 수 있다 하신이는 나의 능력 주하나님...(복음송 )

 

베드로가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을 깨닫고는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합니다.

이처럼 인간은 아무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그저 우리가 주님 앞에 설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사40:6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90:3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 앞에 설 때 죄인들이며 아무것도 아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나는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의 능력을 발견한 베드로가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그렇게 주님의 능력을 발견한 제자들은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게 됩니다. 11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바로 주님을 따르는 일은 우리의 육신의 정욕과 자아와 생각과 욕망을 버려 두고 주님을 따르는 일입니다.

16: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주님의 능력을 깨닫고 내 자신이 주님 앞에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sbs 야인시대의 주인공 김두한씨의 후계자로 알려진 일명 천안곰 조일환(83)집사가 하나님을 전하는 전도자로 거듭난 것은 구치소에서 성경을 읽다가 주님을 만나 주님을 영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어떠한 상황속에서 예수님의 위대하신 능력을 깨닫고 베드로처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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