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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누가복음 이정원 목사............... 조회 수 203 추천 수 0 2019.04.15 23: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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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18:18-30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2018.10.21 주일 설교 https://hopech.kr 희망의교회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18:18-30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구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가는 그의 복음서에서 이 주제를 계속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를 통해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진정으로 회개해야 죄 사함을 받으며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또 어린 아이처럼 겸손하고 단순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는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도 누가가 구원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진정으로 회개하며 겸손하게 은혜를 구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처럼 겸손하고 단순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무엇을 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일까요?

 

한 관리


한 관리가 예수님께 와서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8절)


이 기사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관리였습니다. 아마도 회당의 관리였거나 산헤드린 공회의 회원이었을 것입니다. 마태는 이 사람을 청년이라고 기록했습니다.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마19:20) 세 복음서 저자들은 모두 이 사람이 큰 부자였다고 기록했습니다. 이 사람은 아직 청년이었는데, 높은 지위를 가진 관리였고 부자였습니다.


이 사람은 젊은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하는 것을 다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그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에게는 영생을 얻는 것이 중요했고, 그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율법을 철저히 지켜왔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 청년은 율법을 열심히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영생을 얻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이 사람은 젊은 나이에 부와 권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영생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이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로 왔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이 사람은 예수님께 와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바리새인들처럼 예수님을 시험하거나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질문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가는 이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막10:17)


유대인들은 사람에게 ‘선한’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율법만 선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고 부른 것은 그가 예수님께 대하여 특별한 존경심과 경외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는 예수님이라면 자신이 그토록 고민하는 영생의 문제에 대해 분명하게 대답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청년에게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19절) 이 말씀은 해석하기가 어려운 구절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왜 청년에게 이렇게 대답하셨을까요? 성부 하나님만 선하시고 성자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는 것일까요?


이 청년 관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알았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다른 사람과는 다른 위대한 선지자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랍비에게도 ‘선한 선생’이란 칭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관리는 예수님을 다른 랍비와는 다른 특별하고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한 선생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자 청년은 예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동등하신 성자 하나님이심을 알지는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청년에게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고 일컫느냐”라고 말씀하신 것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 율법교사, 심지어는 위대한 선지자라 할지라도 죄인일 뿐이며, 선한 존재일 수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사람으로 알고 ‘선한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선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선한 선생으로 보려는 것도 역시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훌륭한 선지자나 선한 선생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관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훌륭한 사람으로 본 것은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키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묻는 이 관리에게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20절)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합니다.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직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계명을 지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믿음으로가 아니라 계명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수없이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계명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청년 관원에게 말씀하신 계명들은 십계명의 두 번째 부분, 즉 사람에 대한 계명입니다(십계명 중 5-9계명). 예수님께서는 왜 하나님께 대한 계명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계명을 말씀하셨을까요? 이 계명들은 그것을 지켰는지의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계명들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 계명들을 진정으로 지켰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대한 계명도 지키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이 계명들을 지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이 관리는 이 모든 계명들을 어렸을 적부터 다 지켰노라고 대답했습니다.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21절)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 사람은 정말 마음을 다해 계명들을 열심히 지켜왔습니다. 마가는 예수님께서 이 청년을 사랑하셨다고 기록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막10:21하) 예수님께서는 이 청년의 진심을 보셨던 것입니다.

 

한 가지 부족한 것


이 청년은 젊은 나이에 모든 것을 다 갖춘 남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게다가 영생을 얻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했으며, 어렸을 적부터 마음을 다해 율법을 열심히 지켜왔습니다. 얼마나 신실하고 경건한 사람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렸을 적부터 계명들을 다 지켜왔다는 이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22절)


모든 것을 다 갖춘 이 청년은 영적인 문제에도 진지했고, 경건생활에도 힘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뭐가 문제였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이 청년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청년에게 그의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삶속에서 계명을 적용하며 실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청년이 진정으로 계명을 온전히 지켜왔는지를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진정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자 하셨습니다. 그가 진심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의 많은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을 도와주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청년은 큰 부자였기 때문에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근심했습니다.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23절) 이 청년은 왜 예수님 말씀을 듣고서 근심했을까요? 그는 소유가 많은 부자였습니다. 그가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근심한 것은 그의 많은 소유를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재물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이 청년은 하나님을 잘 섬기며 계명을 철저히 지킨다고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이 청년이 사실은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우상 숭배자였음을 드러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16:13) 이 청년은 자신의 소유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회개하지 않았고 구원을 놓쳐버렸습니다.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이 부자 청년이 근심하며 돌아간 후 예수님께서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24-25절)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에 ‘바늘귀’라는 작은 문이 있는데, 낙타가 그 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바늘귀는 문자 그대로 실만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구멍을 가리키며, 낙타는 팔레스틴에서 가장 큰 동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극단적인 대조를 통해 부자가 구원받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가능하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부자는 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울까요? 부자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재물을 더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딤전6:17) 부자는 탐심 때문에 구원받기가 어렵습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6:9-10)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시다


당시 유대인들은 재물이 많은 것을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자들은 성전에 헌금도 많이 드렸고, 제물도 많이 바쳤습니다. 그래서 청중들은 하나님께 복을 받은 부자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26절) 이 질문에 예수님은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하실 수 있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27절)


구원은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유명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는 21살의 나이에 수도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기도와 금식에 힘썼고, 극단적인 금욕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후에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훌륭한 수도사였다. 만일 자신의 수도생활로써 천국에 갈 수 있는 수도사가 있다면 내가 바로 그런 수도사였다.” 루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었고, 그 분께 기꺼이 받아들여지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영혼의 구원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 것 같았고, 영혼의 평안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루터는 대학 교수가 되어 시편과 로마서를 강의하게 되면서 비로소 해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구절은 롬1:17이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는 이렇게 술회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께서 말씀을 깨우쳐 주셨을 때, 죄인들을 의롭다 하시는 일이 어떻게 믿음을 통해 우리 주님의 값없는 은혜에서 나오는지를 배우게 되었을 때 … 새사람처럼 거듭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실로 사도 바울의 이 말은 내게 참된 낙원의 문이었습니다.” 루터의 경우는 구원이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아브라함이나 욥, 다윗과 솔로몬 등은 큰 부자들이었습니다. 삭개오는 부자였을 뿐만 아니라 세리장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큰 부자였지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님만 따랐으며,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재물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여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구원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재물은 그것에 대한 집착과 탐욕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을 이기려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늘 기억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십일조를 비롯해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써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 돕기를 즐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재물을 주신 것은 바로 이렇게 사용하라고 주신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재물의 주인이 아니라 청지기입니다.


돈에 집착하여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당신은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사용할 의무가 있는 하나님의 청지기임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쓰십시오. 어려운 이웃에게 후하게 나누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자에게 주시는 상


이 때 베드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28절)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부르셨을 때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눅5:10-11)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자라야 진정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자들이 받을 상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29-30절) 진정으로 복된 사람은 예수님 때문에, 천국 소망 때문에 자기 욕심대로 살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 세상에서와 내세에서 큰 상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자 청년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계명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 구원받은 사람은 결코 다른 것을 섬기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순종합니다. 그 무엇도 그가 하나님 섬기는 것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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