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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잠든 자를 깨운다

시편 조용기 목사............... 조회 수 127 추천 수 0 2019.06.28 2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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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119:71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2018.10.7 주일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편 71절)


서론


 ‘고난은 잠든 자를 깨운다’ 바로 나보고 하는 말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아담의 범죄 이후 그 누구도 고통의 문제를 피하여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인생이 고난으로 가득하였습니까?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고통의 원인은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세기 2장 17절)”고 그렇게 경고하셨는데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꾐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을 어김으로 모든 인생이 가시와 엉겅퀴로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 인류의 조상이 가시와 열매를 얻는 것을 먹음으로 인류는 고통이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은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는데,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을 어김으로, 모든 인생이 가시와 엉겅퀴로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사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같은 죄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 6절을 보면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었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다는 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근본적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선악과에 대한 관심을 그렇게 가지고 있느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은 지혜와 총명을 갖게 되면 하나님과 시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다.” 하면 아담은 “안 좋습니다.” 하와가 “참 예쁘다.” 하나님은 “예쁘지 않다.” 이런 경쟁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는 두 쪽, 세 쪽이 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로 결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은 지혜를 가지고 경쟁하며 우주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 되시려면 이담과 하와가 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야 되는데 사탄은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고 인생을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사탄의 미혹이 이 세상에 계속됩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은 이것을 분명히 말해 줍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사탄은 오늘날에도 이러한 죄를 통하여 사람들을 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정욕의 노예가 되어 이 세상에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은 이것을 분명히 말해 줍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오늘날에도 이러한 죄를 통해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본론


1. 고난의 원인


고난의 원인은 정욕에 따라서 있습니다. 육신의 정욕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육신의 정욕을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욕이 인간을 타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타락한 성격, 방종, 마치 돌로 떡으로 변한 것과 같은 방탕이 있는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은 쾌락의 환경, 자기의 잘남을 천하에 자랑하는 것입니다. 이생의 자랑은 자력이 못 미쳐도 재력을 취득함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죄 가운데 빠져 하나님을 떠나 무신론을 주장하고 물질 만능주의를 주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3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살아가는 자들에게 고난받도록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죄 가운데 빠져 하나님을 떠나 무신론을 주장하고 물질 만능주의를 주장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을 고난을 당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확성기입니다. 기독교의 작가, C.S. 루이스는 ‘고통의 문제’라는 책에서 “고통은 귀먹은 세상을 불러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 세상은 죄와 불신앙으로 가득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럴 때, 귀먹은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고통의 메가톤을 불고 호통을 당하도록 허락해주는 것입니다.


고난을 당해야 사람들은 돌이키는 것입니다. 사람은 고난을 당해야 돌이켜 회개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두 아들을 가진 아버지가 둘째가 달라는 재산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가 아버지 재산을 먼 나라에 가서 방탕히 다 쓰고 돼지소굴로 들어가서 돼지 열매를 먹어도 없는 처지에 처해 고통으로 굶어 죽을 지경이 되니까 그는 회개했습니다. “내가 아들이라 일컬음 당하고 아버지에게 빈 손들고 가니 아버지께서 날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돌아왔는데 고난이 선생이었습니다. 고난을 당했음으로 이 사람이 회개할 수가 있던 것입니다.


전 제가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노인들이 이야기 할때 소 움막에 불이 나거나 집에 불이 나면 빨리 가서 그 밥그릇을 소의 밥그릇, 짐승의 밥그릇을 뒤엎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밥그릇을 바로 세워놓고 짐승이 따라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집에 불이 나서 외양간의 소를 끌어내려고 하면 불빛을 무서워하는 소는 도무지 나오려고 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때 여물통을 엎어 버리면 고분고분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소도 자기 장래가 여물통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물통 뒤엎어버리면 굶어죽지 않습니까? 그러니 여물통을 따라가지요. 우리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사람들도 어려움을 당하면 어려움 당하는 그것을 따라서 나갑니다. 먹을 것이 있는 곳을 우리는 따라 나가지요. 먹을 것이 있는데 버린 사람 없습니다.


2. 새로운 인생


새로운 인생을 예수님을 믿으면 죽은 영이 살아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한복음 3장 5절~6절)”


중생한다는 것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난 영혼을 성전 삼고 거하시는 것입니다. 중생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모신 사람이거니와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지식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내 양은 내 말을 따른다. 양의 성격이 이상한 것입니다. 양은 자기 주인의 말은 듣고 따라가지만 주인이 아닌 사람이 양 앞에서 아무리 인도하려고 해도 양은 따라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되어 영적인 인생을 살게 되는 우리들은 새로운 인생, 즉 중생 거듭난 삶을 갖게 된 사람으로 영도 살고, 혼도 살고, 몸도 살아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와 보혜사 성령을 따라서 나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장 1절~2절)” 유신론적인 삶을 주장하며 성령으로 중생하여 천국 진리를 믿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3. 고난의 유익


고난은 고난 당하는 사람을 깨우치게 됩니다. 인생의 수많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인생길을 따라 회개 기도를 하게 됩니다.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잠언 22장 15절)” 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인 것입니다. 옛날에는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종아리를 걷게 하고 회초리로 징계를 했습니다. 부모가 이렇게 자녀를 징계하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8절은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도 우리를 그의 친 자녀로 여기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성경은 징계의 유익을 이렇게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히브리서 12장10절~11절)”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고난 당할 때, 우리가 회개를 하면 하나님이 돌보아주는 것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야훼께로 돌아가자 야훼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세아 6장:1절)” 이사야도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야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이사야 55장7절)” 그러므로 우리가 징계를 당하는 것은 변화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은 회개를 한다는 말인 것입니다. 개인이든 국가든, 잘못된 길을 가다가 고난을 만났을 때는 즉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그를 고치고 치료해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대밭에 대나무가 울창하다가 바람이 불어도 대나무는 좀처럼 꺾어지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대나무는 줄기에 대나무 둥지가 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 둥지가 대나무를 받치고 있기 때문에 대나무는 좀처럼 부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 먼저 흙으로 그릇을 만들고 그리고 나서 뜨거운 불에 넣어 굽습니다. 그러면 거친 그릇이 매끈하고 아름다운 도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도 고난을 통할 때 더 아름다운 그릇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았던 욥은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 23장10절)”


대나무가 바람이 불어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 것은 중간에 마디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162층인데 이 빌딩도 30층마다 대나무의 마디 역할을 하는 구조물을 넣었기 때문에 바람을 견딜 수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대나무는 마디가 생기는 동안 성장을 멈춥니다. 겉보기에는 성장이 멈춘 것 같지만 실상은 마디를 속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생도 갖가지 장애물을 만나나 마치 성장이 멈춘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사업에 실패하고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가 바로 인생의 마디가 생기는 시간이지, 버림받는 것은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 인생의 마디가 많이 생길수록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정신의학자 폴 투르니에는 “슬픔이 크면 클수록 슬픔이 만들어내는 창조적 에너지는 더욱 크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어떤 고난이라도 창조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렵고 힘든 순간에도 하나님을 믿고 다시 한번 힘을 내어서 일어나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론


성도들의 삶에는 다 가슴 아픈 죄악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변화된 삶을 주시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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