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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누가복음 궁극이............... 조회 수 62 추천 수 0 2019.08.25 14: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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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4:9-12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48-12.

 

8: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그를 섬기라’: ‘그를 섬기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까? 하나님 말씀대로 진리생명 길 좁은 길가는 교회를 섬기고. 넓은 길 세상 길 사망 길로 가는 그런 교회를 섬기라는 말이 아니고. , 여기서 우리교인들 오늘날 기독교인들 세상 길 넓은 길 그런 교회를 섬기라는 말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라면 다 같은 교회냐? 그렇지 않다 그 말이요. 주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순종해서 따라가는 교인들이 있고 인간 자기 입장에서, 한 예수인데 인간 자기 입장에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볼 장을 위해서 예수를 따라가는 게 있거든요? 다르다. 신앙의 질이 다르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여기에는 주님의 의사 하나님의 의사성 그 뜻대로. 그러니까 자기가 온전케 만들어지는 참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그게 들어있고, 같은 예수를 믿는데 인간 자기에게서 나오는 그 믿음은 반드시 세상 것을 위해서 예수님의 그 능력으로 이루어 달라고 하는 식으로 따라가고 있단 말이요. 이 달라요. 같은 예수를 바라보면서 하나는 인간 자기에게서 나오는 믿음이고 하나는 위에서 내려오는 믿음. 전혀 다르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설교도 그런 설교가 있다는 것.

 

진리생명 길 좁은 길가는 교회를 섬기고 성도에게 실천하는 것이 그를 섬기는 겁니다. 이해되십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는 이 목적을 가지고 교회에서 성도를 섬기고. , 성도를 섬기고 목사님은 성도를 섬기고. 성도를 섬기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진리생명 길가는. 그럼 교인들은 목사님을 섬기는 것이냐? 아니지요.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목사님들에게 어른들에게 써먹는다 그 말이요. 실천적으로 써먹는다 그 말이요 그게 실천신학이라. 이게 사상화 정신화 소원 목적화 되지 못하면 이건 안 돼.

 

보통들 보면 세상 넓은 길로 가는 그런 교회는 목사를 섬기고 있어. 목사를. ‘목사를 잘 섬겨야 복 받는다.’ 부흥회 때 그런 소리 잘하지요? 교회가 왜 목사를 섬겨요? 교회 전체는 목사님이나 평신도나 하나님의 일이 잘되도록 전부 다 섬기는 겁니다. 네 속에 하나님의 일이 잘되도록 가르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그게 하나님 섬기는 거요. 그 주님 섬기는 거요. 그것이 다른 말로 하면 아가페를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들어있단 말이요.

 

그런데 교회 수 년 수십 년을 다니면서 섬길 줄을 몰라? 그럼 누굴 섬기는 거요? 예수 믿는 게 뭐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 길 가는 그런 교회를 안 섬기면 어떻게 주님을 섬겨요? 어디 가서 무슨 짓을 하겠다는 거요? 어느 교회를 찾아갈 거요? 우리교회가 궁극교회가 주님 섬기는 길이 아니라면 다 가버려야 돼요. 다 가버려야 돼요. 주님을 섬기는 교회일 것 같으면 주님 섬기는 그 방법을 성도에게 섬기는 거요. 성도에게 가는 거요. 그래야 자기가 자꾸 커지는 거요. 그래서 회중이라는 무리를 만들어놓은 거요. 가정에서도 자식의 미래를 향해서 미래를 위해서 가정에서도 섬기잖아요? 그렇게 해야지. 그게 옳지. 형은 동생을 가르치고 동생이 형을 섬기라는 거요? 아니지요? 자기의 미래를 위해서 형을 섬길 줄 알아야지. 그 말이 그 말 같아요? 지금? 언니들은 동생들을 가르치고 동생은 언니에게 순종을 하고. ? 자기의 미래를 위해서. 그게 들어가 있단 말이요. 가정에 그게 들어있어.

 

근데 그게 그만 개판이 돼버렸어. 개판이. 이게 어떻게 바로 서요? 엄마는 아버지 잡고 싸우고 동생들은 그냥 물고 엎치고 방안이 북새통이 돼버리고. 어떻게 돼요? 무슨 집안 꼴이 되겠어요? 특히 우리교회 교인들 가정에는 그 면을 생각을 깊이 해야 돼요. 교회에서는 이렇게 조용하고 다 신앙 믿음 좋은 것 같으나 가정에 가보면 개판이다. 안 된다. 어린애들도 교회 와서 떠들지 말라고 막 그냥 주둥이를 쥐어박고 데려가서 패지 말고. 집에서 어린아이 교육은 엄한 교육은 아버지로부터 나와요. 그런데 엄마 아버지는 그걸 가만 보고. 그럼 이게 교회 오면 어떻게 돼요? 자기 아이를 보고 부모가 손잡고 기도해야 된다. 행여나 우리 부모가, 당신과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지금 교육적인 면에 어그러지고 있지 않는가 그 이치를 잘 따져서 들어가고. 어느 한 면은 잘하는데 어느 한 면은 또 다 된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사람이 머리만 커지면 뭐가 돼요? 난쟁이가 되지? 난쟁이는 주로 머리만 커지잖아요? 그래, 손발이 뭐 제대로 커져야지. 시골농사꾼들 가만 보면 발은 대부분 안 쓰고 손을 쓰니까 손이 엄청나게 발달이 돼요. 나중엔 이게 폈다 구부렸다 이래야 되겠는데 어머니들은 계속 해지기 전에 더 하려고 그러니 손이 이렇게 된 노인들 많이 봤지요? 참 또 그렇게 되도록 남편이 그걸 또. 그 참 나이는 개 나이 같이 먹었지만. 개 나이 그렇게 먹냐? 왜 이렇게 사람을 볼 줄 모를까? 참 깨닫지 못하는 인생은 정말 불쌍하고 처절해요. 모르면 죽는다. 스스로 망가뜨리면서 죽는다. 모르면.

 

예수 믿는 면에서도 말씀의 이치를 깨닫지 못하면 충성봉사를 경상도 말로 쌔가 빠지게 하고도 이건 심판은 심판대로 형벌은 형벌대로 매는 매대로 맞는다. 예수 믿는 이치를 바로 알아야 돼. 사람에게 들어있어. 섬김으로 실력이 커지고. ‘적은 일에 충성하라. 그리하면 큰 것을 네게 맡기리라.’ 그런데 적은 일은 에이, 그까지 것그러면서 큰 것을 맡으려고 그래. 큰 것을. 아이고, 참말로. 그건 누구 죽이려고? , 밑바닥서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면 그 사람 참 능숙하게 돼요. 무턱대고 큰 거 맡아놓으면 밑바탕이 없는데 어떻게? 뭘 어떻게?

 

어린아이가 한 살 전에부터 이렇게 커나가는 거지 나오자마자 하고 터지니까 어른이 탁 돼버립니까? 말이 안 되잖아요? 세상만사가 다 이치가 있는 건데, 신앙 믿음에도 영적인 이치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이게 다 막혀버렸어요. 섬김으로 실력이 커지고, 사랑의 사람으로 커지는 겁니다. 마귀 쪽으로 섬기는 것은 아무리 충성봉사를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고 강조를 하고 해도 진리인격 하나님의 성품이 자기 실상화 되지 못하고 쫄딱 망한 겁니다. 이건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있는 사람이다.

 

9-12: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 내리라 기록하였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말씀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예루살렘은 하나님과의 평화의 성읍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뜻이 그래요. 평화의 성읍이라. 그럼 누구랑? 하나님과의 평화의 성읍이라. 이스라엘 왕들의 통치가 있었던 성읍이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던 성읍이요. 그렇지요? 그 성읍 안에 성전이 있는데 이 꼭대기는 거룩한 전의 꼭대기. 최고로 높은 꼭대기입니다. 최고로 높은 꼭대기.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그러니까 지금 말하자면 그 때는 물론 십자가 그런 거 아니지만 지금으로 말하자면 십자가 맨 꼭대기에 세웠단 말이요. 성전 꼭대기. 맨 꼭대기. 어렵게 생각지 말아요.

 

바늘 끄트머리에 천사가 몇 명이 앉는 줄 알아요? 허허허. 몇 명이나 앉겠어요? , 최고로 높은 꼭대기. 그러니까 직분을 가지고 올라서면 수많은 교인들이 우러러 보겠지요? 그 높은 것은 원리원칙이 우러러보게 돼 있어요. 위로 쳐다보게 돼 있단 말이요. 하나님이 참 어떻게 신앙의 법칙을 이렇게 참.

 

높은 산은 아래로 보는 겁니까 위로 보는 겁니까? 위로 보지요? 키 큰 사람을 아래로 봅니까 위로 쳐다봅니까? 위로. 그래요. 높은 사람을 위로 쳐다보는 거요. 이게 뜻이 있어요. 지금. 신앙의 이치가 들어있단 말이요. 자식이 나무 꼭대기 감 딴다고 올라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더 올라가라. 올라가라그럽니까? 감나무 잘 부러집니다. 큰일 나요. ‘얼른 내려오라. 내려오라그러잖아요. 올라갈 데가 있는 법이지. 그래.

 

, 직분을 가지고 올라서면 수많은 교인들이 성도들이 온 교회들이 아마 쳐다볼 거다. 그러니까 올라섰으니까 모든 것이 눈 위로 보여요 눈 아래로 보여요? 눈 아래로 보이지요? , 자기가 올라갔다 이렇게 느껴지면 모든 것이 눈 아래로 보여요. 원리에요. 법칙이란 말이요. 그게. 그런 이치를 거스르면 안 돼요. 이치를 거스르면 안 돼. 더 올라서서 아래로 내려다보니까 하늘밖에 더 보이겠어요? 올려보면? 그래, 내려다보니까 이 때 가슴에 바람이 들어가면서 영웅적인 일을 하고 싶지 않을까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어떻게 속에서 나오는 소리가 뭐지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야호하는 게 뭐요? 내가 높이 올라왔으니 한 번 외쳐보겠다 그 말이요. 그런 게 들어있거든. ‘야호하는 이게 나쁘다는 그 말은 아니에요. 지금.

 

거기 높은 데서 영웅소리를 들으려면 안 죽고 살아서 영웅소리를 계속 들으려면 하늘로 올라가기는 어렵잖아요? 맞잖아요? 하늘로 올라가 버리면 영웅소리 못 들어요. 그래서 쉬운 것은 뛰어내리는 방법밖에 없다. 맞잖아요? 올라가기는 참 어려워요. , 잡을게 있어야 올라가지. 성전꼭대기 올라가는 것은 뭐 인간생각을 가지려면 지금이야 사다리차가 있지만 사다리 해가지고 또 올리고 또 올리고 그러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지. 그런데 꼭대기에서 사닥다리 놓기는 힘들잖아요. 그래, 올라가기는 힘들고 내려가는 거. 내려갈 때 사닥다리 타고 내려오면 그거 영웅소리 들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뛰어내리는 것.

 

어떻게, 그 뭐 뉴스에 나왔던가? 줄이 끊어졌나? 어떻게 딱 해가지고 팍 뛰어내리면 거꾸로 댕강 하면서 올라갔다가 하는 거. 담력시험이요? 번지점프? 몇 번지? 허허허. 그것도 나 한 번 하고 싶은데 나이든 사람은 안 된다고 그러더구먼. , 난 그런 거 참 속에 영웅성이 있어가지고. 허허. 그런데 어떻게 뉴스 보니까 그것도 물 있는 데라야 되는 거 아니요? 그런데 죽은 사람 물 없는 데서 한 거요? 그 이렇게 넓은 걸 고무풍선같이 펴놔야 될 거 아니요? 뭐 어찌됐든 탁 떨어지면 그대로 있나? 사람이 한 번 붕 떠요. 그 다음에 추가 되는 거요. 움직이는 추가 되는 거요. 그 어디 받쳐서 어떻게 된 건지 줄이 끊어졌는지 죽었다고 그랬지요? 몰라요? 뉴스는 나 혼자 보나? 대한민국에서. 그거 참. 사실 그런 거는 물 있는 깊은데서 해야 돼요. 그래야 떨어져도 안 올라오면 얼른 가야지. 허허허. 바람주머니를 달고 뛰어내리든지. 근데 그 배우들 나와서 뛰어내리라 그러니까 징징 울더구먼. 궁둥이를 강아지새끼 모양으로 안 뛰어내리려고. , 한 번 하면 별 것 아닌 건데. 그 참.

 

, 쉬운 것은 뛰어내리는 것. 뛰어내릴 때에 공포의 함성이 날 텐데. 안 그럴까요? 아마 모르긴 해도 물에 뛰어내리면 그저 정신을 잃더라도 차리면 살겠지요? 그런데 이게 아예 높은데서 뛰어내리면 벌써 뛰어내리자마자 눈 딱 감아버리지요. 그냥 정신은 없는 거요. , 공포의 함성이 날 텐데. 땅에서 뛰어내릴 때. 지금 마귀가 예수님을 땅으로 뛰어내리라는 거요. 물로 뛰어내리라는 게 아니고 땅으로 뛰어내려라.

 

, 그래, 땅에 이렇게 꽂히지 않고 땅에 살짝 내려앉을 때에 땅에서 얼마나 영웅적인 소리가 들릴까? 맞잖아요? 무당들 북치고 하는데 밤새도록 그렇게 떠들 때에 무당이 신을 받아놓으면 작두 위로 툭 올라서면 구경하는 사람이 얼마나 놀라겠어요? 작두 위에 탁탁 걸어 올라가 봐요. 영웅소리 얼마나 듣겠는지? 그 장면을 상상을 해보면 사람이란 떨어질 때 머리가 땅을 향해서 떨어져 내려오다가 부딪히기 직전에 뺑 돌면, 살짝 섰다면 이건 기가 막히는 거다. 이건 소림사는 저리 가라다. 이런 장면을 본 많은 사람들은 아마 사진 찍고 신문에 내면서 이 분이 우리의 영웅이고 우리의 신이다하지 않겠는가?

 

그런 걸 지금 만화식으로 얘기했지만 사상적으로 보면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살았느냐? 내가 볼 때는 요건 뒤졌구나. 이건 죽었어. 눈으로 볼 때는 영웅처럼 돼 있지. 속으로 들여다보면 너 죽었어. 너는 죽었구나. 죽은 증거가 뭐냐? 하나님의 온전에 관한 성품은 안 나온다. 땅에다 소원 목적을 계속 품는 그런 가르침을 하고 있구나. 요건 죽었다는 증거다. 선악과 따먹었다는 증거다. 그 사상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네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냐그 말도 거기 들어있고 네가 하나님의 종 목사냐그것도 들어있고 네가 총회장이냐? 네가 노회장이냐그게 다 들어있어요. ‘네가 예수 믿는 사람이냐?’ 비 한참 동안 안 오면요, 그 전에 하여튼 비가 많이 안 왔어. 그러니까 나라의 지도자들이 산 위에 올라가서 기우제 지낸다는 그런 소리도 있었어.

 

그래, 동네사람들은 남 골려먹고 비꼬기를 좋아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느냐?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기도해서 비 좀 내리게 해라.’ 그거 들을 때 어떻게 들리는 겁니까? 지금? 그 별 것 아닌 거 같지요? 네가 나를 놀리는구나. 근데 우리는 못 하잖아요. 근데 예수님은 할 수 있어. 만능의 능력자이기 때문에. ‘그까지 것 못 해하면 예수님은 머리싸움에 지는 거요. 그거 알아야 돼요. ?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야.

 

땅으로 뛰어내려도 안 죽는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 이 성경구절에 보장이 돼 있다. 누가 이걸 써먹지요? 마귀가 지금 써먹는 거요. 그 시편91:11-12에 한 번 읽어봐요. 확인하고 넘어갑시다. 시편 91편 얼른 먼저 찾은 사람 읽어봐요. 얼른 읽어요. 큰 소리로 읽어요.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다 읽었어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왜 이렇게 말소리가 없냐 그래? , 묻는 말에 공부를 못하면 하고 대답이나 하고 그래요. 나는 지금 땀이 나서 죽겠구먼. 집에 안 보내준다고 지금 데모를 하고 있어. 가만 보니.

 

천사들이 너의 발이 땅에 닿기도 전에 살짝 받들어준다고 그랬어요? ‘성도가 앞으로 가는 길에그랬지요? 사자가 돌에 부딪혀서 넘어지지 않게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그렇게 안 돼 있나? 내 성경만 그렇게 돼 있나? 성도가 앞으로 가는 길에 돌이 있는데 거기에 걸려서 넘어지지 않게 해준다. 그런데 지금 마귀는 올려놓고 뛰어내리라그러고 있단 말이요. 그러니까 거짓말이요, 참말이요? 거짓말이 되는 셈이지. 벌써 이게 성경구절이 틀렸다지금 그렇게만 단순히 보지 말고. , 틀렸다는 그 속에는 벌써 목적이 다르게 나갔다. 이게 그럼 목적이 다르게 나갔으면 성경을 그대로 읽었어도 그 뜻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거지요? 예수 믿는 거 머리를 써야지 그냥 믿으면 안 돼요. 머리 안 쓰면 안 돼요. 예수 믿는 거 머리 쓰는 거요. 머리싸움이요.

 

왜냐? 마귀가 그런 식으로 시험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단 말이요. 마귀는 눈에 안 보여요. 성경은 영인성장으로 준 것인데 마귀의 말은 육 중심에 붙어있는 말입니다. 영인성장으로 성경은 들어있는데 영 잘되라고 이렇게 들어있는 건데 이 마귀는 인간 육신생활 쪽으로 이렇게 목적이 들어가 있단 말이요. 이해가시죠? 앞으로 가는 것과 땅으로 뛰어내리는 신앙사상은 전혀 다른 신앙의 성질이 되는 겁니다.

 

이단과 세상적인 거짓 인도자들은 예수이름으로 전부는 성경해석을 세상생활 육신생활 위주와 그 목적으로 해석하고 있더라. 전도지도 그렇고 주보도 그렇고 기도도 그렇고. 이것이 마귀의 수법이란 말이요. 심지어 하여튼 우리 집 근방의 교회는 어떻게 해놨던가? 추도식은 신에게 제사 드리는 거지요? 자기가 만든 신에게? 그럼 예수 믿는 사람은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지요? 그러니까 이게 방편만 다르지 하고 이게 슬며시 어떻게 된 거냐? 이게? 그러니까 그런 전도지 가만 보면 꿈자리가 사납습니까? 뭐 생활이 어렵습니까? 자식이 애를 먹입니까? 직장이 어떻게 잘 안 됩니까? 하여튼 없는 게 없어. 그 전도지에는. 이 사람이 하나님이야.

 

가만 보니까. 생활이 어렵습니까? 하여튼 쭉 있는 거 보면 우리교인들 어떻게 거기 가서 돈 한 보따리 달라고 하고 고민거리 털어놓고, 장가를 못 가니 색시 하나 달라고 그러고. 이건 일반적으로 너무했다가 아니고 성령의 눈으로 보면 이게 미친놈이야. 이게. 알겠어요? 미친 사람은 겉으로 보면 멀쩡해요. 미쳤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들어갔다 그 말이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목사님들 세계에 미친 목사가 참 많아요. 겉으로 보면 멀쩡해요. 이목구비 수족신이 아주 멀쩡해요. 허우대가 아주 쪽쪽 빠졌고요. 아주 날씬해요. 나 같은 사람을 그런 사람 옆에 딱 세워놓으면 누가 보더라도 나는 어디 저 시골 촌구석에서 농사짓는 사람처럼 보이지. ‘이 중에 누가 목사입니까?’ 하면 아무렴 허우대 좋은 사람 뽑지. 안 그러겠어요? 지금 사실 내 모습이 정말 영국신사처럼 돼 있으면 젊은 과부가 수도 없이 앉는 거요. 솔직히 그래요. 워낙 이렇게 생겼으니까 그래서 안 오는 거 같아요. 허허.

 

그 뭐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거 있어요. 이 젊은 목사가 반지르 하면 과부 아주머니들이 막 서로 목사님 옆에 가려고 자기들끼리 싸운 데요. 부천에서 그런 얘기 듣고 그런 사람 있어요. 그러니 사모가 말하자면 이게 어떻게 이상현상이 안 일어나겠어요? 한 번 생각을 해봐요. 이 보통문제가 아니다. 그런 사람이 안수해준다고 그러면 서로 윗도리 벗고 나부터 해달라고. ? 처음 하는 사람은 처음 능력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맨 뒤에 서면 능력이 제일 약해. 그런 사고방식.

 

속된 말로 참말로 이런 빌어먹을 일이 어디 있어? 교회가 아니란다면 모르지만 교회 안에서 참말로 참말로.

 

그래서 그냥 괜한 소리가 아니요. 우리 젊은 청년들 목사 빨리 돼서 목사하려고 하지 마요. 좀 우스운 얘기한다면 목사하려면 머리에 흰 물을 들여서 목사 해. 허허. 요즘은 참말로 이건 이성의 경계선이 다 무너졌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야. 마귀 말은 이 육 중심에 붙어있어. 앞으로 가는 거와 뛰어내리는 이건 뭐 엄청나게 방향과 목적이 전혀 다른 건데요.

 

네가 하나님의 종이냐? 땅으로 뛰어내려라.’ 그러니까 안 뛰어내리면 너는 가짜다그 말이요. 진짜면 뛰어내려라 그 말이지. ‘하나님의 아들이냐?’ ‘그렇다.’ ‘그럼 뛰어내려라. 뛰어내려도 안 죽는다.’ ‘아이, 나 안 뛰어 내리겠다.’ ‘너는 가짜라이렇게 돼버린단 말이요. ‘뛰어내려도 안 죽었다. 너도 뛰어내려라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 무슨 말이냐? 그 이치를 잘 알아야 돼요. 앞으로 가는 것과 뛰어내리는 건 달라요. 뛰어내리면 목적이 어디로 돼요? 하늘이 안 되고 땅으로 된다.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마귀의 속셈은 그 속에 숨어있는 말은 땅의 운동을 안 하면 너는 가짜다.’ 땅의 운동을 해야, 뛰어내리는 일을 잘해야, 육신은 안 죽고 부흥발전을 해야 영웅소리를 들으니까.

 

그러니까 오늘날 교회가 눈으로 보이는 면에 부흥 발전을 해야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쓸어 담아가지고 하는 말이 저 목사가 진짜 목사다.’ 몇 날 몇 수십 년을 해도 교인은 몇 명 안 되지 이러면 가짜목사다.’ 세상 그런 눈으로 보지요? 마귀의 속셈하고 그게 같이 들어있어. 그거 이해할 줄 알아야 된다. 그러니까 겉으로 커진 이것이 진짜다하는 식으로 들어있으니 그 속에 뭐가 죽었는지 이건 모르는 거요. 어떻게 알아요? 그걸 보는 영의 눈은 없는데 눈은 감겼는데 소경인데 어떻게 속을 보겠느냐?

 

물질부자로 된 요한계시록의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교회다.’ 아마 부자들만 모였던 모양이요. 서울에도 부자들만 모이는 교회 많아요. 가난뱅이 들어가면 쪽도 못써요. 전부 다 돈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자로 축복받았다그러니까 누가 보더라도 믿음 좋다.’ 예수 믿다가 부자 되면 믿음 없다그럽니까? 보통 믿음 좋다그럽니까? ‘좋다그러지. 그게 다 일반사람들의 견해야. 그런 식으로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또 알고 있었어. 하지만 우리 주님이 보시는 눈은 라오디게아 교회보고 헐벗고 눈멀고 불쌍하고 가련하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적 교회로 나가면서 자기의 교회가 부흥됐다면 그렇게 말씀하는 주님을 보고 필경은 주님 당신이 눈 멀었소분명히 그렇게 할 거다. ‘주님 당신이 이단이요그럴 거다. 예수님 당시 때 성경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 주님을 이단이라고 했으니까. 맞잖아요? 정신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가는 이걸 잘 느끼겠습니까?

 

마귀가 보는 수법이 오늘날 육땡이 교회들이 보는 수법과 똑같아요. 그런데 이놈의 마귀는 그것만 보는 게 아니라 속에 뭘 죽이는 그거까지 안단 말이요. 자기가 직접 중생된 영을 못 죽여요. 신앙 믿음을 못 죽여요. 그러나 세상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목적을 삼으면 이건 그대로 하나님의 징벌이 들어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이 마귀가 교회로 통해서 역사하는 게 교활한지 머리를 써야 돼요. 미련하게 예수 믿으면 안 돼.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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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3 창세기 바른 선택의 3대 원리 창13:14-18  이한규 목사  2019-08-29 224
16202 창세기 너무 서두르지 말라 창16:1-6  이한규 목사  2019-08-29 147
16201 창세기 드리고 나누고 베풀라 창14:21-24  이한규 목사  2019-08-29 133
16200 창세기 복을 예비하는 선택 창13:1-9  이한규 목사  2019-08-29 158
16199 창세기 하나님 안에 거하라 창11:26-32  이한규 목사  2019-08-29 129
16198 창세기 축복에 대한 바른 관점 창10:1-20  이한규 목사  2019-08-29 130
16197 창세기 육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창9:1-6  이한규 목사  2019-08-29 66
16196 에배소서 중생 전의 영과 중생 후의 영의 다른 점. 엡2:10  김경형목사  2019-08-29 65
16195 시편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로다 시54:1-7  이장규 목사  2019-08-29 214
16194 골로새서 탐내지 말라 골3:5  강종수목사  2019-08-28 81
16193 시편 아픔중에 주를 신뢰 시71:1-6  강승호목사  2019-08-28 142
16192 누가복음 제자가 되는 조건 눅14:25-33  강승호목사  2019-08-27 123
16191 요한계시 종말에 나타날 두 증인 계11:1-19  강종수목사  2019-08-25 79
16190 창세기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창1:26-31, 2:8-25  김경형목사  2019-08-25 68
» 누가복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4:9-12  김경형목사  2019-08-25 62
16188 요한복음 축복이 넘치는 삶으로 초대 요2;1-11  전원준목사  2019-08-24 227
16187 요한복음 하나님의 섭리적 삶을 살라 요14:6  강종수목사  2019-08-23 128
16186 히브리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면 히12;18-29  강승호목사  2019-08-22 187
16185 누가복음 진정한 안식일과 주의 날 눅13:10-17  강승호목사  2019-08-21 125
16184 갈라디아 거짓 증거 하지 말라 갈6:7  강종수목사  2019-08-21 66
16183 스바냐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니 습3:17  강승호목사  2019-08-19 186
16182 요한계시 11장 이하의 예언 두루마리 계10:1-11  강종수목사  2019-08-18 53
16181 누가복음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눅4:7-8  김경형목사  2019-08-18 74
16180 요한계시 흰돌에 세겨진 내이름 계2;12-17  전원준목사  2019-08-17 192
16179 마태복음 베드로와 가룟.유다 감각의 차이 마26:74-75, 27:3-4  강종수목사  2019-08-16 89
16178 창세기 침착함과 과단성을 겸비하라 창8:6-14  이한규 목사  2019-08-15 127
16177 창세기 교회는 어떤 공동체인가? 창7:13-16  이한규 목사  2019-08-15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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