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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신 대로 행하시는 주님

누가복음 강승호목사............... 조회 수 100 추천 수 0 2019.09.11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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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15:1-10 
설교자 : 강승호목사 
참고 :  

제목: 가르치친 대로 행하시는 주님(15:1-10)

국민일보 나는 이렇게 전도했다에 보니까

안산 광림교회 집사 전미경씨에 간증입니다.

199210....신앙인의 길을 걷고 있는 내겐 참으로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귀한 추억의 시간들이었다.

내가 출석하고 있는 안산광림교회에서는 그때 믿지 않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1만명 초청잔치 라는 이름아래 총력전도를 펼치고 있었다. 교회문턱을 넘어선지 불과 1년 남짓한 시점이었고 예수님 품안이 무조건 좋고 감사하기만 할 때였다. 전도의 비결을 일러 주기 위해 대구에서 오신 정종근장로님께서 전도인원 작정 결신서를 내라고 하셨다. <많이 쓸수록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 장로님의 말을 너무나 확실히 믿은 나머지 남편은 2천명을 적어 냈고 나는 겁도 없이 5천명이나 적어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써낼 땐 그저 동그라미 많이 치는게 잘하는 일 같아서 적어 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걱정이 됐다. 출석한지 몇 달만에 우리 가족 4명을 전도한 전적밖에 없는 내가 무슨 용기로 5천명을 적어냈는지....아무튼 하나님께 약속을 한 일이라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중간생략..우선 교회에서 나눠준 초청장을 욕심껏 가져다가 봉투를 맞춰서 정성스럽게 넣고 우리의 이름을 새긴 고무도장을 찍었다. 남동생이 물려준 탱크소리나는 스텔라 자동차가 전도 특공대의 장갑차가 됐다. 그 차에는 교회에서 내준 선물용 쓰레기봉투가 가득했고 초청장 설교지 광고전단등이 수북했다. 끌어 오려던 베풀어야한다 는 김집사님의 노하우 대로 초청한 날에 오기만 하면 확인도장을 받는 티켓도 발부했고 경로당 노인들에게는 KBS 견학권을 대대적으로 뿌리고 다녔다. 또한 번화가에서는 띠를 두르고 노방전도를 했고 아파트와 연립주택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다. 중간생략..그렇게 뛴 거리가 작은 안산시에서 5를 넘어 섰다. 이처럼 전도하여 교회문턱을 넘어선 사람들이 버스로 몇 대가 넘었다. 결국 최우수전도상을 탔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전도를 가르치시는 대로 예수님이 직접 전도하러 나가시는 본문입니다.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그러시면서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면 얼마나 기쁨일인가?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한 생명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고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수군거림에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중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주님은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한 영혼을 실족한자들에게 말합니다.

17:1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3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그러므로 우리가 만일 나로 인하여 한 영혼이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그 영혼에게 찾아가서 사화하고 교회에 나와 예수님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5:22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예수님은 한 생명이 귀함과 예수님의 심정을 집나간 탕자의 비유를 통하여 잘 나타내고 계십니다.

11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시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집나간 탕자가 아버지집을 생각하게 됩니다.

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집나간 아들이 돌아 왔을 때의 즐거움!

그러나 큰 아들이 바리새인입니다. 집을 지킨 아들이 바리새인입니다.

25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왓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는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일이 없더니 30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이 맏아들은 아버지의 심정을 모르고 비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은 자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심정으로 직접 저들에게 나가서 말씀을 전하는데 저들은 뒤에서 수군거리며 예수님을 비방합니다.

예수님은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기에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영혼을 기뻐하시는데

마치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말씀합니다,

 

또한 이 죄인이 회개하고 주님앞에 돌아오는 상황을 비유로 말씀합니다.

8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합니다.

그러시기에 주님은 잃은 한 마리 양을 찾기에 분주하게 이동네 저동네로 갈리리 지역과 사마리와 온 지역까지 두루다니시며 가르치신대로 직접 나가셔서 전도하였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심을 깨닫고 기도만 하고 있지 말고 직접나아가 전도하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277(양떼를 떠나서)

1양떼를 떠나서 / 길 잃어 버린 나 / 목자의 소리 싫어서 먼 길로 나갔네 / 방탕한 이 몸은 큰 불효행하여 / 아버지 음성 싫어서 먼 길로 나갔네

2양 잃은 목자는 그 양을 찾으러 / 산 넘고 강을 건너며 사막을 지났네 / 갈길을 모르고 나지쳐 있을 때 / 그목자 마침 나타나 날 구원하셨네

3내 목자 예수는 날 사랑하셔서 / 그 피로 나를 씻으사 온전케 하셨네 / 길 잃은 양 찾아 큰 위로 주시고 / 그 우리 안에 이끌어 늘 보호하시네

4양 떼를 떠나서 맘대로 다녔네 / 나 목자음성 들으며 그 길을 따르리 / 나 이제 후로는 / 방황치 않으며 내 아버지의 집에서 영원히 살겠네. (목자의 심정과 길 잃은 양의 심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주님은 한 영혼을 이처럼 사랑하시고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으로 열심히 전도하셨습니다.

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도 목자의 심령이 되어서 잃은 한 마리양을 위하여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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