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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으나 죽은 자

요한계시 빌립............... 조회 수 221 추천 수 0 2019.09.14 10:19:40
.........
성경본문 : 계3:106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제 목 : 살았으나 죽은 자.

< I know thy works, and art dead. >

성 경 : 요한계시록 31-6(2019.9.15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051-523-8457. HP 010-3847-8457)

 

(47758)부산시 동래구 시실로135번길28-7(산상성서침례교회)

(산상교회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326은혜한량. 331주안에. 427주의영원한 >

(3:1-6) [1] 사데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깨어서 아직 남아 있으나 죽으려 하는 것들을 강건하게 할지니 이는 내가 하나님 앞에서 네 행위의 완전함을 찾지 못하였음이라.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기억하고 굳게 붙잡아 회개하라. 그런즉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네게 이르리니 어느 시각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사데에도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걸으리니 이는 그들이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이라. [5] 이기는 자 곧 그는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 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

홀만 헌트(Holman Hunt)의 작품 중에 문 을 두드리는

손을 그린 유명한 그림이 있다.

이 그림을 한참이나 감탄하며 감상하던 한 친구가

큰 발견이나 한 듯이 헌트에게 말 했다.

 

여보게 훌륭한 그림인데 문에 손잡이를 그리지 않았네

그려그랬더니 헌트가 이렇 게 대답하였다고 한다.

 

나도 안다네 그런데 손잡이는 문 안에 있 다네.

밖에서는 열 수가 없지.”

 

그렇다 우리의 마음 문은 우리가 열어드리지 않는 한

예수께서 들어오실 수가 없는 것 이다.

예수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에게 마음 문을 열어줄 것을

호소하시고 계신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주님이 우리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복된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요한 계시록 3장에서 2장에 이어 일곱 교회 중 남은 세 교회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1. 사데 교회에 편지하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3:1).

 

1) 그 이름은 항상 부귀, 호화로움.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리디아왕은 엄청나고 막대한 부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페르시아와 그리스가 사데를 침공했을 때 당시로는 아주 놀랄만한 거액의 황금을 발견하였다.

 

2) 사데는 살아 남아있는 자라는 뜻으로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야말로 천연적인

난공 불락 의 요새였다.

 

3)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로 묘사되었다.

0 “일곱 영이란 전술한 대로 성령의 온전한 역사 의미.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놀라운 부흥 축복.

0 “일곱 별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교회의 지도자.

오늘날 말씀의 증거 - 놀라운 말씀 설교자들...축복이다.

 

4) 사데 교회에 이런 놀라운 축복을 주셨습니다.

오늘 지금 우리가 축복받은 교회들입니다.

 

(34:6) 주께서 그 앞으로 지나가시며 선포하시되, 주로다. 긍휼이 많고 은혜롭고 오래 참고 선함과 진리가 풍성한 주 하나님이로다.

 

= 사데교회에 넘치는 축복이 있었듯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2. 사데 교회는 죽은 교회라고 책망을 하십니다.

(3:1) 사데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은 자로다.

 

사데 교회의 영적 상태는네가 살았다고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란 간결한 말로 기술되어 있다.

 

오늘날 우리의 형편도 사데 교회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기독교는 번영하고 부흥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거대한 교회들이 화려하게 세워지고 수만 명이 모이는

집회들이 쉴 새 없이 열리고 있습니다.

교회의 영향력은 커가고 활동적이고 살아있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러나 영적인 면은 썩어가고 신앙은 세상과 타협해 가고

있다는 것이 올바른 진단입니다.

 

= 사데 교회는 칭찬을 받지 못하고 책망과 경고를 받는다.

 

## 죽은 신앙이란 과연 어떤 모습입니까 ?

 

1) 죽은 신앙이란 - 말은 있으나 행동이 없는 것입니다.

 

0 죽은 사람은 행동이 없습니다.

 

@ 어떤 작품속에서 이런 대화를 보았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말 하는 것을 배우지만,

말을 참는 것은 배우지 못했다.”= 감동입니다.

 

오늘 우리는 말은 잘합니다.

그러나 실천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참 믿음을 가진 우리 성도는,

말과 행동이 함께 하기를 축복합니다.

 

 

(5: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로 하여금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 죽은 신앙이란 - 씨앗을 뿌려도 열매가 없습니다.

 

(3:10)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느니라.

 

(15: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3) 죽은 신앙이란 - 모양은 화려 하지만 생명이 없습니다.

## 조화와 생화의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

요즘 조화가 얼마나 잘 나오는지요.

생화와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화려한 모양이라도 그 속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 생명과 향기가 없습니다 =

 

(7: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좁은 문 =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믿음.

살아있는 신앙을 주신 주님께 찬양드립니다.

 

 

3. 사데 교회는 어떻게 회개하라고 하셨습니까 ?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기억하고 굳게 붙잡아 회개하라. 그런즉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네게 이르리니 어느 시각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1) 처음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신앙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2:7)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넘치도록 감사를 드리라.

 

2) 도둑이 임하리라 =

도둑은 내 것을 훔쳐 가는 것입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6:20) 오직 너희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 먹지도 녹이 슬지도 않으며 도둑이 들지도 훔치지도 못하나니

0 경고 = 도둑은 우리가 받은하나님의 축복을 훔쳐갑니다.

고로 신앙 생활 똑바로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죽은 신앙 -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4. 사데 교회에도 신실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3:4) 사데에도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걸으리니 이는 그들이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사데 교회 시대가 모두 실망스런 것만은 아니었다. 사데 교회에는 영적 순결을 더럽히지 아니한 신실한 사람들이 남아 있었다.

 

오늘 우리 산상교회에도,

지금까지 남아 끝까지 주님 맡기신 교회를 지킨

신실한 우리 성도들...

주님께서 흰옷으로 입혀 주실 줄 믿습니다.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할 것임이니 너는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아멘 !

 

찬 송 = 주님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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