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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싸워 주실 하나님을 의지하라

마가복음 크리스김............... 조회 수 93 추천 수 0 2019.10.10 0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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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막1:9-13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 

https://www.youtube.com/watch?v=oaL3ikJZo84(이곳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싸워 주실 하나님을 의지하라
(막1:9-13)


예수님은 30년 동안 목수의 아들로 자랐지요. 30년 동안 일반 사람들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하시고, 침묵을 지키셨어요. 그러던 중 드디어 예수님이 세상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해요.


예수님은 갈릴리 나사렛에 사셨어요. 어느날 나사렛 마을에서 요단강으로 오셨어요. 그때 요단강에는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말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회개의 세례를 베풀고 있었지요.


그 무리 중에 한 사람, 예수님도 있었지요. 예수님이 죄가 있으셔서 회개의 세례를 받으셨을까?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 없으신데, 회개의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우리를 위해, 죄는 없으셨지만 회개의 세례를 받으셨지요.


오늘 본문은, 그 세례 받으시는 모습을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예수님이 받으신 세례는 물에 들어갔다 나오시는 침례를 받았지요. 예수님이 요단강 물에서, 온 몸이 잠기시고, 그리고 물위로 올라오셨어요.


그때, 보이는 현상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하늘이 열리구요. 성령님께서 비둘기처럼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구요. 그리고 하늘에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너로 말미암아 매우 기쁘다’ 라는 음성이 들렸어요.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만 이 광경을 본 것처럼 기록하고 있지만, 요한복음을 보시면(1:32-34) 그 놀라운 광경을 예수님뿐만 아니라 세례요한과 다른 사람들도 뚜렷하게 볼 수 있었던 상황임을 말해주고 있어요.


여러분,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공식적인 선언이 바로 ‘세례’입니다. 그냥 어쩔 수 없이 받는 세례가 아니라, 예수가 정말 내 안에 살아 계심을 믿는다고 고백하며 받는 세례는 정말 상당한 의미가 있어요.


왜냐하면, 세례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세계가 열리기 시작하는, 기적의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요. 이제 우리에게,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함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제 그 두 세상을, 알고, 살아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는 않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세상을 잘 인정하지 않아요. 그리고 보이는 것만 인정하고 산다고 하지요. 그런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귀신영화 같은 것, 무서우면서도 보는거다 – 영의 세계에 관심)

 

예수님이 오늘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요.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물위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오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는 사건은, 이 땅에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안보이지만 존재하는, 영적인 세상이 분명히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건 이예요.


그래서 믿는 자에게 그 영적인 세상에서 나를 인도하고, 나를 보호하여 주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로 내 안에 계시는 누구입니까? 성령 하나님이시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세례를 받고, 영의 세계가 열리고 난 후, 예수님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요. 12절에 ‘곧 성령께서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시다’


여러분, 예수 믿는 우리에게도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데, 그 힘이 바로 성령님이 저와 여러분을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살아도,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고, 끝까지 함께 하시는 이는 성령님 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셨어요. 앞으로 3년 동안의 삶을 어떻게 살까를 기도하기 위해 준비하셨지요. 그 가운데 오늘 사탄이 예수님에게 다가오지요. 여러분,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는 사탄(마귀, 귀신)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사탄이 우리를 방해하고, 문제를 주고, 어려움을 주지요.


오늘 그 사탄이 예수님에게 오지요.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하지요. 오늘 예수님이 받으신 ‘시험’은 정확하게 말하면, 유혹이에요.

  

언젠가 제가 시험에는 테스트와 유혹이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여러분, 테스트는 누가할까요? 하나님이 어떤 일에 우리가 그 자격이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고, 신앙 성숙이 목적이지요. 그래서 테스트는 하나님이 하시지요. 하나님이 하시는 테스트는, 통과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유혹(Temptation)은 사탄이 우리에게 다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에 자랑으로 인하여,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하는, 사탄의 유혹이지요. 그래서 사탄의 유혹은 물리치면 됩니다.


오늘, 예수님이 받으시는 시험은 ‘유혹’입니다. 예수님이 앞으로 시작할 그 일들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사탄은 예수님을 유혹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이러한 일들이 우리 눈에는 현재 보이지 않지만, 믿는 자들에게 끊임없이, 보이는 세상 보다,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어떻게 보면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갈 때,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고, 시련의 일들이 생겨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죠.


여러분, 사단은 언제 제일 역사할까요? 그것은 쉬워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할 때, 마귀는 가장 역사하지요.


예를 들어 볼까요? 주일날 아침이면, 교회 오려고 바삐 움직이자나요. ‘오늘 교회가야지’ 하면, 사단은 목표가 바로 생겨요. ‘교회가게 하지 말아야지’ 그래서 사단은 착한 남편 또는 착한 아내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요, 자녀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괜 실히 이상한 일들이 생겨나지요. 여러분, 알면 물리치면 되는데, 모르면 그런가 보다 해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더 심하게 말하면 내가 넘어가는 지도 몰라요.


“아~~~ 내 마음을 부대끼게 해서, 교회 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그럼 더 가야지”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것과 예배드리지 않는 것 중에 하나님이 무엇을 더 좋아하실까? 하면 금방 답이 나오는데, 그것을 알고 이겨내면 되는데, 잘 모르고 넘어간다는 것이지요. 지는 것이죠.


여러분, 성경은 사탄이라고 말하고, 마귀라고 말합니다. 그의 수하에 있는 악한 것들을 귀신이라고 하지요. 그 영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어제도 전도하기 위해 콩나물 가지러 ‘경기도 별내’를 다녀왔어요. 북한산 지나서 송추 방향으로 가는데, 거기 무당, 굿 당들이 많잖아요. 굿을 하는지 차들도 많고요. 사람들도 보이고, 한복 입은 여인네들도 보여요. 차를 몰고 지나가면서, “어이구, 저기 귀신들이 오늘 득실 득실하겠구먼!, 나사렛 예수님 이름으로 흩어질 찌어다” 그러면서 지나갔지요.


여러분, 사단, 마귀가 있듯이, 귀신이 분명 있어요. 성경은 있기 때문에 있다 라고 말하지, 없는 것을 있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귀신얘기 들으면 오싹 오싹 하다고 하면서, 어떤 이들은 귀신을 보았다 하지요. 귀신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입니다. 내 눈에 보이는 순간, 그 것은 귀신이 아니라니까요. 귀신은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느껴지는 것이지요.


사단, 마귀, 귀신들이 우리 영의 세계에 있어서, 우리를 훼방하고, 막고 있고, 문제를 만들고 어렵게 만듭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 우리는 그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물리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삼자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요, 내가 있고요, 그리고 사단 마귀가 있습니다. 이 삼자 간에 벌어지는 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라 할 수 있지요.


이 세계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여러분, 사단 마귀는 하나님을 공격 못해요. 지가 뭐라고 하나님을 공격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마귀가 공격하는 것은, 나를 공격하는 거예요.


왜 나를 공격할까요? 나를 공격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영적인 전쟁인 거예요. 그래서 사단 마귀가 하는 목적은 나를 망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기쁨을 잃어버리게 하는 거구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거구요. 마음이 메말라 있어, 영이 피폐하게 만들고요, 신앙생활을 못하게 만들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지요.


그리고 이 사단, 마귀는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이용합니다. 나의 이기심을 이용하기도 하고, 나의 욕심을 이용하기도 하고,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나의 과거의 실수와 상처들을 이용하지요.


그 과거의 실수와 상처들을, 지금 현재 나에게 가지고 와서, “너 이거 해결 됐다고 생각하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너 이거 어떻게 할 건데” 여러분, 나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함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헷갈리게 만드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상처는 상처이지, 그 상처 때문에 지금 현재 피가 철철 흐르고, 아프고, 애리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마귀는 그 상처를 보여 주면서,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피가 지금 난다고 속이고 있어요. 여러분, 이 모든 일들이 다 영적인 전쟁이예요.


그러면 영적인 전쟁에서 이 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방법을 지금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 않지만, 다른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이 구체적으로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사단은 우리의 약한 부분!,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부분을 가지고 나아오지요. 그 당시 예수님의 약한 부분은 ’배고픔‘ 이었어요. 사십일 내내 금식하셨기에 예수님의 약한 부분을 가지고 ’유혹‘합니다.


돌을 떡으로 만들어라!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 내려라! 세상의 모든 나라와 권세에 절하라! 라고 시험할 때,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말씀과 기도로 물리쳤지요.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님이 사탄으로 물리칠 때, 그 근거를 제시하자나요. 성경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다~, 성경에~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성경에~ 오직 너희 하나님께만 경배하라! 사탄아 썩~~ 물어가라

 

그 방법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물리치지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의지하고, 그리고 기도하면, 물리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예수님이, 나도 말씀과 기도로 물리친 것처럼, 너희들도 그렇게 할 수 있고, 그렇게 하면 물리치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 하십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나를 위해 대신 싸워 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싸우시면 이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정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에 삼자가 있어요. 하나님이 계시구요. 내가 있구요. 사탄 마귀가 있어요. 사탄이 하나님을 공격하지 못해요. 그래서 나를 공격해요. 나는 이길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붙어요. 기도해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분명 도와주세요.(아멘) 이것이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이기는 원리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게 한다니까요. 결국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나의 ’기도‘를 막는 거예요. 가만히 보세요. 마귀는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고요. 바쁘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기도해도 소용없다고 만들고요. 기도하지 말고,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만 하라는 거예요. 결국 어떻게 해서든 우리에게서 기도를 빼앗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안다면, 힘들어도, 엎드려 기도하는 겁니다. 그때부터 이기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엎드리면 하나님이 싸워 주십니다.


그래서 기도 없는 교회는 영적 전쟁에서 져요. 교회가 힘들어져요. 기도하면 교회가 살구요. 내가 한없이 하나님 앞에 기도로 엎드리면, 가정이 살고, 자녀들이 사는 겁니다.


저는 올해 우리 교회가 너무 기대가 되는 거예요. 작년 저희들이 기도분량 채우기를 했잖아요. 25시간이면씩 다 합해 보니까? 625시간. 육이오 전쟁을 우리는 이미 치룬거예요.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우리가 그 모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먼저 하나님께 엎드렸잖아요!하나님이 도와주세요. 나 혼자 못 싸워요. 도와주세요‘ .라고 하나님께 엎드렸잖아요. 하나님이 싸워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위해 싸워 주시고,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 싸워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영적 전쟁에서 내가 이긴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복된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영적 전쟁에서 무조건 이기셔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는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두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불행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 세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어둠의 주관자와,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우리는 그 영적인 싸움에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싸움에서 승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시험을 당할 때마다 마귀에게 대적할 말 있습니까? ’사탄아, 썩 물러가라‘ ’나는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한다‘ 그 은혜로 승리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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