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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영적 권위가 있습니다

마가복음 크리스 킴............... 조회 수 65 추천 수 0 2019.10.10 01: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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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막1:21-28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 

https://www.youtube.com/watch?v=VyoUzTnQ5_Q&t=80s(이곳을 클릭 하시면 동영상 설교를 볼 수 있습니다.)


나에게도 영적 권위가 있습니다.(막1:21-28)


저는 고등학교를 서울 신설동에 있는 대광고등학교를 나왔어요. 이 고등학교는 ‘미션스쿨’입니다. 예수를 믿는 학생이건, 믿지 않는 학생이건 누구나 이 학교에 들어가면 3년 동안 어쩔 수 없이, 수업시간 과목 중에 성경을 공부해야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전교생들이 채플(예배) 참석해야 했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 중에는 예수님을 믿는 친구가 더 많았지만, 그 중에 믿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고, 더러는 불교신자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잊지 않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3학년 졸업식을 강단에서 끝내고, 각자 교실로 들어왔지요. 그때 우리에게 하신 마지막 선생님의 말씀을 저도 기억하지만, 많은 친구들이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용하시면서도, 그리고 나지막하게 저희들에게 고별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예수를 믿건, 믿지 않건, 너희들은 3년 동안 미션스쿨이라는 곳에서 하나님, 예수님 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회귀본능’(다시 돌아오는 본능)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졸업과 동시에 지금 떠나도 좋다. 이제는 교회 가서 예배를 안 드려도 좋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제 너희 기억 속에서 완전히 지워 버려도 좋다.


그러나 너희들이 인생을 살아갈 때, 어려운 일도 있을 것이고, 정말 힘든 일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그 때 너희들이 고등학교 때, 자의든 타의든, 너희 입으로 불렀던 그 ‘하나님’을 찾아라, 그 하나님을 불러라, 하나님은 분명 너희를 만나 주시고, 분명 도와주실 것이다. 인생에 고비를 만날 때,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리고 “마지막, 내가 지금 너희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건,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우리 눈을 감고 기도하자” 라고 하시며 선생님은 마지막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목소리는 나지막 하셨지만, 힘이 있었고, 조용했었지만, 어느 누구도 그 자리에서 떠들 수 없는 위험과 권위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임팩트가 강했으면,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30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기억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어떤 영적 권위가 있었던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가버나움이라는 회당에 들어 가셨어요. 그 당시 회당에서는 구약의 율법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말씀에 푹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적잖은 놀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들은 수근 수근 하지요. 도대체 이 놀라운 말씀의 권위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 그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읽은 22절에 보시면, ‘그가 가르치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누구와 같지 않아요?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그곳에서 율법을 가르치는 서기관들과 다르다는 것이죠. 정말 예수님은 권위 그 자체이셨던 것 같아요.


자, 이제 오늘 본문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정말 권위 있는 말씀은 전하고 계실 때, 어떤 사건 하나가 일어납니다. 말씀을 잔잔히 듣고 있었던 한 사람이 갑자기 괴로워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또 다른 인격이 말하게 됩니다. 자세히 듣고 보니 ‘귀신’이지요.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 속에 숨어 있다가,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를 들어 낸 것입니다. (23-24절 읽기) 이렇게 자신을 지금 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귀신이 견디지 못해서, 그 권위 있는 주님의 말씀에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말았지요.


예수님이 잔잔히 듣다가 그 귀신들린 자를 치료해 주시고, 그 귀신을 내쫓아 주십니다. 그때 경련을 일으키며, 큰 소리를 지르며 귀신이 그 속에서 나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그런데 오늘 우리가 여기서 눈여겨 볼 사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신 목적이, 귀신을 내 쫓기 위해서 가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말씀을 찬찬히 가르치고 있는데, 갑자기 귀신들인 사람이 그 속에서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는 것이죠.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만이 그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그전에도 그곳에서, 쭉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서기관들도 그곳에서 말씀을 전했을 것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들이 말씀을 전할 때는 그 사람 속에서 여전히 자리 잡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아니하고, 그대로 그 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들어가 앉아 있으면서도, 자신의 정체를 들어 내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말씀이 선포 되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는데도 가만히 있었다는 거예요.


그 당시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서기관들과 오늘날 세상으로 가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서기관들은 말씀을 전하면서도, 우리 회당은 아무 문제가 없고, 평안 하고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귀신이 그 사람 안에 여전히 있었다는 것이죠.


어쩌면, 오늘날 세상으로 가는 교회가 스스로, 자신의 욕심을 채워 나가고 있을 때, 그리고 그 욕심의 도구로 말씀이 선포되고 있을 때, 여전히 그 귀신은, 그 사람 안에서 구렁이가 꽈리를 틀고 여전히 앉아 있는 것처럼, 그곳에서 아무 진동도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머물러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권위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권위가 그 안에 없으니까, 아무리 말씀이 선포 되어도, 귀신은 자신을 들어 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겉모습만 화려하고, 건물만 웅장하게 지어 가면서,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우리 교회는 부흥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이죠.


말씀에 어떤 권위나 능력 없이, 여전히 사람 안에서 그 귀신은, 자신을 들어내지 아니하고 있다는 것이죠. 권위 있는 자 같으나 권위가 없는!!, 어떤 변화나, 영적인 어떠한 모습도 보이지 않는, 껍데기만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화) 예전에도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하용조 목사님이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 하셨어요. 그때 한 여인이 예배 중에 강단으로 훌쩍 올라갔어요. 그러면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에게 계속 뭐라 말하는 것이죠.


그 여성분은 귀신이 들린 것 같았습니다. 계속 목사님을 바라보며, 뭐라 혼자말로 계속 말합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여인을 쳐다보고 그리고 목사님을 쳐다보았습니다. 과연 목사님이 어떻게 하실까? 이죠.


목사님은 그 여성분에게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을 선포하셨지요. 그때 알았어요.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이 선포되면, 귀신은 그 안에서 견딜 수 없는가보다, 자신의 정체가 들어 나면 그 안에서 견딜 수 없고, 발광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오늘날 권위 없는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전하니, 능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역사의 현장에, 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들어 내지 않습니다. 여러분, 서기관들이 말씀을 전할 때는, 아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교회가 그리고 제가 그리고 여러분이 영적인 권위를 가져야 됨의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교회가 권위 있는 말씀을 전하지 아니면, 우리 교회에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내가 권위 있는 말씀을 말하지 아니하면, 나에게 아무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어는 한 구석에 귀신이 자리를 잡고, 여전히 그곳에 머물러 있는데도 아무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교회를 넘어트리고, 우리의 가정을 파괴하고, 우리의 자녀들까지도 기를 피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귀신이 꽈리를 틀고, 여전히 그 안에 있어, 모든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라고 한다면 얼마나 소름이 돋을까요? 나의 자녀를 붙잡고 안 놔주고, 나의 가정의 문제의 원인을 만들어 내고, 우리 교회위에 더 이상 부흥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면... 그것만큼 심각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여러분, 교회는 권위 있는 말씀이 선포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또한 성도는, 영적인 권위가 있을 때, 성도로써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 권위에 귀신이 떠나가고, 사람의 인격 가운데 숨어 있는 그 정체가 들어 날 줄 믿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다면, 그런 영적인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그 권위로 말미 암에 가정이 지켜 질 줄 믿습니다. 나의 자녀를 막고 있는 모든 것들이 풀려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면, 우리는 영적인 권위를 가질 수 있을까요? 그것을 우리는 찾아보아야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예수님에게는 그 권위가 있고, 서기관들에게는 그 권위가 없다면, 예수님이 권위를 가질 수 있는 특징을 찾아보면 되고, 또 서기관들이 영적인 권위를 가질 수 없는 이유를 찾아내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먼저 서기관들에게는, 왜 이런 영적인 권위가 없을까요? 왜 그들의 말과 예수님의 말은 달랐을까요?


서기관들의 모습을 볼까요? 그 당시 서기관들은 말씀을 전하는 전문가들 이었지요. 그 당시 서기관들은 회당에서 늘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잘 알 고 있었고, 잘 아는 것을 넘어서 말씀을 잘 외우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말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하는 시간이 되면, 길거리로 나가지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자리에서 하늘을 우러러 손을 들어 기도합니다. 큰 소리로 자신의 경건을 나타냅니다. 또한 자신이 헌금하는 것 자랑합니다. 자신이 금식하는 것도 자랑하지요.


그들에게선 어떠한 겸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권위적인 것이지, 진정한 권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권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권위적으로, 사람들을 억압을 했을 것입니다. 왜요? 그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겸손’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여러분, 영적인 권위는요. 나이로 생기지 않습니다.


영적인 권위는 재력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권위는 돈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영적인 권위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서있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예) 제가 전도사시절, 그 교회에 장로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분은 돈도 꽤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돈이 있었기에 교회에서 쫌 힘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장로님이 말씀하시는 말씀에는, 힘이 실려 있고, 그 당시 담임목사님도 장로님의 말씀이면 늘 예수 맨이 되었지요.


그분이 저를 부를 때면 늘 “(손으로 강이지 부르듯이) 어이 김전도사 이리 좀 와봐”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때 저의 사례비도 그분이 직접 저에게 주셨는데, 특별히 사례비 주실 때는 더 권위적이셨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속에는 권위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결코 진정한 권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한번 볼까요? 예수님은 끝까지 섬기셨어요.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다 내어 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잖아요. 겸손하게, 그리고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한 삶을 살았지요.


예수님은 끝까지 우리를 섬기다 가셨어요. 그런 예수님에게서 우리는 영적인 권위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인 권위는 겸손하게 섬김 속에서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삶을 처음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그런 삶을 사시다 가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그분이 말씀하실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고, 그 안에서 놀라운 영적 권위가 있었던 것입니다.


예) 제가 목사 안수를 받을 때, 나이 드신 어르신 목사님이 저에게 한가지 부탁을 하셨어요. “김 목사님, 이제 긴 목회여정을 시작하실 텐데, 제가 딱 한마디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목회하실 때, 어느 누구에게라도 반말하지 마세요.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꼭 겸손하게 존중해 주시고, 존댓말을 꼭 쓰세요” 라고 말씀 하시는 거예요.


호주에서 큰 목회를 하시고, 은퇴하신 목사님이신데, 저에게는 아버지뻘 되시는 목사님이 정말 공손하게, 저에게 끝까지 존댓말을 하시며, 저를 말씀으로 끝까지 높여 주시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김 목사, 목회는 이렇게 하는거야... 잘해봐...” 라고 하실 만도 한데...“ 그분은 늘 겸손하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도 은퇴할 때가 되었는데도, 아직 목회가 뭔지 잘 몰라요. 늘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아요“ 라고 하시는 것이죠. (저는 그 겸손함에 어떤 영적인 힘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영적인 권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늘 겸손하게 섬기고, 끝까지 하나님 앞에 늘 겸손하게 나아가면, 하나님이 영적인 권위를 주실 줄 믿습니다. (나에게도 영적인 권위가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더욱 간절히 필요한 것이 영적인 권위입니다. 나의 말 한마디에 능력이 있고, 권

세가 있고,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능력 없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능력의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끝까지, 겸손히 하나님만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영적인 겸손은 나를 권위 있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힘은 영적인 어두움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그 힘을 가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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