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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대접재앙

요한계시 강종수............... 조회 수 67 추천 수 0 2019.10.13 17:19:24
.........
성경본문 : 계16:1-21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7 대접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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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증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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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계시록 강해 - (30) 일곱 대접재앙


계 16:1-21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

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

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

더라 ..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

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 19. 큰 성이 세 갈래

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

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종말에 있을 대환난은 7인 7나팔 7대접재앙으로 일어날 것인데, 

계11:15에서 7째 천사의 마지막 나팔소리가 났습니다.  본장은 7번

째의 나팔이 울리고 나타나는 [일곱 대접재앙]을 보여줍니다. 


1. 첫째 대접재앙, 악한 종기(2) 


하나님의 징계와 저주에 가장 많이 사용한 것은 병입니다. 몸 관리를 

부주의 잘 못하거나 과한 노동으로  병이 생기는 것은 육신의 연약성

이지만 건강하다가  병으로 고생하는 것은 바울처럼  더 겸손하기 위

하여 주신  특별한 뜻이 있거나  아니면 대부분  없던 병이 생길 때는 

회개할 일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2절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

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마지막 나팔재앙 안에 7대접 재앙이 있습니다.  첫 번째 대접 재앙으

로 불신 세계에 병을 내리십니다. 


애굽을 치실 때에도  출 9:10 ‘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

가 생기고’ 라고 했습니다. 


2. 둘째 대접재앙, 바다가 피같이(3) 


계시록 8장에서 둘째 나팔재앙 때는  바다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지

만 이제 마지막 나팔재앙의  둘째 대접재앙에서는  바다가 완전히 피

같이 됩니다. 이제는 여지가 없는 심판이 임한 것입니다. 

본문 3절 ‘..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

물이 죽더라’ 고 했습니다. 


3. 셋째 대접재앙, 강물이 피가 됨(4)  


출7:20에 보면 애굽이 재앙을 받을 때에도  나일강이 피같이 되어버

린 저주가 있었습니다. 본문 4절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

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시 78:44) 


계 8:7에 셋째 나팔재앙 때에는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고 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모든 물을 마실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구촌의 끝이 

보입니다. 구원의 여지가 없게 된 상황입니다. 


4. 넷째 대접재앙, 태양에 태움을 받음(8)  


계 8:12에서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는  일월성진이 1/3씩 어두워

지는 재앙이 임했지만 이제 태양에 태움을 받는 재앙입니다.  지금의 

태양이 언제까지나 이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벧후 3:7 ‘이제 하

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

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

니라’ 

그러나 성도는 지켜주실 것입니다. 시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5. 다섯째 대접재앙, 어둠의 저주(10,11)  


이런 와중에 적그리스도의 보좌에  어두움이 임합니다. 곧 멸망이 온

다는 것을 예고하는 일입니다.  출10: 장에서  흑암으로 치셨던 일이 

있습니다. 이 공포 속에서 몸에 난 종기로  인해 너무 아파 혀를 깨물

고 회개를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비방할 것이라 했습니다. 


6. 여섯째 대접재앙, 마지막 전쟁(12-16) 


적그리스도의 나라는 종말의 위협을 받고  이제 하늘의  하나님 존재

와 역사를 눈치 채고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모든 과학적 힘을 다 동원

하기로 합니다. 

본문 14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

으더라’ 고 했습니다. 


사탄과 적그리스도 그리고 거짓선지자는 온 세계 군대를 아마겟돈에 

모으는데 이곳은  전쟁하기에 평탄한 곳입니다.  유브라데 강이 말라 

육군과 전차 등이 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본 아마겟돈 전쟁을 영적

으로 해석들 하지만  기독교 사상적 전쟁을 형용하는  내용이 아니라 

지명과 족속과 방법에 있어서 이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한 전세

계적 군대 동원으로 봐야 합니다. 동방군대에 대한 여러 해석들이 있

는데 중국이나 러시아 이란 등이 많이 가담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7. 일곱째 대접재앙, 세상 파괴(17-21)  


마지막 대접재앙은 적그리스도의 성이 완전히 파괴되고 세상의 성이 

파괴되고  또한 섬이고 산이고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파멸됩니다. 


본문 21절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

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41kg되는 우박이 도전하던 자들에게 떨어

져 죽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비방하는 것은 직접 전쟁에 참여하지 

않아도 뒤에서 적그리스도를 후원하는 행위나 묵인한 사람들 모두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본문 15절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

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도둑같이 온다는 말씀은 알지 못한 가운데서 주의 

재림이 있을 것이라 하시니 성도는 말씀 안에서  깨어 있으면 도둑같

이 오시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사람이 교육을 받는 것도 진보하기 위한 

정보의 수단입니다. 영생과 은총을 얻을 수 있는 정보인 복음을 듣고 

배우는 일과 세상 종말에 대한 예언을 듣고 배워야 하는 것도 정보입

니다. 글 모르는 자를 까막눈이라 했습니다. 


주의 재림에 관한 소식을 모르면 영적으로 어두운 자입니다. 마 24: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

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살전4:16)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계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

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

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런 말씀을 종합하면 주님이 오실 때는 마지막 나팔 재앙이 있은 직

후인데 그 때는 불신자들이  구원 얻기가 불가능한 상황이 될 것입니

다.  미리 미리 주님을 찾아서  구원 얻고 대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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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이버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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