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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권위

누가복음 이정원 목사...............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20.01.16 2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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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20:1-18 
설교자 : 이정원 목사 
참고 : 2018.12.16 주일 설교 https://hopech.kr 희망의교회 

예수님의 권위                               

눅20:1-18


  예수님께서는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심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메시아이심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성전에 들어가셔서 장사하는 자들과 돈 바꾸는 자들을 내쫓으셨으며, 매일 성전에 나가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며, 하나님의 대제사장이시고, 하나님의 선지자이심을 나타냅니다.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고 계실 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와서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1-2절)


  대제사장들은 오직 자신들만 성전에 관한 모든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율법을 가르치는 일에 대한 권위는 오직 자신들에게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제사장들은 자기들이 예수님에게 성전에 대한 어떤 권한도 준 적이 없는데, 누구 맘대로 성전에 들어와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따졌습니다. 서기관과 장로들은 자기들이 예수님을 랍비로 임명한 적도 없는데 무슨 권위를 가지고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느냐고 물었습니다.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은 성전과 율법에 대한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기득권을 이용하여 특권과 이권을 누리면서 탐욕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비난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들의 숨겨진 죄악과 악행들을 낱낱이 드러내시고 책망하시자, 이들은 예수님을 매우 미워했고 죽이려 했습니다. 이들은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계시는 예수님께 와서 무슨 권위로 성전에서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렇게 가르치느냐고 따졌습니다.


  처음부터 이들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예수님께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면 그 증거를 대보라고, 표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오병이어의 이적 후에도 또 다른 이적을 요구했습니다. “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요6:30) 이들이 이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한 것은 믿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불신앙과 완악함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눅11:29)


  이번에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계신다고 대답하실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들과 전하신 말씀들이 그것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반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권위로 이런 일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렇게 대답하셔도 이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 뻔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세례 요한의 세례에 대해 반문하셨습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3-4절)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반문하셨을까요? 예수님의 권위는 세례 요한의 권위와 직결되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사자였습니다. 요한은 백성들에게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요1:29-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라는 질문은 요한이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뜻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로 인정하고 백성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요한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로 인정한다면,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 말들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유대 지도자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신 것이었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의 딜렘마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라는 질문을 받은 유대 지도자들은 크게 당황했습니다. 그들은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세례 요한처럼 설교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가 광야에서 설교할 때 수많은 백성들이 광야로 나가 그의 설교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권위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대답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의 권위가 사람에게서 난 것이라고 대답한다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는 백성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틀림없이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 그들을 돌로 치려고 할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례 요한을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선지자라고 인정한다면, 요한이 메시아로 인정하고 소개한 예수님의 권위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5-7절)


  유대 지도자들은 진실과 진리를 말하려고 하지 않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을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른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의 이런 대답은 그들의 무책임과 불신앙과 정직하지 못함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고, 특히 영적인 지도자들이었습니다. 당시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예수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마땅히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바르게 소개하고 영접하도록 지도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세례 요한의 권위와 그 출처에 대해 반문하심으로 그들의 입을 막으셨으며, 세례 요한이 선포한 대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간접적으로 밝히셨습니다.


    포도원 농부 비유


  유대 지도자들이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부터 온 것이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모르겠다고 대답을 회피하자, 예수님께서도 그들이 따져 물은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성전에 모여 있는 백성들에게 포도원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몹시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몹시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 종도 상하게 하고 내쫓은지라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9-15절)


  포도원 비유는 당시 유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근한 소재였습니다. 당시 팔레스틴에는 부재 지주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포도원을 만들어 소작농들에게 세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확을 마치면 소작료를 받았습니다.


  구약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포도원에 비유했습니다.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시80:8)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사5:1-2,7)


    선지자들을 핍박한 지도자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에서 포도원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키고, 포도원 주인은 하나님을 가리키며, 농부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을 가리킵니다. 포도원 주인이 보낸 종들은 선지자들을 가리키며, 마지막으로 보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포도원 농부들은 주인이 세를 받기 위해 보낸 종들을 때리고 능욕했습니다. 그것은 주인을 무시한 행위였습니다. 농부들은 주인이 마지막으로 보낸 아들까지 죽이고 포도원을 자기들이 차지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하나님 백성으로 삼으시고 특별한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범죄했습니다. 특히 왕과 제사장, 방백 등 지도자들이 타락하여 백성들도 죄에 빠지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스라엘에게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그들의 죄악을 책망하시고 돌이키도록 촉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끊임없이(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듣지도 아니하였도다”(렘25:4) “내가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끊임없이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따라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살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렘35:15)


  하나님께서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보내셨으나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대하16;10) “이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그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였더라”(대하24:20-21)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 말기에 하나님 말씀을 전하다가 핍박을 받았으며, 유다가 멸망을 당한 후 애굽으로 내려간 사람들에 의해 거기서 돌에 맞아 죽었다고 합니다. 성경에는 나오지 않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나무 톱에 켜져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이렇게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아들을 죽인 농부들


  농부들이 세를 받기 위해 보낸 종들을 때리고 능욕하고 빈손으로 보내자 포도원 주인은 마지막으로 아들을 보냈습니다. 주인은 농부들이 그나마 주인의 아들은 함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13절) 그러나 농부들은 주인의 아들을 죽이면 포도원이 자기들 차지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주인의 아들을 죽였습니다.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14-15상)


  주인은 하나님을 가리키며,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눅3:31-32) 오랫동안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보내셨던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유대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심판


  이 비유를 말씀하신 후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 비유가 자신들을 염두에 둔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인이 와서 농부들을 진멸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니”(16상)


  예수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이십니다. 누구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을 거역하고 믿지 않으면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그러면 기록된 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함이 어찜이냐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17-18절)


  예수님께서는 시편 118편 22절을 인용하셨습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시118:22-23)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주님은 아무 힘도 없이 그렇게 죽임을 당하시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부활하셨고, 죄인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머릿돌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거부하고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리라”(계20:12-15)


  포도원 비유는 오늘 우리에게는 현재 진형형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곧 최후의 심판을 위해 재림하실 것입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종들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전하는 하나님 말씀을 거절하면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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