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빛 가운데 재림하실 예수

데살로전 강종수............... 조회 수 43 추천 수 0 2020.01.19 16:57:14
.........
성경본문 : 살전 5:1-6 
설교자 : 강종수목사 
참고 :  


 

         빛 가운데 재림

Yd_gyi6o_400x400.jpg

          성령의 눈과 귀

Yd_gyi6o_400x400.jpg


            주제  빛 가운데 재림하실 예수


살전 5:1-6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

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

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

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

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찬송가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4절은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 

밤에나 낮에나 늘 깨어서 주님 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그렇게 부

릅니다. 우리는 주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도둑같

이 오실 것으로 알고 막연하게 사는 것은 잘못입니다.예수님은 어떻게 오

실까? [빛 가운데 재림하실 예수]의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도적같이 오심은 형벌 


도적을 맞는다는 말은 깨어 있지 않고 깊이 잠들다 당했다는 말입니다.예

수님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때 불신자들은 심판을 무시하고 살다가 주

님이 오셔서 심판하시니 그 때 형벌이 두려워질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 오실 날을 대비하는 자는 재림하실 때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할 

것입니다. 

 

본문 1절의 말씀대로 주의 재림하실 때와 그 시기는 우리가 알 수가 없습

니다. 주의 재림 날짜는 마 24: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

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행 1: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가 알 바 아니요’ 우리가 주의 재림 날짜를 알려고 할 일이 아닙니다.다만 

님 오시기 전에 일어날 현상들에  대해서 일러주셨기 때문에 그 징조들

에 대한 말씀을 잘 깨달으면 언제쯤 오셔도 상관없이 반기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심판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맘대로 사는  세인들과 교회를 문화

적으로 다니고 내세 관심이 없는 자는 심판이 두려울 것입니다. 

본문 3절‘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

리라’ 


불신자들은 아이 벤 여인처럼  세상 문화생활이  풍족해지면 안전하다 안

전하다 하고 행복해 하지만 성경은 사 48: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

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그 러다가 주께서 재림하

시면 여자가  아이를 낳는 순간의 고통처럼 심판이 두려울 것이란 말입니

다. 


2. 빛 가운데서 뵐 것 


성경에 성도들을 빛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

님과 성경을 빛이라 했습니다(요일1:5,요1:9,8:12,히6:4,시119:105). 

그러니 하나님의 자녀를 빛의 자녀라 합니다.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

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때문에 본문 4절‘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

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빛의 자녀로서 성경의 매뉴얼대로 살아가

면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것을 깨닫게도 되고  지상의 삶에도 주님이 임

재하시는 일을 경험하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의 말씀을 잘 

깨달아 믿고 순종하면서 살고 기도하므로 정신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본문 5-6절 ‘5.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

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성경

에서 밤은 죄악의 세상을 뜻합니다.그것은 어둠의 권세 마귀의 세속적 사

상입니다. 빛은 성경이며 예수의 삶을 본받아 사는 생활입니다.  


롬 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

고 빛의 갑옷을 입자’ 벧전 4: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빛의 갑옷은 믿음의 옷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근거로 사는 정신입니다.말

씀을 듣고  주의 재림 징조를 알아  이 시대를 깨어난 정신을 가지고 살아

야 합니다.그러면 주님이 낮에 오시듯이 재림하시는 날 기쁨으로 반길 수 

을 것입니다.  


세인들도 세상이 말세라고  이구동성으로 말 하는데  교회가 나날이 인본

적으로 믿음이 외식되어 갑니다. 이것이 말세 현상이기도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오직 예수,오직 천국의 소망으로 깨어 있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

다. 

-------------------------------------------------------------

출처:사이버신학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6520 누가복음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2) 눅6:1-5  김경형목사  2020-01-28 29
16519 마가복음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1) 눅6:1-5  김경형목사  2020-01-28 32
16518 마가복음 예수님이 나귀를 타시다 막11:1-10  김기성 목사  2020-01-27 57
16517 요한계시 거룩하게 하라 계 22:11  강종수목사  2020-01-26 53
16516 이사야 큰 빛을 보리라 사9:1-4  강승호목사  2020-01-24 136
16515 잠언 집을 세우는 신앙 잠14;1-4  전원주목사  2020-01-23 263
16514 사도행전 사명감당 행26:1-12  김기성 목사  2020-01-23 140
16513 고린도후 새로운 시선으로 성서를 본다는 것 고후6:2  허태수 목사  2020-01-22 84
16512 에배소서 잘 가 개(犬)그리고 환영 해(亥) 엡4:21-24  허태수 목사  2020-01-22 81
16511 누가복음 다시 ‘마리아의 찬가’를 읽다 눅1:46-55  허태수 목사  2020-01-22 38
16510 누가복음 헨델의 메시아, 예수 탄생의 의미 눅1:46-55  허태수 목사  2020-01-22 44
16509 에배소서 보헤미안 렙소디’와 예수의 탄생 엡2:12-18  허태수 목사  2020-01-22 63
16508 요한복음 고정관념-신앙의 적 요9:1-3  허태수 목사  2020-01-22 111
16507 사도행전 교회를 말하고, [교회]를 꿈꾸다 행2:4  허태수 목사  2020-01-22 56
16506 마태복음 누가 구원을 받는가 마7:21  허태수 목사  2020-01-22 85
16505 누가복음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2). 눅5:34-39  김경형목사  2020-01-22 42
16504 누가복음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1). 눅5:34-39  김경형목사  2020-01-22 66
16503 고린도전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고전1:10-18  강승호목사  2020-01-21 94
» 데살로전 빛 가운데 재림하실 예수 살전 5:1-6  강종수목사  2020-01-19 43
16501 로마서 복음에 빚진자 롬1;14-15  전원준목사  2020-01-18 195
16500 누가복음 가이사와 하나님 [1] 눅20:19-26  이정원 목사  2020-01-16 115
16499 누가복음 예수님의 권위 [1] 눅20:1-18  이정원 목사  2020-01-16 83
16498 누가복음 구원과 심판 눅19:41-48  이정원 목사  2020-01-16 88
16497 누가복음 메시아의 예루살렘 입성 눅19:28-40  이정원 목사  2020-01-16 38
16496 누가복음 므나 비유 눅19:11-27  이정원 목사  2020-01-16 80
16495 시편 감사의 제사 시50:7-15  이정원 목사  2020-01-16 83
16494 요한복음 생명의 떡 요6:30-35  이정원 목사  2020-01-16 92
16493 누가복음 구원과 변화 눅19:1-10  이정원 목사  2020-01-16 91
16492 누가복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눅18:31-43  이정원 목사  2020-01-16 118
16491 누가복음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눅5:33  김경형목사  2020-01-15 54
16490 이사야 종들은 노래 부른다 사49:1-7  강승호목사  2020-01-14 75
16489 사도행전 복음 전파에 힘쓰라 행3:25-26  이한규 목사  2020-01-13 111
16488 미가 하나님이 구하시는 것 미6:8  이한규 목사  2020-01-13 152
16487 아모스 선한 결말을 기대하라 암5:24-27  이한규 목사  2020-01-13 144
16486 창세기 축복을 예비하는 삶 창48:12-19  이한규 목사  2020-01-13 149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