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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2).

누가복음 궁극이...............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20.01.22 1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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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눅5:34-39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36: 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비유로 하는 이유는 듣는 자들이 비교 검증하여 이치를 따져보고 하나님 앞에서 옳고 바른 것을 가지라는 말이지요.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있는가? 그런 사람 있나요? 정신병자가 아니고는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새 옷은 입지 못하게 되는 것이고, 그리고 낡은 옷에, 낡은 헌옷 말이요. 이 낡은 옷에 붙인 새 옷 조각이 낡은 옷에 잘 융합이 되기는커녕 잡아당겨서 완전히 못쓰게 돼버립니다.

 

나는 이 이치를 몰라서 옷이 구멍 났잖아요? 요건 참 헌옷이지만 몸에 맞는단 말이요. ‘어디 이게 같은 색깔이 없나하고 찾다보니 이제 바늘 쌈지 그릇에 조각이 하나 있더라고. 같은 색깔. 그것을 가지고 짜깁기를 했어. 요렇게 요렇게 뜨니까 조금 있으니까 잡아당겨서 더 크게 돼버렸어. 이 성경을 볼 때마다 실감이 나는 거요. 실감이 나려면 한 번 그렇게 해봐요. 오늘 저녁에 가서 한 번 해봐요. 새 조각을 떼어가지고.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이치를 따질 줄 모르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는 신앙자들이 많다 그 말이요. 특히 성경을 가지고 신앙한다고 하는 기독교인들 중에 많다 그 말이요. 예수님 당시 성경가지고 가르친다고 하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그랬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는 질이 서로 다른 면을 따져볼 줄 알아야 한다.

 

생명과 먹은 지식과 선악과 먹은 지식과 그 질이 서로 다른가, 같은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르냐? 선악과 따먹은 일반사람들의 영원히 살아야지. 영원히 살아야지하는 그거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서 영원히 살아야지. 영원히 살아야지가 같아요, 달라요? 일반 세상사람들은 자기야, 우리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 어디에 속한 거요? 세상에 속한 거. 세상에 조건이 좋거든. 그러니 기분이 좋거든. 랄랄루루 하면서 이제 서로 부둥켜안고 자기야, 우리 영원히 살자.’ ‘했단 말이지. 그런데 물질의 사건이 바람이 불면 그게 그러냐 그 말이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영원한 사랑이요, 임시적인 사랑이요? 서로 부둥켜안고 죽었는데? 세상에 속한. 누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어. 둘 다 남자인 거 같고 둘 다 여자인 거 같고. 로미오가 남자요? 처음 나오니까? 둘 다 예수 믿었나? 예수 안 믿었어? 그 때는 예수 없었나? 그런데 참 믿는 우리 입장으로 끌어당긴다면 두 사람의 사랑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들어가야 돼. 이게 참 옳은 거야. 두 사람이 힘을 합쳐서 주님을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 쉽게 말하면 구원을 위해서 산다는 것. 이거 참 아름다운 거요. 이런 부부 이런 소원 목적 참 아름다운 거요. 다 이길 수가 있어.

 

하나는 하늘의 지식, 하나는 땅의 지식. 그 지식에서 나오는 이해타산 가치판단 평가성은 서로 다르냐, 같으냐? 예수님께서 하늘로부터 오셔서 천국복음 참 사람으로 하나님의 성품으로 온전케 되는 축복의 사람. 그러나 이 세상에서 부자 되는 물질을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땅의 복음. 예수님의 천국복음과 땅의 복 복하는 이건 질적으로 융합이 되는 거냐? 서로 신앙이? 닭하고 오리하고 둘이서 새끼 낳고 잘 살까요? 오리가 닭보고 우리 목욕한지 언제지?’ ‘꽤 오래됐다.’ ‘물속에 들어가서 우리 목욕 좀 하자고 닭을 끌고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이게 되느냐? 안 맞는 거요. 질이 안 맞는 거요. 영의 눈으로 보면 영적으로도 안 맞는 거고 또 세상 목적적으로 보면 소원도 목적도 이건 안 맞는 거다. 예수 믿으면서 이거 좀 똑바로 좀 구별하고 분별을 해라.

 

, 그러니까 우리교회 처녀총각들은 결혼을 하는데 목적이 뭐요? 어디 결혼하는 목적? 못 가게 생겼구나. 영감탕도 되고 할망탕도 돼. 이 쓰겠냐? 이거. 목적이 뭐요? 둘이서 돈 잘 벌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는 거다? 또 하나는 둘이 합심해서 주님의 사람으로 구원 잘 이루자? 어느 게 정답이요? 아이고, 답을 가르쳐주니까. 그걸 알아야 돼. 안 그러면 안 믿는 사람하고 똑같은 차원이요. 그걸 알아야 돼.

 

생명 길 좁은 길 가는 신앙자와 사망 길 넓은 길 세상길로 가는 종교적인 정신과 안 믿는 정신하고 같아. 소원 목적적으로 이게 융합이 잘 되느냐? 하늘의 소원 목적과 땅의 소원 목적과 이게 융합이 되느냐 그 말이요. 이게 안 된다. 안 돼. 영감적으로 하나는 성령의 감화 돼 있고 하나는 악령의 감화로 돼 있는데 이게 목적이 서로 다른데 어떻게 융합이 돼. 안 돼.

 

안 믿는 사람은 잘도 하고 잘도 부딪히고 떨어졌다 붙었다 그저 맨 놈이 떨어졌다 붙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 뭐 가는 곳곳마다 제 자식이고, 여기가도 아버지 저기 가도 아버지. 어떻게 될 거요? 형제들끼리 잘 살까요? 그건 안 된다. 타락된 세상은 그 모양이라. 주님 안에서 아가페 한 사랑을 가지고 서로 주님의 일에 수종들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니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해질까?

 

생각해봐요. 예수 그리스도와 당시의 외식자들 바리새인교인들과 서로 융합이 잘 되었느냐? 예수님과 바리새인들이 융합이 되느냐? 안 되더라. 예수님을 죽였다고 하는 것은 융합이 안 됐다 그 말이요. 못하겠다 그 말이지. 참 이거.

 

그래서 제가 중매를 잘 안 해요. 사람 보는 방법만 가르쳐주고. 그래서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목사야. 왜 교회도 잘 나오지 않는 성질도 참말로 고약하게 생긴 그런 아가씨를 잘 믿는 남자에게 소개를 해 주었을까? 이거 참 못할 짓을 했구나. 그 목사가. 난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사람 인생을 하나 버려버린 거 아니요? 구원을 버려버렸어. 근데 그걸 하나님 앞에 죄인 줄 인식을 하느냐? 목사가 그 모양이야. 목사가. 참 정말 그건 하나님 앞에 죄야. 그 심판을 어떻게 받아. 그래.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진리의 말씀을 먹고 영원히 가는 하늘의 사람으로 성품이 만들어져 오기를 소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선악과 따먹은 타락된 인간들은 불타질 세상의 것을 잔뜩 안고 살려는 욕심으로 살고 있어요. 마음이 어떻게 융합이 돼요? 안 돼요. 이제 어떤 정신과 마음과 사상들을 가져야 미친 자가 아닌 정상적인 온전자가 되겠느냐 그 말이요? 결혼 했으면 신랑신부가 물질만 모으면 되느냐? 그게 아니다. 천만의 말씀. 나중 일을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37-38: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맞아요? 예수님 말씀이 맞아요? 이치가 맞아요?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넣으면 어떻게 되지요? 물으나마나 터져 버려서 못 먹게 되지. 그런데 그런 미련한 사람이 교회 안에 많기 때문에 하시는 말씀이라 그 말이요.

 

새 포도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말씀이요, 인격에 속하고 성품에 속하고 속성에 속하는 말씀입니다. 사람중심에 속하는 말씀이요. 바리새인과 유대율법주의 외식주의가 세상 어디로 가나 바꿀 수 없는 생명과 영생의 말씀이요. 예수님의 말씀은. 그들에게는 그게 없어요. 이 말씀은 율법주의 종교적인 외식주의 신앙사상에는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어디에 못 들어간다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이 신령한 영적인 말씀은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말씀은 율법주의 성경문자나 따지고 종교적인 순서 의식이나 따지고 부피 덩어리나 따지고 하는 그런 걸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옳은 가르침은 들어가지 못한다. 안 들어간다. 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말씀가지고 혹 그 종교적 운동하는 그런 교회 가서 설교를 한다면 부셔버려야 돼요. 그들 속에 들어있는 정신을 부셔버려야 돼요. 그럼 거기에서 사는 자는 나올 거고, 아닌 말로 목사가 그런 데서 설교하다가 맞아죽으면 순교고 그래요. 안 받아요. 쉽게 얘기한다면 여의도 큰 교회에서 이거 들을 것 같아요? 못 들어요. 거기 가서 하려면 들어가는 길로 할렐루야이렇게 하고 나타나야 돼. 맞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교단 교파 이렇게 묻는 것도 그 흐름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하는 거요. 안 맞아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우리의 이렇게 복음을 생각하는 이게 어디에 맞겠어요? 아마 맞기가 힘들 걸? 제가 알기로 이거 오래 들었으면 판단은 될 거요. 설교 들으면 벌써 판단이 딱 돼. 더 실력 있는 사람은 어디가 벌써 나쁘다. 이게 어디 틀어졌다다 알게 돼요. 그러나 그런 분들은 판단을 못 해. ‘다르다. 우리하고 다르다. 이상하네요 소리밖에 없지 어디가 어떻게 틀어졌다하는 그 질을 몰라요. 이해갑니까?

 

그래서 우리 모두 객관적 입장에서, 자기 주관적 입장에서 말고 이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가만 놓고 이걸 따져봐야 돼요. 이단인지 삼단인지 백단인지 따져봐야 돼. 이단소리 같으면 붙어있으면 안 돼요. 가버려야 돼요. 옳다면 교파초월을 하고. 교단사람들 다 초월하고 초월하고 같이 뭉치데. 우리는 진짜 교파초월이요. 말하자면 우리는 뭐 교파라면 장로교파. 허기야 장로교 신학에서 공부는 그런 분들 밑에서 했으나 그러나 이룰구원 차원에서는 다를 수가 있어. 처음에 모를 때는 다 신학교 들어가서 점차 깨달아지면 그 진하고 깊은 게 점점 달라지는 거지. 얕은 데서 고기 잡는 거하고 깊은 데서 고기 잡는 거하고 같은 줄 알아요? 서해바다 고기 맛하고 동해바다 고기 맛하고 같은 줄 알아요?

 

그래, 예수님을 정죄하고 죽이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주장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예수님과 대적이 된 일을 하고 가는 셈이 된다. 다른 복음은 그래요. 그들 입장에서 열심 충성봉사 하지만 이게 의사적 대립적으로 반대적인 일만 하고 가요. 그렇게 들어가 있어. 세상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 중에 나 너희들 모르겠다.’ ‘구제하고 전도하고 다 했는데요.’ ‘, 글쎄 모르겠다니까이런 식으로 들어가. 왜 예수를 그렇게 믿겠냐 그 말이요.

 

39: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오래된 전통과 외식으로 절이고 맛들린 자들은 그것을 버리고 새 생명의 맛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으로 길들여졌구나. 그러니까 그것이 신앙처럼 굳어졌구나 그 말이다. 그런 면을 알아야 돼. 옳은 것을 듣고도 그 뭐요? 외식주의로 나가는 그들 입장에서 이거 들으면 쉽게 못 빠져나오는 이유가 그것으로 굳어졌구나. 그러니까 다른 말로 하면 화인을 맞았다. 신앙양심이 화인을 맞았구나. 구별하고 분별할 수 있는 그게 없단 말이요. 그걸로 굳어졌기 때문에.

 

우리교회 처음 오신 분들, 처음에 이상 안 했어요? 장로기도도 없지, 생일 축하 없지, 또 뭐가 없어요? 또 시편 읽으면서 하는 거 없고, 찬송 부를 때 섰다 앉았다 하는 거 없고, 마칠 때에 주기도문도 없고, ‘? 이거 이상하다. 뒤에 십자가도 없고, 목사가운도 입지 않고, 목사 눈도 조그맣고.’ 이게 뭐 하나부터 그런데 젖어놓으면 이게 뭐. 한 번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또 설교 몇 마디 들어보면 이상하게 자기 속에 화살이 박히는 것처럼 꼭 자기 소리하는 거 같고. 그 뒤에 앉았다가 그 다음에 점심 먹고는 안 와버려. 그래서 이상하게 이 주위의 사람들은 잘 없어. 근데 딴 교회는 규모가 큰 교회는 많이 가. 인본주의 교회는 많이 가. 우리는 신본주의 맞지요? 신본주의가 좋아요, 인본주의가 좋아요? 신본주의가 뭔지 알아요?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뜻 중심, 하나님의 소원 목적 중심. , 우리는 신본주의. 우리는 좁은 길 생명길 가는 거요. 하나님의 뜻대로.

 

안 그러면 내가 많은 순서 깔아가지고, 청년 때 같으면 여기 영화 스크린이 깔렸어. 옛날 같으면 퀘바디스 왕 중 왕 모세 같은 거 벌써 불러다가 했을 거요. 안 해요. 그 놈을 내가 죽여 버렸어. 그 놈이 누군지 알아요? 그 놈이 누구 놈이요? 옛날에 내 놈. 죽여 버렸어. 굶어죽을지언정 그 짓은 안 한다. 그 길로 들어가면 자꾸 그 길로 가고자 하는 그게 있어요. 거기에 시간 다 빼앗기고. 옛날 같으면 우리 집에 바리캉 몇 개 있어요. 내 이발가위 몇 개 있고, 다 있어요. 옛날 같으면 머리 긴 사람 다 홀딱 깎았어. 여자머리 잘 쳐요. 우리 딸내미만 잘하는 게 아니라.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자꾸 깎아달라고 다 올 거 아니야?

 

이 참 잘못된 것이 신앙처럼 굳어지면 이거 참 난리다. 정말. 속사람이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면서 성장이 돼야지 뭐가 굳어져가지고 옳은 것을 못 받아들이고 사람은 쪼그랑 망탱이가 돼 있고, 고집 그 놈의 성격 성질 어디 쓰겠어요? 누가 좋아하겠어요? 나이 들어서 그거 가지면 이게 이상한 치매현상이 와요. 그 아셔야 돼요. 젊은 사람이 그런 걸 가지게 되면 시집장가 못 가요. 내가 예언해요. 절대로 그런 성격 성질 가지지 마. 그리고 30, 40대까지 그런 성격 가지게 되면 사회생활 하기가 어려워요. 우리는 자유로워요. 옳은 진리신앙 사상가지고 판단해서 이렇게 저렇게 다스리는 거요. 그거. 이 옳은 진리신앙 가지고 절대로 생활하는 면에 활동 면에서 한 쪽으로만 치우치지 말아요. 그러면 사람이 이상하게 돼버려. 정복을 못해요. 그래서는 안 된다.

 

새 포도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말씀 이게 새 포도주. 거기서 되는 옳은 진리이치. 그 새 포도주가 낡아지지 아니하는 새사람에게 담겨져서 이게 새 부대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된다. 그러니까 낡아지지 아니하는 새사람 속에 담겨져야 하는 거다. 이해가 됩니까? 이해됐어요? 성경해석 면에? 오랜 세월에 많이 성장되어 즉, 숙성되어 진리의 참맛을 즉, 하나님의 본질인 진리의 참맛을 낸다는 것. 오랜 세월에 숙성이라는 성장성, 그리고 진리의 참맛을 낸다는 것. 그러니까 종교적인 유행을 타지 않는다 그 말이요. 원하는 게 아니다. 종교적인 유행을 타지 않아요. 가서는 안 돼요.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묵은 포도주는 뭐지요? 조금 전에 얘기가 나왔는데 뭐가 묵은 포도주요? 많이 숙성된 거. 많이 성장된 거. 이해됐습니까?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함이라그런 뜻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이 외식자들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 것은 싫다.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것이 더 좋다이런 식으로 보는 그들 입장이 하나 있고. , 우리가 이 말씀을, 묵은 포도주를 영인성장 면에 많이 성장되어서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다는 것은 이건 무슨 말인가 하니 외식종교적인 유행 그 말이요. 두 가지 측면이 복합적으로 나오는 거요. 안을 말하면 밖을 말할 수 있고 밖을 말하면 안도 말할 수 있고. 선을 말하면 악도 자동적으로 들춰나가고. 그 이치를 바로 찾아라 그 말이요. 이치를. 이해됐습니까?

 

그 종교적 의식 행사에는 옳은 진리이치의 말씀은 안 들어가요. 그 위주 목적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우리교회 처음 와서 가고 싶은 사람 있었지요? 없었나? ‘교회가 뭐 이래이런 거.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입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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