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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당

사도행전 크리스............... 조회 수 146 추천 수 0 2020.01.23 0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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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행26:1-12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Blx9r-ZnI2k&t=667s 

                https://www.youtube.com/watch?v=Blx9r-ZnI2k&t=667s (유튜 브설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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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당



(26:1-12)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생각해 볼 때, 그는 정말 행복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의 삶을 보면서, 정말 그의 삶은 행복했었을까?’ 그리고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늘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었을까?’ 그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경에서 그의 삶을 보면 그렇지요. 그는 늘 복음을 전하면서, 고난이 그를 따라왔고, 힘든 일들이 그를 계속 따라와요. 아니 어떻게 보면 따라 다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굳이 왜 믿으려고 하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모든 고난을 몰고 다니는 사람처럼 느껴지지요.

  


복음을 전한다는 그 이유하나 때문에 붙잡혀야 했고요. 매를 맞아야 했고, 몇 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어요. 그런 그의 삶이 행복이었을까?” 단지 예수 믿는다는 그 이유 때문에, 그런 어려움을 겪는다면, 바울 스스로도 차라리 믿지나 말 것을 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겠는가? 포기하고 싶겠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도망가고 싶었을 것이죠.

  


예수를 믿는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더하는 것 같아요. 믿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점점 즐거움이 없어요. 힘들어요. 다 내려놓고 싶어요. 그리고 어디라도 도망가고 싶어요. 여러분 이러면서, “굳이 힘든 것을 왜 믿을까요?” 여러분, 그게 정상이라는 것이죠.

  


우리가 최소한 사도바울처럼 전도와 복음 사역을 하고 있지는 앉지만, 사도바울이 가질 수 있는 그런 마음과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우리의 믿음의 삶도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고 있다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건 당연한 것이다!’ 를 알게 되지요. 여러분, 사도바울의 믿음의 삶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것을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을 얻기 위해 믿었다면, 그렇지 않기 때문에, 결국 포기했을 것이죠.

  


여러분, 그는 사명으로 믿었어요. 그는 그 길을 사명이라 생각하고, 그 길을 걸어가게 된 거예요. 여러분, 정말 믿는다면, 정말 예수가 내 안에 있다면, 그것은 사명으로 믿는 거예요. 사명은 기쁨과 즐거움, 행복을 얻기 위해서도 믿지만, 그 반대일 때, 슬픔과 괴로움과 불행과 고통이 있어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해요. 믿는 것이 쉽지 않다고, 믿으면 믿을수록 더 힘들고 어렵다고 하지요. 그리고 다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어요. 목사는 다를 것 같은가요? 목사인 저도 하루에도 몇 번이고 내려놓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그리고 편하게 믿고 싶을 때도 있어요!’ 그런데 편하게 믿고 싶다는 말은 내 생각이지, 정말 믿는다면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문제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까? 여러분, 내가 내 힘으로 예수를 믿기 때문에, 그 길을 간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힘들 때마다, 늘 우리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해요.

  


늘 제가 말씀드리는 질문이지요. 내가 믿는 것이냐? 아니면 믿어 지기 때문에 믿는 것이냐?” 아주 단순하면서도, 아주 중요한 질문이지요. 이것이 해결되면, 내 안에 주어진 사명이 해결 되요.

힘들어도 내가 믿어야 된다는 생각이라면, 정말 신앙생활이 힘들어 지는 것이지요. 힘들어도 어쩔 수 없이 믿음 생활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재미없고, 인상을 찡그릴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내가 믿고 싶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 진다면요? 나는 생각이 없는데, 그냥 믿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가 어느날 내 안에 들어오셔서, 그 예수님이 믿어지고, 그리고 어느날 나를 보니 교회에 앉아 있는 나를 보게 된 다면요. 내 의지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예수님이 믿어지는 은혜가 있다면요.

  


그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사명의 삶을 산다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믿는 것이라는 생각을 벗어나고, 그분이 나에게 오셔서 그분이 나를 믿게 하고,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 내 안에 부은바 되었음을 느낄 때, 우리는 그것을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정말 믿어지면 누구에게나 각자에게 주어지는 사명이 있어요. 그 사명은 기쁠 수도 있고요, 행복할 수도 있고요, 즐거울 수도 있어요. 그러나 어려울 수도 있고요, 슬플 수도 있고, 고난일 수도 있고, 고통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명은 이런 것과 상관없어요. 기뻐도 가야 하고요. 행복해도 가야 하지만, 고통이 있어도 가야하고, 어려워도 가야 하는 것이 사명이지요.

  


그래서, 사도바울의 삶을 보면 그는 결코 인생의 낙을 누리기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지요. (물론 마지막은 저 천국에서는 행복이겠지만) 그에게 늘 따라 다니는 것은 행복 보다 불행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그의 신앙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에게 따라오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고 불행이고, 고통이라는 사실이지요.

  


결코 신앙생활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꺼면 왜 믿는가?” 라고 이야기 하겠지요. 이것은 예수가 믿어지는 것으로부터 풀어야 합니다. 내가 믿는 것이 아니라, 믿어지기 때문에 나는 이 길을 갈 수밖에 없고, 그리고 가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명입니다.

  


여러분, 점점 사도바울의 죽음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그에게서 느껴지는 것은, 평온 평안 행복이라는 것과 더 멀어지는 것 같지 않으세요? (사도바울이라는 사람에게만 주는 하나님의 독특한 신앙의 삶이라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요?) 우리 믿는 사람들의 삶을 이 사도바울이 대변해 주는 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믿을수록 힘들고 어려운 것! 사도바울을 보면 우리의 끝도 보아야 합니다. 결코 사도바울은 행복하기 위해 믿고, 이 땅의 삶을 평안하게 누리기 위해 믿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쓸쓸히 마지막 목이 잘려 나가는 삶을 살다가 가 버린 거지요. 그것이 그의 사명이예요.

  


사명은 감당하라고 있는 거에요. 사실 예수가 믿어지는 그 삶을 사는 사람!! 그 이후의 삶은, 사명 감당하며 사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믿는 저와 여러분의 삶은 오늘도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며 산다고 볼 수 있어요. 사도바울과 같이, 선교사 목회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믿는 모든 이들에게 각자의 사명은 주어지는 거예요.

  


가끔 밤에 잘 때 그 생각을 해보아요. 제가 목사 안수 받은 그 전날 밤을 저는 생각해 보아요. “(그때는 전도사죠) 전도사님~~ 오늘 밤이 지나 내일 목사 안수를 받으면 이제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너요 괜찮아요. 목사 안수 안 받고도 믿음 생활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오늘 밤 결단하고 그 강을 건너지 않아도 돼요 그때 저에게 주신 것이 바로 사명이예요.

  


저는 다시 생각해도 이 길 밖에 없어요 라고 고백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지요. 행복하기 위해 목회를 하고, 잘 살기 위해 목사를 하고, 편하기 위해 목사가 된다면 목사 안수를 안 받았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목사 안수를 받을 때 한 없이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울었어요.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려고’,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사용하시려고’ ‘이렇게 목사 안수까지 받게 하시려는 것이구나.’ 하나님 결코 나의 행복을 위해, 이 땅에서 평안하게 누리기 위해 목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신 그 소명 이루면 살겠습니다!‘ 그 기도를 하며 울면서 받았어요.

  


그리고 저의 마지막 은퇴 설교 본문까지 생각을 해 놓았지요. ’말씀의 숲 교회에서 최선을 다하고 목회하다 은퇴할 때는, 누가복음 177-9말씀을 전하고 은퇴하리라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라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종에게 이것 저것 시켜놓고 다 하면 주인이 그 종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 하겠느냐? 라는 것이죠. 종은 밖에 나가서 일해 도 종이고, 일 마치고 집에 돌아와도 종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 고별 설교, 이 무익한 종은 물러 갑니다 이것이 저의 마지막 고별 설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야, 사도바울처럼 눈곱은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것이 사명 받은 사람의 삶이 아닐까? 여러분 목회자만 그럴까요? 아니요. 예수를 믿는? 아니 정말 예수님이 믿어지는 자에게 주시는 각자의 사명이 있다면, 그 길을 그렇게 가야 한다는 거예요. 행복해도 가야 하지만, 힘들어도 가야하고!!, 기뻐도 가야 하지만, 고통이어도 가야 하는 삶! 그것이 정말 예수가 믿어지는 사명 받은 자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생활은 이 땅에서 행복 그리고 잘 살려고 믿는 것이 아니지요? 물론 이 땅에서 행복하고, 잘 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신앙생활은 그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어진 사명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명은 감당하라고 있는 거예요. 힘들어도 가야하고, 어려워도 가야하는 것이죠.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어지기 때문에 감당해야 할 사명이 다 있다는 것이죠.여러분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인가요? 따라해 보시죠. 사명 감당하기 위해 신앙생활 합니다!”

  


오늘 사도바울은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또 다른 법정에 섭니다. 그리고 변명합니다. 자신이 살겠다고 변명하는 것이 아니지요. 주를 위한 변명! 예수님을 위한 변명을 합니다. 자신은 정말 유대인중에 유대인이요. 골수 분자였던 내가, 그리고 그 다메섹에서 예수가 내가 오셨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돌아 다녔던 내가!! 이제 나는 예수 때문에 잡혔고, 예수 때문에 고난을 당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기에 저는 그 길을 갑니다. 저는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법정에 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우리는 힘들 때, 내가 이렇게 힘들려고 믿었나? 라고 말하지 아니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행복할 수 있어요. 그렇치만 힘들 수도 있어요. 우리에게 주어진 신앙은 예수가 믿어지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는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명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우리가 주님 앞에 가서 고백할 말은, ’주님 예수믿는 축복을 주셔서 이땅에서 행복하게 살다 왔습니다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 저 같은 놈을 예수 믿어지게 하시고, 저에게 주어진 사명 감당하고 올 수 있게 해 주셔서 그 사명 감당하고 왔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지요.

  


힘들 때 마다, 우리는 사명을 생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도 그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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