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현자 타임

이성준 목사............... 조회 수 168 추천 수 0 2020.05.09 21:21:16
.........

202003240005_23110924129243_1.jpg

[겨자씨] 현자 타임


젊은이들의 신조어 중에 ‘현타 왔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현실 자각 타임’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헛된 꿈이나 망상 따위에 빠져 있다가 자기가 처한 실제 상황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지금 전 세계 여러 나라가 강 건너 불구경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온 형국입니다. 적당히 넘어가겠지 생각했다가 갑자기 보건 문제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두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전 세계 열방의 공포와 대응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을 생각합니다. 주님은 내가 올라간 그대로 다시 이 땅에 내려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을 준비하는 자들은 ‘깨어 있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깨어 있다는 말은 늘 기억하고 준비된 상태를 말합니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오는 것을 알고 기름을 늘 준비해 두었습니다. 신랑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 갑자기 현타가 온 미련한 처녀들과 달랐습니다. 재림의 그날을 기대하며 살아갑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이성준 목사(인천 수정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14 우선순위 newfile 전담양 목사 2020-06-06 14
35813 달빛 같은 시선 newfile 손석일 목사 2020-06-06 6
35812 있어야 할 것 newfile 한재욱 목사 2020-06-06 9
35811 파 보나 마나 newfile 한희철 목사 2020-06-06 12
35810 생활 방역 newfile 이성준 목사 2020-06-06 13
35809 해걸이와 영성 관리 newfile 차진호 목사 2020-06-06 2
35808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newfile 전담양 목사 2020-06-06 5
35807 착한 소금 맛 newfile 손석일 목사 2020-06-06 11
35806 신앙의 기대치 김장환 목사 2020-06-05 252
35805 하늘의 법은 다르다 김장환 목사 2020-06-05 204
35804 진짜를 발견한 인생 김장환 목사 2020-06-05 217
35803 편견과 오해 김장환 목사 2020-06-05 130
35802 인재의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6-05 99
35801 웃음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0-06-05 123
35800 간결한 고백 김장환 목사 2020-06-05 98
35799 고요하게 집중하라 김장환 목사 2020-06-05 109
35798 TV를 틀어놔야 잠이 드는 남편의 내력(來歷) 물맷돌 2020-06-03 113
35797 이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이지요! 물맷돌 2020-06-03 95
35796 언니는? 물맷돌 2020-06-03 59
35795 저는 마님을 모시는 삼돌이가 되었습니다! 물맷돌 2020-06-03 60
35794 이렇게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미안해! 물맷돌 2020-06-03 49
35793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0-06-03 70
35792 미안하다’는 말, 그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20-06-03 56
35791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물맷돌 2020-06-03 37
35790 꾼과 리더의 차이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225
35789 예수님의 얼싸안기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136
35788 언택트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2 158
35787 한라산 같은 하나님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2 128
35786 생명을 살리러 간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2 131
35785 리모델링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2 100
35784 연민이 아닌 공감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68
35783 내가 입힌 모든 상처를 용서하소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74
35782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2020-05-30 312
35781 끝까지 견디라 새벽기도 2020-05-30 255
35780 성령충만한 삶의 실체 새벽기도 2020-05-30 34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