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기도의 오솔길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12 추천 수 0 2020.05.26 23:27:08
.........

기도의 오솔길
 
서아프리카의 국경지도에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믿는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토담으로 지은 교회에는 따로 남는 방이 없어 마을 사람들은 숲속에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작은 집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몇 달 만에 숲 속의 오두막으로 가는 오솔길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소홀히 할 때는 잡초가 빠르게 자라 길이 사라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도하는 방으로 가는 길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삶이 너무나 달라진 것을 알고는 잡초가 자라려고 하면 의식적으로 더 기도를 하러 많이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뒤 이곳에서 다른 사람에게 근심이나 걱정이 있는 것 같을 때는 이렇게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형제여, 마음의 길에 잡초가 자라고 있는 것 같군요.”
건강이 나빠질 때 빨리 치료를 해야 회복이 빠른 것처럼 신앙의 약한 모습이 보일 때는 속히 기도생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내 마음에 있는 기도의 오솔길은 어떤 상태일까요? 충분히 주님께 무릎을 꿇는 신앙 생활일까요?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의 계획이 많아집니다. 기도생활을 통해 염려를 떠나보내고 사탄을 쫓아내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기도로 신앙이, 그리고 영육이 더욱 강건하게 하소서.
마음의 길에 잡초가 자라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77 부모는 어느 선까지 용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일까? 물맷돌 2020-06-30 62
35876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맷돌 2020-06-30 47
3587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당신의 방부터 정리하라! 물맷돌 2020-06-30 49
35874 저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물맷돌 2020-06-30 36
35873 이처럼 소중한 것인 줄, 이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물맷돌 2020-06-30 55
35872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43
35871 하고 싶은 말을 잘 참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6-30 42
35870 혼자 있으면, 문득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 몰려왔습니다. 물맷돌 2020-06-30 28
35869 꼰대 아닌 참스승 file 한대욱 목사 2020-06-29 149
35868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file 한의철 목사 2020-06-29 108
35867 코로나 덕분에 file 이성준 목사 2020-06-29 181
35866 내가 있어야 할 자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6-29 119
35865 듣고 계시다는 것 file 전담양 목사 2020-06-29 101
35864 인생의 약도 file 손석일 목사 2020-06-29 133
35863 할매들은 시방 file 한재욱 목사 2020-06-29 103
35862 지성이면 감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29 82
35861 행복이 만드는 희망 김장환 목사 2020-06-25 449
35860 인간의 본성, 자만 김장환 목사 2020-06-25 265
35859 말씀대로 사는 법 김장환 목사 2020-06-25 366
35858 청년들의 초청방식 김장환 목사 2020-06-25 161
35857 순교자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20-06-25 236
35856 모든 것을 판 남자 김장환 목사 2020-06-25 265
35855 꿈의 시작 김장환 목사 2020-06-25 241
35854 인생의 주인공 김장환 목사 2020-06-25 252
35853 하다못해 *막대기도 할 일이 있는데… 물맷돌 2020-06-22 265
35852 재능은 타고나야 하지만, 끈기는 기를 수 있다 물맷돌 2020-06-22 133
35851 내가 뭘 잘못한 거지? 물맷돌 2020-06-22 97
35850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물맷돌 2020-06-22 171
35849 내 짐이 가장 무겁다! 물맷돌 2020-06-22 181
35848 계산이 불가능한 나(我)의 가치 물맷돌 2020-06-22 138
35847 어린아이처럼 file 이성준 목사 2020-06-19 281
35846 변함없는 믿음의 온도 file 차진호 목사 2020-06-19 479
35845 나는 할 수 있다. file 전잠양 목사 2020-06-19 240
35844 비무장지대의 교훈 file 손석일 목사 2020-06-19 257
35843 하나님의 장난기 file 한재욱 목사 2020-06-19 2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